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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생과 시건방진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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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운
작품등록일 :
2019.03.11 23:43
최근연재일 :
2019.03.18 17:50
연재수 :
11 회
조회수 :
237
추천수 :
0
글자수 :
31,321

[판타지, 로맨스, 모험, 성장물, 자유연재]

매일 18시 이후 연재

고귀한 혈통의 이름 높은 귀족가문에서 태어난 소녀.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모두의 기대를 받으며, 모두의 축복을 받은 소녀.

하지만, 그녀는 마법에 능통하지 못했다.

"또 울고 있던 거야? 울보 마리로즈."

"도대체가 마법 하나 제대로 쓰는 게 없네."

"넌 우리가문의 수치라고."

마리로즈는 오늘도 숨죽이며 화장실에서 울먹임을 참아낼 뿐이다.

"어이, 형편없는 아가씨. 이 나를 사용하면 인생이 달라질 거라고."

지팡이들의 무덤속에서 들려온 누군가의 목소리.

그렇게 마리로즈의 인생은 바뀌게 되었다.

"누, 누가 형편없는 아가씨라는 건데?!"


낙제생과 시건방진 지팡이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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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01-10 19.03.18 18 0 5쪽
10 01-09 19.03.16 12 0 7쪽
9 01-08 19.03.15 14 0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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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1-06 19.03.14 12 0 5쪽
6 01-05 19.03.14 17 0 9쪽
5 01-04 19.03.13 19 0 5쪽
4 01-03 19.03.13 26 0 7쪽
3 01-02 19.03.12 24 0 4쪽
2 01 시건방진 지팡이. 19.03.12 29 0 6쪽
1 프롤로그 19.03.12 47 0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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