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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성스러운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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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진
작품등록일 :
2019.03.19 19:05
최근연재일 :
2019.05.25 23:35
연재수 :
50 회
조회수 :
1,094,947
추천수 :
36,563
글자수 :
271,823

만인의 사랑을 받는 대신관 렘브러리.

무명 3년 차 핵잠수함 아이돌 멤버의 몸에 들어와 버렸다!

"내가 아이돌이라고? 아이돌이 무엇이냐?"

“이거 말투 왜 이래? 또 이상한 책보다 잔 거 아냐?!”

“참으로 곤혹스럽구나. 진정하거라.”

“아 이상한 컨셉 좀 잡지 말라고! 평범하게 말하라고 좀!"


성스러운 아이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0 50. 새 매니저가 뭔가를 알고 있다 NEW +59 11시간 전 4,671 413 12쪽
49 49. 새로운 매니저가 왔다 +41 19.05.22 10,430 564 11쪽
48 48. 이미지 관리를 시작하다 +105 19.05.21 11,548 742 13쪽
47 47. 기대하기 싫은 사람 기대하고 있는 사람 +43 19.05.19 12,099 582 11쪽
46 46. 베네치아 카니발 +51 19.05.17 13,119 693 12쪽
45 45. 백만불짜리 꽃병풍 +35 19.05.16 13,296 686 12쪽
44 44. 뜨고 싶어요 +51 19.05.14 14,573 719 12쪽
43 43. 쓸만한 정보를 듣고 왔다 +107 19.05.12 16,197 791 13쪽
42 42. 친구 어머니를 치료했다 +39 19.05.10 16,158 779 12쪽
41 41. 옛날에 잠깐 이단심문관도 했다 +132 19.05.07 17,028 980 12쪽
40 40. 안티와 만나보았다 +51 19.05.05 17,402 766 12쪽
39 39. 내가 해결해 보겠다 +49 19.05.04 16,890 712 12쪽
38 38. 덩달아 끌려나온 이름 +57 19.05.02 18,871 723 12쪽
37 37. 리얼리즘 악마를 표현해 보았다 +73 19.05.01 18,824 806 12쪽
36 36. 대신관은 섹시하지 않다 +56 19.04.28 19,911 752 12쪽
35 35. 눈에 띄는 차별 +48 19.04.27 19,325 712 13쪽
34 34. 은혜를 갚으려 갈았다 +48 19.04.26 19,961 747 12쪽
33 33. 멤버와 싸웠다 +47 19.04.25 19,493 625 13쪽
32 32. 부드러운 미소로 +75 19.04.24 21,217 786 12쪽
31 31. 예상 했던 결과 +38 19.04.22 20,917 735 12쪽
30 30. 깜짝 상식 퀴즈를 했다 +70 19.04.21 21,526 837 13쪽
29 29. 기억 나서 그러는 거 아니야? +26 19.04.20 21,490 708 12쪽
28 28. 취중진담 +19 19.04.19 21,314 731 12쪽
27 27. 열애설에 묻혀버렸다 +32 19.04.18 21,868 778 12쪽
26 26. 덕심으로 이겨냈다 +43 19.04.17 22,029 763 13쪽
25 25. 동료가 사고를 쳐버렸다 +51 19.04.16 22,496 726 12쪽
24 24. 먹고 살기 위해서는 +39 19.04.15 22,882 709 14쪽
23 23. 나가봐 확인할 게 있어 +37 19.04.14 23,165 698 12쪽
22 22. 사진이 좀 이상한데 +44 19.04.13 23,406 723 11쪽
21 21. 선배의 호감을 샀다 +78 19.04.11 23,796 821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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