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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베르사유의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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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왕상준
작품등록일 :
2019.04.01 10:02
최근연재일 :
2019.05.23 08:00
연재수 :
49 회
조회수 :
118,928
추천수 :
4,374
글자수 :
323,183

Comment ' 20

  • 작성자
    Lv.27 ttn0147
    작성일
    19.04.03 04:50
    No. 1

    재미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왕상준
    작성일
    19.04.04 04:14
    No. 2

    감사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foir
    작성일
    19.04.03 04:52
    No. 3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충성충성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왕상준
    작성일
    19.04.04 04:14
    No. 4

    성실하게 연재하겠습니다. 충성 충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칠판에이름
    작성일
    19.04.03 05:55
    No. 5
  • 작성자
    Lv.36 g1957_20..
    작성일
    19.04.03 07:47
    No. 6

    과연 엘랑은 미래의 존불의 자금력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왕상준
    작성일
    19.04.04 04:15
    No. 7

    지금은 딱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시기라 가능성이 없진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쪽하날
    작성일
    19.04.03 08:55
    No. 8

    조사 사용에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면 읽기에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왕상준
    작성일
    19.04.04 04:15
    No. 9

    좋은 말씀 감사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아이시루스
    작성일
    19.04.04 00:34
    No. 10

    감질나서 안되겠다
    쌓아두고 봐야지ㅠ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왕상준
    작성일
    19.04.04 04:15
    No. 11

    좀 쌓이신 후에 오셔도 상관없습니다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양마루
    작성일
    19.04.06 20:43
    No. 12
  • 작성자
    Lv.34 Tartaros
    작성일
    19.04.08 16:56
    No. 13

    폴뢰리 추기경은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폴뢰리 추기경을 포옹하며 말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왕상준
    작성일
    19.04.08 16:59
    No. 14

    뒤부아 추기경으로 수정했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어 말씀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작은마을
    작성일
    19.04.24 01:09
    No. 15

    우와 잘 쓰셨네요. 잘 읽고 갑니다. 완결까지 파이팅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25 15:42
    No. 16

    잘 보고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이됴
    작성일
    19.04.25 15:42
    No. 17

    10퍼에
    1723년 프랑스 왕국은, 곧 풍작을 맞이하여 곡물이 부족할 것이 없었고, 채무도 거의 갚아가는 실정이었다. 해양 정책이라는 거대한 일을 벌이기에 예산은 부족했고, 식민지 정책을 확대하기엔 국내의 혼란을 수습해야 할 판이다.

    이 문장이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갓 풍작을 맞이하여 곡물도 부족하지 않고 채무도 거의 갚아가지만 해양 정책을 벌이기에는 예산이 부족하고 국내의 혼란을 수습해야 했다는건가요

    아니면
    곧 풍작을 맞이할거고 곡물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채무를 이제 거의 갚아가고 예산이 부족하고 국내가 혼란스럽기 때문에 해양 정책을 못한다는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왕상준
    작성일
    19.04.25 15:56
    No. 18

    시간 내주셔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이됴
    작성일
    19.04.25 15:52
    No. 19

    작가님 글이 좀 매끄럽지가 않고 비문이 종종 보이네요.. 콤마도 꽤 자주 쓰시고
    내용이 재밌어서 괜찮지만 검수는 다시 하셨으면 좋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개미멘탈
    작성일
    19.05.08 00:09
    No. 20

    영국이 엘리자베스1세 이후 해양진출을 시도한 유럽국가는 철저히 밟았죠. 스페인을 시작으로
    포르투갈 네덜란드 프랑스 그후에는 스웨덴이나 러시아까지. 영국때문에 해양진출에 실패
    햇거나 물먹은 나라들과 공동전선을 펴는것도 북미식민지 경쟁에서 위험을 나누는 방법이
    될수도 있겠네요. 예를 들면 네덜란드나 스웨덴정도. 18세기면 스페인은 별 힘이 안될테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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