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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손만 대면 마법사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맥락
작품등록일 :
2019.04.01 10:16
최근연재일 :
2019.04.20 23:05
연재수 :
23 회
조회수 :
2,677
추천수 :
40
글자수 :
131,468

작성
19.04.01 10:20
조회
282
추천
3
글자
2쪽

프롤로그

DUMMY

- 요즘 웹 소설 대세가 뭔가요?

- 망나니물 아님?

- 아~ 망나니 작작 좀.

- 필력 좋으면 뭘 써도 되는 거 아닌가요

- 걍 베스트 1.2.3위 보고 와라.

- 소설 빙의?

- ㅇㅇ 그렇기는 한데, 소설 빙의는 10년 전에도 있었음. 결국은 작가 필력 차이임. 회귀 물도 그렇고


요즘 웹 소설은 하나 같이 미래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회귀자나 소설 빙의물이 대세다.


나는 그것도 모른 채 자기 멋에 빠져 흥행 요소 전혀 없는 웹 소설을 연재한 작가 지망생이다.

주머니는 당연히 빈 털털이.


"미래를 알고 있는 주인공이고 자시고 내 미래나 좀 알고 싶다."


그런 푸념이나 늘어놓던 나의 일상에, 웹 소설 주인공 같은 일이 벌어졌다.


내가 쓰던 망작 소설 속에 빙의하게 된 것이다.


여기는 마법과 드래곤이 나오는 판타지 세상. 헬조선 꺼져라! 나는 이제부터 마법사다! 새로운 삶을 살아주마!


그런데, 빌어먹을 마법이 안 나간다.

젠장! 내가 그럼 그렇지......


다만, 어째선지 마나 컨트롤 실력만큼은 발군. 내 손만 닿으면 엑스트라들이 마법사로 각성을 하는 게 아닌가!?


나는 내 소설 속의 엑스트라가 되었다.

조금 특별한 능력을 소유한.


작가의말

공모전 참여하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4월 8일 일부 내용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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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빼앗다. (1) 19.04.17 67 1 13쪽
19 다시 만나다. (5) +1 19.04.16 67 1 12쪽
18 다시 만나다. (4) +1 19.04.14 72 1 13쪽
17 다시 만나다. (3) 19.04.13 78 1 13쪽
16 다시 만나다. (2) +1 19.04.12 75 1 10쪽
15 다시 만나다. (1) +1 19.04.11 94 2 12쪽
14 남작가의 둘째 아들. (4) 19.04.09 104 2 13쪽
13 남작가의 둘째 아들. (3) 19.04.08 94 2 15쪽
12 남작가의 둘째 아들. (2) +1 19.04.07 99 2 15쪽
11 남작가의 둘째 아들. (1) 19.04.06 97 2 13쪽
10 잔당 +1 19.04.05 110 2 15쪽
9 탈출. (2) 19.04.04 123 2 12쪽
8 탈출. (1) +1 19.04.03 121 2 13쪽
7 너는 마법사다. (3) +3 19.04.02 134 2 17쪽
6 너는 마법사다. (2) 19.04.02 124 1 15쪽
5 너는 마법사다. (1) 19.04.01 146 2 13쪽
4 소설 속에 빠지다. (2) 19.04.01 170 2 12쪽
3 소설 속에 빠지다. (1) 19.04.01 206 4 15쪽
2 에필로그 19.04.01 251 3 11쪽
» 프롤로그 +3 19.04.01 283 3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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