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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귀신 들린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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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민
작품등록일 :
2019.04.01 10:49
최근연재일 :
2019.04.23 09:56
연재수 :
34 회
조회수 :
177,896
추천수 :
7,598
글자수 :
146,899

귀신이 붙었다.
근데 보통 귀신이 아니다.
무려 미래에서 온 귀신.
30년 뒤 미래에서 온 나.
미래의 송건제가 과거의 송건제에게 들러붙었다.
아주 제대로.


귀신 들린 제작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4 그냥 신인 위주로 뽑아보려고요. NEW +17 11시간 전 3,254 240 8쪽
33 언어 천재도 아니고 발음 천재요?(누락된 부분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28 19.04.22 4,526 311 11쪽
32 여기서 막타 못 치면 프로가 아니다. (+공지) +48 19.04.22 4,781 381 7쪽
31 바짓가랑이라도 잡아서 업어온다 +23 19.04.21 4,885 258 10쪽
30 다시 섭외해주세요. +22 19.04.21 4,863 258 8쪽
29 결혼 축하한다. +10 19.04.20 4,886 256 7쪽
28 원천 기술은 사라지지 않는군요. +6 19.04.20 4,825 222 10쪽
27 성과가 없다고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10 19.04.19 4,761 206 8쪽
26 부글부글한 표정으로 있는 놈들은... +8 19.04.18 4,774 213 7쪽
25 천천히 해봐요. +5 19.04.17 4,794 190 9쪽
24 시한폭탄 같아 보이는군요. +5 19.04.16 4,806 212 8쪽
23 드라마니까... +8 19.04.16 4,872 209 10쪽
22 정말 고생했다고. 축하해주러 나온 자리라고요. +10 19.04.15 4,913 197 9쪽
21 저도 야근 수당 나옵니까? +7 19.04.15 4,897 221 7쪽
20 진정성은 없어도 정성은 있죠. +11 19.04.14 4,955 226 8쪽
19 신은 무슨 귀신 들렸지. 잡귀. +6 19.04.14 4,969 213 8쪽
18 아시잖아요. 손바닥 뒤집듯이 변한다는 거. +8 19.04.13 4,982 208 7쪽
17 제일 재미난 장르는 갑질! +7 19.04.13 5,037 219 8쪽
16 주인공을 중반에 죽여버리는 건... +10 19.04.12 5,024 212 8쪽
15 A급 배우 대신에 S급 감독 +7 19.04.11 5,071 202 8쪽
14 아니 진짜로 적자를 보는 수도 있다고 +9 19.04.10 5,153 201 14쪽
13 발랄한 피싱범 하나가 있었어요. +10 19.04.09 5,200 215 8쪽
12 주연 배우가 하차라니! +8 19.04.08 5,250 189 8쪽
11 제대로 망한다는 말이지. +8 19.04.08 5,293 204 8쪽
10 갑질이라고 생각해요. +10 19.04.06 5,411 210 12쪽
9 대안 있어요. +11 19.04.05 5,514 198 12쪽
8 제안을 들어보죠. +8 19.04.04 5,557 207 13쪽
7 오프닝 스코어 +13 19.04.03 5,639 199 12쪽
6 지금까지 이런 표절은 없었다. +20 19.04.03 5,733 239 12쪽
5 좀 더 묵혀둡시다. +7 19.04.02 5,746 214 12쪽
4 펜대를 잡으라고 했어요. +7 19.04.02 5,851 217 12쪽
3 800만이요. +12 19.04.01 6,232 223 13쪽
2 치고 빠지기 +12 19.04.01 6,845 210 13쪽
1 크랭크인 +5 19.04.01 8,597 218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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