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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공모전참가작 귀신 들린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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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평균 연재: 주 2 회
장승민
작품등록일 :
2019.05.23 15:30
최근연재일 :
2019.11.19 00:36
연재수 :
149 회
조회수 :
2,842,675
추천수 :
107,723
글자수 :
847,281

귀신이 붙었다.
근데 보통 귀신이 아니다.
무려 미래에서 온 귀신.
30년 뒤 미래에서 온 나.
미래의 송건제가 과거의 송건제에게 들러붙었다.
아주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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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100 G 메타포를 알 거 같다. +17 19.09.20 4,091 313 13쪽
139 100 G 욕 먹는 걸 두려워해서는 안 되는 거지. +19 19.09.18 4,177 365 13쪽
138 100 G 왜 그 말이 더 기분이 좋냐. +13 19.09.16 4,221 340 13쪽
137 100 G 어디까지 쓰레기로 만들려고 그러세요. +24 19.09.08 4,396 333 13쪽
136 100 G 극중극중극 +33 19.09.07 4,436 372 12쪽
135 100 G 그런 말도 있잖아요. 무는 개는 짖지 않는다. +24 19.09.04 4,489 343 12쪽
134 100 G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죠. +15 19.09.04 4,494 266 12쪽
133 100 G 어디로 갈까? +26 19.09.03 4,611 379 16쪽
132 100 G 분위기 심각한데 이러기야? +32 19.09.01 4,632 375 14쪽
131 100 G 흑역사는 박제해야죠. +21 19.09.01 4,634 288 12쪽
130 100 G 이 정도면 집을 불태운 보람이 있다고들 하겠죠? +23 19.08.27 4,809 413 12쪽
129 100 G 늘 새로운 걸 써내긴 했죠. +17 19.08.27 4,769 325 13쪽
128 100 G 이제 이사하세요. +19 19.08.26 4,837 402 13쪽
127 100 G 기분이 좋을까? 좋지 않을까? +35 19.08.23 5,020 428 13쪽
126 100 G 그 가격이라면 레이저를 쏴도 안 이상할 것 같습니다. +41 19.08.22 4,906 400 14쪽
125 100 G 게임에서도 그러거든요. +17 19.08.22 4,889 312 13쪽
124 100 G 좋은 지옥이야. +24 19.08.20 4,976 393 13쪽
123 100 G 그동안 두루 평안하셨죠? +31 19.08.19 5,031 397 15쪽
122 100 G 제가 그랬죠. 신경 쓰지 말라고요. +50 19.08.15 5,200 431 18쪽
121 100 G 이걸로 하죠. +21 19.08.14 5,099 421 16쪽
120 100 G 마이너한 소재를 설득력 있게 만드는 능력이 탁월한 거 같아요. +43 19.08.13 5,101 462 16쪽
119 100 G 구강 액션이라고 한다면서요? +32 19.08.11 5,161 405 12쪽
118 100 G 뒷목 잡는 모습이 눈에 훤히 보이는데? +28 19.08.08 5,197 421 17쪽
117 100 G 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오잖아요. +22 19.08.07 5,204 385 15쪽
116 100 G 잔인...하더라고요. +29 19.08.07 5,216 395 14쪽
115 100 G 밥 잘 먹고, 운동 열심히 하고... +25 19.08.05 5,263 400 14쪽
114 FREE (외전) 각서 - 귀신 들린 도박사 +21 19.08.05 6,401 312 8쪽
113 100 G 정말 후회 안 하시죠? +30 19.08.03 5,315 406 14쪽
112 100 G 저 오늘 무대에 너무 자주 올라오는 거 같은데요? +29 19.08.01 5,324 403 13쪽
111 100 G 아주 죽여버릴 거예요. +23 19.07.31 5,341 415 17쪽
110 100 G 본성이 드러난다고 생각하거든요. +22 19.07.30 5,375 386 15쪽
109 100 G 바로 이야기를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안 됩니다. +41 19.07.29 5,393 370 13쪽
108 100 G 끝까지 간다는 걸 보여주자는 거죠. +36 19.07.27 5,470 432 13쪽
107 100 G 근데 세종상이라서 모르겠네요. +20 19.07.25 5,480 407 13쪽
106 100 G 연출을 믿어보세요. +23 19.07.24 5,525 397 14쪽
105 100 G 진심이세요? +27 19.07.23 5,603 401 14쪽
104 100 G 이건... 한 마디 해야겠는데요. +44 19.07.22 5,670 393 15쪽
103 100 G 굿이나 보자는 겁니까? +59 19.07.19 5,742 502 13쪽
102 100 G 말을 써보세요. +45 19.07.18 5,791 382 17쪽
101 100 G 우쭈쭈 좀 해달라는 이야기 같아서. +24 19.07.18 5,859 428 13쪽
100 100 G 같이 찍을 생각입니다. +53 19.07.16 5,904 501 15쪽
99 100 G 감아차기라는 게 있는 거니까. +26 19.07.15 5,933 470 13쪽
98 100 G 고생 끝에 있는 건 고통이라고... +30 19.07.12 6,077 458 13쪽
97 100 G 때로는 축소하기도 하니까요. +30 19.07.11 6,114 485 13쪽
96 100 G 영화제용으로 만들 겁니다. +29 19.07.10 6,280 447 13쪽
95 100 G 벌써부터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이네요. +38 19.07.08 6,435 472 14쪽
94 100 G 이 작품은 아픈 손가락이거든요. +36 19.07.05 6,554 470 13쪽
93 100 G 내기는 내기니까요. +20 19.07.04 6,637 481 13쪽
92 100 G 그래서 전 이 영화가... +44 19.07.03 6,663 533 13쪽
91 100 G 재능 있는 사람은 많더라고요. +51 19.07.03 6,692 419 13쪽
90 100 G 걸작을 골라놨지요. +49 19.07.02 6,776 463 12쪽
89 100 G 그리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23 19.07.01 6,867 494 14쪽
88 100 G 출연을 죄다 거부하고 있습니다. +35 19.06.28 6,934 518 13쪽
87 100 G 속지 마라. 전에 없던 타입의 고수다. +38 19.06.27 6,896 579 17쪽
86 100 G 저는 그 판에 안 끼는 게 좋을텐데요. +46 19.06.26 6,926 573 13쪽
85 100 G 군만두를 시켰는데 짜장, 탕수육이 서비스로... +42 19.06.25 6,968 602 13쪽
84 100 G 내가 클래식이 될 상인가? +49 19.06.24 6,929 609 14쪽
83 100 G 조금 더 자신을 믿으세요. +24 19.06.21 6,942 514 13쪽
82 100 G 대신에 러닝 개런티가 없죠. +37 19.06.20 6,965 577 13쪽
81 100 G 피라미드가 왜 삼각형인 줄 아냐? +52 19.06.19 6,983 570 16쪽
80 100 G 김 팀장이 술보다 맛있는 영화 준다고 해서... +47 19.06.18 7,005 548 13쪽
79 100 G 살짝 늘어지는 느낌이라는 거지? +26 19.06.17 7,017 495 13쪽
78 100 G 나쁘지 않은 게 아니라 돈 좀 되겠는데? +32 19.06.14 7,136 564 13쪽
77 100 G 당신을 사랑하는 건 이기적인 게 아니에요. +24 19.06.13 7,132 525 13쪽
76 100 G 너네 팀장 어깨 그렇게 만든 놈이 바로 그놈이라고! +32 19.06.12 7,192 573 13쪽
75 100 G 근데 이 영화에 노출이 필요합니까? +26 19.06.11 7,241 518 14쪽
74 100 G 그건 좀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21 19.06.10 7,253 504 13쪽
73 100 G 주범은 장기 9년에 단기 6년 정도로 보고... +31 19.06.08 7,347 566 12쪽
72 100 G 불쌍한 아이니까... 불쌍하게 가야죠. +41 19.06.06 7,435 596 15쪽
71 100 G 좀 황당했을 거 같은데요? +20 19.06.06 7,413 451 13쪽
70 100 G 치명적인 말실수는 평소 행실이 쓰레기 같은... +46 19.06.04 7,566 539 14쪽
69 100 G 작품을 위해서 배우를 쓰는 거지, 배우를 위해서 작품을 하는 건 아니니까요. +26 19.06.03 7,610 531 14쪽
68 100 G 신인으로갈 생각은 아닌 거지? +35 19.06.01 7,597 563 16쪽
67 100 G 시나리오 깎는 노인도 아니고... +24 19.05.30 7,681 562 14쪽
66 100 G 하고 싶은대로 막 하는 자리는 아니잖아요. +34 19.05.29 8,065 595 15쪽
65 100 G 비가 내리는 걸 막을 수는 없지만... +28 19.05.28 8,152 563 14쪽
64 100 G 조심을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요. +35 19.05.26 8,238 579 14쪽
63 100 G 그럼 이건 좀 실례가 되는 질문인데요... +34 19.05.26 8,283 601 14쪽
62 100 G 인간적으로 회사를 운영했구나 하는... +21 19.05.26 8,339 472 18쪽
61 100 G 읊어주는 걸 녹음해서 수도 없이 듣고 외워서... +22 19.05.25 8,380 478 14쪽
60 100 G 말했잖아요. 모짜르트라고. +39 19.05.24 8,556 577 12쪽
59 100 G 그러고 나서 내린 결론은... +32 19.05.24 8,548 550 15쪽
58 100 G 단순히 기획안만 빼먹으려는 게 아니었어요. +45 19.05.23 8,802 604 14쪽
57 100 G 이건 아주 매운 맛이네요. +38 19.05.23 8,844 518 14쪽
56 100 G 갑자기 퀴어 장르가 되어버리잖아요. +70 19.05.22 4,433 1,041 17쪽
55 100 G 미래가 바뀐 것인가? +35 19.05.21 3,667 856 15쪽
54 100 G 말하는 거는 거의... +29 19.05.20 3,557 786 20쪽
53 100 G 쇼 한 번 더 하자는 거야. +34 19.05.17 3,536 997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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