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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공모전참가작 귀신 들린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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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장승민
작품등록일 :
2019.05.23 15:30
최근연재일 :
2019.06.20 22:55
연재수 :
82 회
조회수 :
1,967,301
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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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435,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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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들린 제작자

제안을 들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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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4.04 21:19
조회
36,262
추천
1,084
글자
13쪽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18

  • 작성자
    Lv.99 OLDBOY
    작성일
    19.04.20 22:53
    No. 1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9 Chasseur
    작성일
    19.04.20 23:23
    No. 2

    여기까지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대화문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중간에 문장이 들어가야 할 것 같은 부분에도 대화문만 주르륵 이어져있으니 소설이 아니라 시나리오의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화를 보면 <읽지 않고 지워버렸다.> 다음에 바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대화 지문이 나옵니다. 저는 읽으면서 대체 누구랑 통화를 하나.. 하다가 <송작가님 능력을 사고 싶어요.>라는 부분에서야 누군지 알아차렸습니다.
    또한 <당선된 거 축하해요.>를 끝으로 통화가 끝났지만, 전화를 끊었다는 문장 없이 주인공이 <집요하네요.>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오죠. 저는 전화도 끊지 않고 한 말인줄 알았습니다.
    이처럼 문장이 필요한 부분에 문장이 없으니 저는 어리둥절해질 수밖에 없고, 이어지는 대화문을 통해서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할 수밖에 없습니다.
    굉장히 불친절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소재는 분명 재밌고, 이야기 흐름도 재밌습니다. 그저 제 바람은 적어도 누구한테 전화가 왔는지, 누구랑 통화를 하는지, 전화를 끊고 말을 하는지 아닌지만이라도 친절하게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1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2 장승민
    작성일
    19.04.20 23:29
    No. 3

    고치도록 할게요. 조언 고맙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9 뿌잉1뿌잉
    작성일
    19.04.21 10:07
    No. 4

    건필하세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포히나
    작성일
    19.04.21 16:42
    No. 5

    670만에서 800만까지는 130만 차이고 350만에서 670만까지는 320만인데 그냥 주인공이 내기 이긴 거 맞지 않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2 장승민
    작성일
    19.04.21 16:44
    No. 6
  • 작성자
    Lv.45 향다니
    작성일
    19.04.22 18:39
    No. 7

    잘 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4.23 16:13
    No. 8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한자하
    작성일
    19.04.28 18:39
    No. 9

    너무 재밌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요혈락사
    작성일
    19.04.29 20:04
    No. 10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9.04.29 22:56
    No. 11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청늪
    작성일
    19.04.30 07:48
    No. 12

    27% 30만넘 게 - 30만 넘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dnea
    작성일
    19.05.02 07:42
    No. 13

    대화문이 많다는데 글빨이 좋아서 그런지 저는 술술 읽히네요. 아주 만족하며 읽고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우주진
    작성일
    19.05.02 21:35
    No. 14

    저는 왜 읽으면서 미래의 자신이 아니 아예 남이랑 대화하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메디치
    작성일
    19.05.07 11:06
    No. 15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레인Rain
    작성일
    19.05.20 15:37
    No. 16
  • 작성자
    Lv.80 체르시야
    작성일
    19.06.02 04:51
    No. 17

    하고 싶은 데로 > 대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작성일
    19.06.10 06:11
    No. 18

    저번편도 그렇고 참 은은하시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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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100 G 성취 소원 하겠네. +59 19.05.02 1,353 1,237 13쪽
42 100 G '당'했다. +54 19.05.01 1,359 957 12쪽
41 100 G 이걸 어떻게 해. +42 19.04.30 1,363 1,220 17쪽
40 100 G 정말 아닌데.진짠데. +32 19.04.29 1,392 1,270 15쪽
39 100 G 곧... 뵙겠습니다. +48 19.04.28 1,386 1,303 13쪽
38 100 G 저희는 그런 회사입니다. +31 19.04.27 1,395 1,112 18쪽
37 100 G 당신도 이렇게 좋게 가시니 좋소... +47 19.04.26 1,399 1,173 11쪽
36 100 G 너 돈 많이 벌었어. +30 19.04.26 1,428 1,074 11쪽
35 100 G 진짜 역풍이 불었네요. +43 19.04.24 1,433 1,213 15쪽
34 100 G 타클라마칸이요. +68 19.04.24 1,426 1,160 11쪽
33 100 G 목소리 큰놈이 지는 판도 있다. +33 19.04.23 1,448 1,131 19쪽
32 100 G 여기서 막타 못 치면 프로가 아니다. (+공지) +65 19.04.22 1,477 1,402 18쪽
31 100 G 바짓가랑이라도 잡아서 업어온다 +33 19.04.21 1,506 1,068 11쪽
30 FREE 다시 섭외해주세요. +28 19.04.21 31,851 1,120 8쪽
29 FREE 결혼 축하한다. +18 19.04.20 31,907 1,173 7쪽
28 FREE 원천 기술은 사라지지 않는군요. +12 19.04.20 31,794 1,122 10쪽
27 FREE 성과가 없다고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18 19.04.19 31,273 1,028 8쪽
26 FREE 부글부글한 표정으로 있는 놈들은... +23 19.04.18 31,507 1,061 8쪽
25 FREE 천천히 해봐요. +11 19.04.17 31,530 1,007 9쪽
24 FREE 시한폭탄 같아 보이는군요. +10 19.04.16 31,501 1,090 8쪽
23 FREE 드라마니까... +15 19.04.16 31,875 1,108 10쪽
22 FREE 정말 고생했다고. 축하해주러 나온 자리라고요. +26 19.04.15 31,884 1,051 9쪽
21 FREE 저도 야근 수당 나옵니까? +16 19.04.15 31,801 1,084 7쪽
20 FREE 진정성은 없어도 정성은 있죠. +18 19.04.14 32,028 1,083 8쪽
19 FREE 신은 무슨 귀신 들렸지. 잡귀. +15 19.04.14 32,185 1,063 8쪽
18 FREE 아시잖아요. 손바닥 뒤집듯이 변한다는 거. +18 19.04.13 32,090 1,034 7쪽
17 FREE 제일 재미난 장르는 갑질! +16 19.04.13 32,447 1,094 8쪽
16 FREE 주인공을 중반에 죽여버리는 건... +30 19.04.12 32,487 1,135 8쪽
15 FREE A급 배우 대신에 S급 감독 +20 19.04.11 32,793 1,064 8쪽
14 FREE 아니 진짜로 적자를 보는 수도 있다고 +20 19.04.10 33,450 1,008 14쪽
13 FREE 발랄한 피싱범 하나가 있었어요. +22 19.04.09 33,757 1,065 8쪽
12 FREE 주연 배우가 하차라니! +18 19.04.08 34,107 946 8쪽
11 FREE 제대로 망한다는 말이지. +14 19.04.08 34,151 1,025 8쪽
10 FREE 갑질이라고 생각해요. +17 19.04.06 35,373 1,095 12쪽
9 FREE 대안 있어요. +22 19.04.05 36,309 1,047 12쪽
» FREE 제안을 들어보죠. +18 19.04.04 36,262 1,084 13쪽
7 FREE 오프닝 스코어 +26 19.04.03 36,991 1,076 12쪽
6 FREE 지금까지 이런 표절은 없었다. +52 19.04.03 38,064 1,121 12쪽
5 FREE 좀 더 묵혀둡시다. +14 19.04.02 37,867 1,098 12쪽
4 FREE 펜대를 잡으라고 했어요. +15 19.04.02 38,580 1,176 12쪽
3 FREE 800만이요. +29 19.04.01 42,020 1,201 14쪽
2 FREE 치고 빠지기 +31 19.04.01 47,411 1,186 13쪽
1 FREE 크랭크인 +30 19.04.01 64,965 1,162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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