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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태극혼천 : 무사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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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파란
작품등록일 :
2019.04.01 11:02
최근연재일 :
2019.05.24 11:20
연재수 :
81 회
조회수 :
25,912
추천수 :
280
글자수 :
295,158

명나라 정덕제와 가정제 연간

태극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뒤섞여 천하가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시대.

암울하고 고통스런 혼돈의 시대에도 어김없이 세상의 빛이 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목숨을 걸고 간언하는 대신으로, 온몸으로 적과 대항하는 장수로, 사람의 생각을 뒤집어놓는 학자로, 사람의 목숨을 구할 의생으로, 때로는 천하무림을 뒤흔드는 무사의 신분으로.

세상의 빛이 된 사람들.

그들 제각각 모습은 달라도 어느 순간 세상의 빛이 되어 홀연히 나타났다 소임을 다하고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들은 처음부터 어마어마한 대의나 어떤 명분을 세우고 나타난 것은 아니었다.

단지 생존의 절박함이 만들어낸 필요와 충분을 위해 애쓸 뿐, 자신의 선택과 결정이 만들어낼 파장의 깊이와 넓이에 대해선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

그들 그 어느 누구도 스스로를 빛이라 여긴 사람은 없었다. 다만, 자신의 길을 가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던 일들이 결국 스스로와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었다.

그 빛 가운데 하나는 이미 세상에서는 사라졌다고 알려진 진정한 무(武)의 길, 즉 자기완성의 길을 추구하는 진정한 무사(武士)로 돌아온 사람도 있었다.

그에게 있어서도 그 길의 출발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현실적인 작은 사건에서 시작되었다.


태극혼천 : 무사의 귀환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시간 및 분량 조정 안내 19.04.04 382 0 -
81 산중파(山中派)와 세가파(勢家派) (3) 19.05.24 59 1 9쪽
80 산중파(山中派)와 세가파(勢家派) (2) 19.05.24 60 1 8쪽
79 산중파(山中派)와 세가파(勢家派) (1) 19.05.24 75 1 8쪽
78 화산도인 (2) 19.05.23 93 3 8쪽
77 화산도인 (1) 19.05.23 102 2 8쪽
76 총순찰 양해창 (2) 19.05.22 104 2 7쪽
75 총순찰 양해창 (1) 19.05.22 107 1 9쪽
74 장해동의 단약 (2) 19.05.21 134 4 8쪽
73 장해동의 단약 (1) 19.05.21 142 3 9쪽
72 총관 왕순지 (2) 19.05.20 155 4 7쪽
71 총관 왕순지 (1) 19.05.20 147 2 8쪽
70 부맹주 편무강 (2) 19.05.17 177 2 8쪽
69 부맹주 편무강 (1) 19.05.17 181 2 8쪽
68 무림맹 (2) 19.05.16 208 2 8쪽
67 무림맹 (1) 19.05.16 207 2 7쪽
66 탐화루의 깊숙한 곳 (2) 19.05.15 205 2 7쪽
65 탐화루의 깊숙한 곳 (1) 19.05.15 193 2 8쪽
64 탐화루(撢華樓) (2) 19.05.14 210 4 8쪽
63 탐화루(撢華樓) (1) 19.05.14 208 3 8쪽
62 이백란(李白蘭) (2) 19.05.13 220 4 7쪽
61 이백란(李白蘭) (1) 19.05.10 201 2 7쪽
60 금창약(金瘡藥) (2) 19.05.10 238 3 7쪽
59 금창약(金瘡藥) (1) 19.05.10 222 2 7쪽
58 매 맞는 밥버러지 (2) +1 19.05.09 232 5 7쪽
57 매 맞는 밥버러지 (1) 19.05.09 226 3 7쪽
56 사과(謝過) (2) 19.05.08 238 5 7쪽
55 사과(謝過) (1) 19.05.08 227 5 8쪽
54 장제가(長堤街)의 백운변(白雲邊) (2) 19.05.07 243 3 7쪽
53 장제가(長堤街)의 백운변(白雲邊) (1) 19.05.07 246 3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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