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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공모전참가작 우주게임의 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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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랑괴행
작품등록일 :
2019.05.27 12:00
최근연재일 :
2019.08.26 16:00
연재수 :
178 회
조회수 :
1,799,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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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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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게임의 사령관

38. 이거 좋지 않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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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초기화
작성
19.05.04 12:05
조회
16,826
추천
580
글자
13쪽

작가의말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42

  • 작성자
    Lv.33 n7785_rh..
    작성일
    19.05.04 12:11
    No. 1

    음 신박한 개소리

    찬성: 10 | 반대: 12

  • 작성자
    Lv.33 n7785_rh..
    작성일
    19.05.04 12:12
    No. 2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찬성: 4 | 반대: 4

  • 작성자
    Lv.64 百花亂舞
    작성일
    19.05.04 12:12
    No. 3
  • 작성자
    Lv.37 홍차맛젤리
    작성일
    19.05.04 12:15
    No. 4

    주인공이 점점 큰 위치로 가네요.중요한 고민도 빠르고 적절하게 다뤄서 만족스럽습니다.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35 g3288_ju..
    작성일
    19.05.04 12:29
    No. 5

    아이작 죽이고 개소리하고 마이노르는 죽이겠다라? 뭔소린지(절레절레)

    찬성: 13 | 반대: 10

  • 작성자
    Lv.37 oldsprin..
    작성일
    19.05.04 12:49
    No. 6

    초중고 12년간 교육 시켜도 이렇게 독해 능력이 떨어지는 빈뚝배기들이 많네
    원한이나 감정에 의해서가 아니라 사회적 절차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잖아습니까
    한국어가 어려우세요?
    앞에 설명도 읽고 그러세요 이해안되면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갑니다

    찬성: 23 | 반대: 18

  • 작성자
    Lv.87 estortiy..
    작성일
    19.05.04 13:07
    No. 7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멘붕의조짐
    작성일
    19.05.04 13:08
    No. 8

    36화의 엘린이랑 반응차이가 좀 있는거 같네영. 추가로 초인공지능이 있는데 연구를 엘린에게 맡기는것도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3 Kiban
    작성일
    19.05.04 13:23
    No. 9

    방향성 잡혀있으면 인공지능이 하겠죠
    그 방향성 잡는걸 사람이 해야하는거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요그사론
    작성일
    19.05.04 13:54
    No. 10

    자기반성 한 김에 충동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좀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無轍迹
    작성일
    19.05.04 13:59
    No. 11

    군인 아니었나 뭔 소리지 이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루드
    작성일
    19.05.04 14:08
    No. 12

    군인이라고 해서 도덕적 손상이 안 일어납니까. 합리적인 결정이고 자기 관리도 철저히 하는데 문제 될게?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47 몽랑괴행
    작성일
    19.05.04 14:12
    No. 13

    이건 설명이 좀 필요하겠네요. 이한은 백중백이면 다 죽였을 겁니다. 아이작을 죽인 걸 후회하는 게 아니라 죽일 때 자신의 마음이 무너진 걸 경계한 겁니다. 전쟁터에서 군인이 적을 죽인 것도 살인이지만 살인죄를 묻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특수한 상황이니까요. 하지만 극심한 전쟁터를 다녀오고 훈장까지 받은 군인이 PTSD 등의 정신질환에 큰 고통을 받는 걸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사회적 합의에 의한 살인도 인간에겐 지독한 독입니다. 나는 군인으로서 군인의 임무를 다했다. 라는 보호막을 가지고도 그 모양인데 어떤 개인적 감정과 원한을 기준을 두고 살인을 저지르는 자의 마음 상태는 어떠할까요? 이한은 냉정하게 그런 자신의 상태를 캐치한 겁니다. 어떤 기준으로 또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한 고찰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 군필자입니다; 예비군이나 군인이 다 예비싸패라는 게 아니예요; 오해의 여지가 있으니 첨언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찬성: 12 | 반대: 5

  • 작성자
    Lv.76 한탄
    작성일
    19.05.04 14:20
    No. 14

    살인에대한 무게를 다른것에 떠넘겨버리고싶었으면 군인하지말았어야죠. 전쟁중인 세력중에서 자신이 어느 소속이 어디인지도 정하지 않은주제에 살인의 무게를 사회제도에 떠넘긴다는것도 앞뒤안맞는 개소리.

    찬성: 6 | 반대: 10

  • 작성자
    Lv.47 몽랑괴행
    작성일
    19.05.04 14:34
    No. 15

    이한이 지금 군인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아니죠; 이한이 사회제도를 무슨 면죄부처럼 사용하겠다는 게 아니라 마음이 무너지고 있다는 걸 자각하고 스스로의 행동을 되짚었고 자신에게 더 현명한 행동이 무엇인지 분별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일단 유니온의 군인입니다만 세력을 정하면 사회제도에 떠넘겨도 되나요? 아니 그걸 떠넘길 수는 있나요? 나는 군인이니까 마음껏 죽여도 무방해. 살인죄 프리패스 권한을 가졌어. 일반적으로 사람이 그럴 수 없지는 않나요?;;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

    찬성: 9 | 반대: 3

  • 작성자
    Lv.38 요그사론
    작성일
    19.05.04 14:37
    No. 16

    뭘 그리고 싶으셨던건진 알겠는데 나는 군인이니까 마음껏 죽여도 돼라고 하기엔 사회와 고립된 상황에서 교전세력인 반인륜적 무장집단의 수장이 상대였는데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8 요그사론
    작성일
    19.05.04 14:39
    No. 17

    차라리 능력 얻고 불법 가상현실 업소 운영하는 친구들 죽일때 반성하는 편이 더 당위성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땐 사회 집단인 스테이션의 타락이 얼마나 심각한지 몰랐으니까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47 몽랑괴행
    작성일
    19.05.04 14:44
    No. 18

    예. 이한은 그 점을 캐치한 겁니다. 반인륜적 무장집단인 해적을 죽이는 일이니까 나는 즐겁게 잔인하게 죽여주겠어. 그런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본 겁니다. 반인륜적 무장집단의 수장을 죽였으니 칭찬 받을 일이고 잘했다고 넘어갈 수 있는 일인데 그게 스스로에게 상당히 위험한 태도라는 걸 캐치한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찬성: 6 | 반대: 5

  • 작성자
    Lv.85 불타는감자
    작성일
    19.05.04 15:45
    No. 19

    단두대 매치 아니였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미르호야
    작성일
    19.05.04 16:32
    No. 20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쥬랭
    작성일
    19.05.04 16:37
    No. 21

    ㅋ 작가님이 고생이 많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7 티말
    작성일
    19.05.04 17:56
    No. 22

    너무 제한이 없는거 같아서 경계 하는것 같긴 한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디텍티브
    작성일
    19.05.04 18:42
    No. 23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변태왕
    작성일
    19.05.04 21:44
    No. 24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끝없는바다
    작성일
    19.05.04 23:26
    No. 25

    처음부터 이번편까지 보고 느낀 소감

    주인공: 크어어억!(깨어나면서 비명), 크아아아!(썩을 상황에 대한 빡침), 크르르르 크웍( 슬슬 맛이 간다.) 퓨우우~~휴...( 이제 한숨 돌림)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흠집
    작성일
    19.05.06 09:32
    No. 26

    주인공의 개똥철학 잘 봤습니다 결론은 사람의 탈을 썼다고 사람은 아니다와 사람이 처먹는 무수한 음식도 다 생명이었다는 겁니다

    찬성: 5 | 반대: 5

  • 작성자
    Lv.45 검은사탕
    작성일
    19.05.06 14:20
    No. 27

    살인에 대해서 어설픈 정의를 들이대는군요.

    찬성: 7 | 반대: 2

  • 작성자
    Lv.69 황혼빛처럼
    작성일
    19.05.06 16:07
    No. 28

    전형적인 아전인수격. . 칼이나 총으로 바로 눈앞에서 죽이면 괴롭고 그래서 인간성응 찾고 아주 멀리서 포나 미사일등 으로 대량 살상해도 내눈에 안보여서 아! 난몰라 그런가?

    찬성: 7 | 반대: 2

  • 작성자
    Lv.67 라그나로
    작성일
    19.05.15 15:47
    No. 29

    누가 피의 쉴드를 치길래 뭐지 했더니 작가님이셨네 ㅋㅋㅋㅋ 언제는 상부의 명령? 유감! 이러면서 다 죽이고 깡패들 다 쓸어버리더니 미치광이 악역 죽이는데 주인공 심리묘사좀 만드려고 겉멋든 일기토 씬 만들어내셨네요. 고민은 해도 좋은데 그 고민을 위한 장면을 만드려고 플롯을 꼬아대고 지면을 낭비한 느낌입니다.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67 라그나로
    작성일
    19.05.15 15:55
    No. 30

    배경과 소재는 훌륭한데 주인공이 아쉽다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작가님도 고민이 되겠죠 ㅋㅋ 뭔가 일반인스러운 느낌은 만들고 싶고 육탄전투씬도 넣고 싶고 상황판단을 잘해야 살아남는 상황인데 너무 냉철하면 일반인이 아니니까 마음에 안들고. 그래서 상황분석 역할은 다 인공지능이 하게 그려놓으니까 주인공은 멍청하고 수동적으로 보이죠. 근데 그러고 나니까 남는건 인공지능에 불과한 대상에 윽박지르고 징징대는 캐릭터만 남아버리고. 꾸역꾸역 캐릭터 잡아놓았지만 매력이 없네요. 이런 캐릭터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주인공을 좀만 더 똑똑하게 만들거나 냉철하게 만드는게 나았을지도 모릅니다. 더불어, 인공지능한테 화내고 윽박지르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컴퓨터한테 화낸다고 대답이 더 빨리 나오나요? 명령을 잘해야지. 뭐 작가님이 그런 캐릭터를 그리고 싶었던거겠죠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54 rainft
    작성일
    19.05.22 10:36
    No. 31

    뭐지? 그러면 죽인 병사들은? 그들이 더 죄없는거아니냐 ㅉ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9 n5366_44..
    작성일
    19.05.23 00:24
    No. 32

    어째 자날이랑 전개가 비슷한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9.05.23 14:49
    No. 33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kim5741
    작성일
    19.05.25 21:43
    No. 34

    무생물한테 화내는거야 현생 사는 사람들도 꽤 자주 그러지 않나요?
    인간은 단지 연기한것에 불과한 배우에도 실제로 그런 일을 한것처럼 화를 냅니다.
    가끔 배우가 살해당하는 일도 생기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kim5741
    작성일
    19.05.25 21:43
    No. 35

    근데 꼭 스타크래프트같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kim5741
    작성일
    19.05.25 21:45
    No. 36

    죽인 병사는 죄가 없냐는 말이 있는데.사회계약론에 따르면 "전쟁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아니고 국가와 국가의 관계이며, 여기에서 개인은 인간으로서가 아니고 시민으로서도 아니며 단지 병사로서 우연히 적이 되는 것"이며 또한 "전쟁의 목적은 적국을 격파하는데 있으므로 그 방위자가 무기를 손에 들고 있는 한 이를 살해할 권리가 있다. 그러나 무기를 버리고 항복하는 순간 적 또는 적의 도구의 기능을 버리고 다시 단순한 인간으로 되돌아간 것이므로 이제 그 생명을 빼앗을 권리는 없다"라고 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2 오들이햇밥
    작성일
    19.05.26 02:07
    No. 37

    72% 충분하다. 무엇보다 → 충분하다. 무엇보다
    띄어쓰기가 한두 칸 더 됐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대구호랑이
    작성일
    19.05.27 11:20
    No. 38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행복왕
    작성일
    19.07.05 08:40
    No. 39

    전쟁 하고있는 중에 죽이는 것과 포로로 잡은 상대를 죽이는 것은 다르죠. 포로를 처형하는 것은 현대 군대에서는 제네바협약에 따라 금지이고 옛날에도 비난받는 행동이었습니다. 정보수집이나 복수 또는 포로처리의 간편화를 위해서 몰래 고문, 살인하는 경우가 있지만 원칙적으로 금지라는 겁니다. 주인공이 아이작을 죽이고 잘 죽였다고 생각한 자신에게 경계심을 느낀 겁니다. 잘 죽인게 맞지만 사회가 정한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난 것에 대해 별다른 저항감이 없었던 것과 사람 죽였는데 죄책감이 별로 안 드는 것을 고민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협 같은 것에서 자주 나오는게 처음 살인하고 큰 충격을 겪지만 살인을 할수록 살인에 점점 무덤덤해집니다. 물론 자신이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 하지만 나중에 보면 쉽게 제압할 정도로 무력의 격차가 나지만 그냥 후환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죽이죠. 이게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그만큼 생명의 무게에 대해 소홀하게 된다는 겁니다. 주인공은 그렇게 되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0 행복왕
    작성일
    19.07.05 09:52
    No. 40

    하필 아이작을 죽일 때 저런 생각이 든다는게 저도 사실 크게 공감은 안되지만 아예 이해 못할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7 Crocis
    작성일
    19.07.09 20:56
    No. 41

    판소 댓글들 보면 느끼지만 조금만 고심해서 봐야 할 글들이 보이면 이해력 딸리거나 자기생각이 글의 뜻이었던양 써재끼는 놈들이 너무 많다...작가는 어떤 생각으로 글을 썼을까 하는게 글을 읽을때의 우선적인 생각 아닌가...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원... 쓰레기같은 교육의 폐혜인가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8 뇌극
    작성일
    19.07.24 15:02
    No. 42

    주인공 개똥철학=작가의 필력 및 생각...
    배경하고 세계관 때문에 보는중임.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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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100 G 160. 유물이 가져온 것 (1) +3 19.08.05 1,723 86 12쪽
159 100 G 159. 유령처럼 (3) +5 19.08.03 1,754 101 14쪽
158 100 G 158. 유령처럼 (2) +7 19.08.02 1,773 97 13쪽
157 100 G 157. 유령처럼 (1) +6 19.08.01 1,877 88 13쪽
156 100 G 156. 임전무퇴(臨戰無退) (3) +5 19.07.31 1,944 105 13쪽
155 100 G 155. 임전무퇴(臨戰無退) (2) +4 19.07.31 1,974 93 12쪽
154 100 G 154. 임전무퇴(臨戰無退) (1) +6 19.07.30 2,044 120 14쪽
153 100 G 153. 쟁탈전 (3) +5 19.07.30 2,064 10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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