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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엔터계의 몬스터: 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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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보트
작품등록일 :
2019.04.01 11:16
최근연재일 :
2019.04.20 17:05
연재수 :
20 회
조회수 :
108,447
추천수 :
2,856
글자수 :
106,671

육감? 아니다.
초감각적 지각? 이것도 아니다.
그럼 보통 사람과는 다른 게 보이고 들리는 난 뭘까?


엔터계의 몬스터: 엔스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공지] 날마다 비밀글이 풀립니다 +1 19.05.14 330 0 -
20 이러면 OST 하나 버려야 하는데 +3 19.04.20 2,724 79 13쪽
19 분량 뽑는 데는 가차 없어요 +3 19.04.19 2,785 73 13쪽
18 뒤통수가 따갑다 +4 19.04.18 2,824 82 13쪽
17 방송가 화제 찍은 팀 아직 있어요? +5 19.04.17 2,854 74 12쪽
16 하! 이렇게 만나나? +1 19.04.16 2,989 78 12쪽
15 누군지는 묻지 마세요 +3 19.04.15 3,032 73 12쪽
14 네가 왜 여기서 튀어나와? +3 19.04.14 2,993 82 12쪽
13 짧으면 6개월, 길면 1년 +5 19.04.13 3,103 78 12쪽
12 기대하지 않았던 잭팟 +4 19.04.12 3,198 88 15쪽
11 소고기도 진리, 선물도 진리 +5 19.04.11 3,305 85 12쪽
10 상도덕에 어긋나잖아 +3 19.04.10 3,436 81 12쪽
9 제작진이 정신이 나갔군요 +4 19.04.09 3,528 90 14쪽
8 피디님 술 좀 드세요? +6 19.04.08 3,750 89 12쪽
7 난 희망고문 싫어해 +8 19.04.06 4,004 96 12쪽
6 드디어 내일 +4 19.04.05 4,107 101 12쪽
5 안 긁은 복권? 안 터진 폭탄이겠지 +5 19.04.04 4,634 94 12쪽
4 착하게 살고 싶은데 +9 19.04.03 5,452 119 12쪽
3 대충 10년쯤 뒤? +6 19.04.02 6,115 120 12쪽
2 감(感)이 좋았던 아이 +7 19.04.01 7,125 119 10쪽
1 프롤로그. 이름을 잘못 지은 아이 +13 19.04.01 7,820 106 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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