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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영국 6부리그 팀으로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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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봐줘
작품등록일 :
2019.04.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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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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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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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쪽

16. 수비를 안정시켜라!(2)

DUMMY

“내일 키더민스터와의 대결에서 제가 추천하는 전술입니다.”


아담이 코치인 스킨과 로건의 도움을 받아서 수비적인 전술을 하나 만들어서 대칸에게 제안하였다. 그것은 바로 5-4-1 이었다.



FW : 애드워드 바커(344/478)


DM : 마크 보셀(337/437) - 맥스 바버(284/291) - 엘리엇 브루어(289/310) - 라이언 힐(340/398)


DF : 주드 바렛(265/299) - 제이콥 펜(291/330) - 루이 베리(301/311) – 해리 다비(283/303)

SW : 게리 워커(321/350)


GK : 다니엘 카펜터(291/333)



“9백 전술이군요. 극단적인 버스 전략!”


아담은 고개를 끄덕였다.


어떻게 보면, 아담을 비롯한 코치진이 우리 팀을 잘 파악하고 있다는 증거였다. 전 경기에 대니얼이 퇴장당하여 다음 경기 출전이 제한되었다. 대니얼이 없는 수비는 답이 없이 없었다.


특히, 윙백은 선수들의 능력이 기본적으로 떨어져서 해답이 없는 포지션이었다. 가장 왼쪽 윙백이 가능한 선수 중에서 능력치가 좋은 주드가 265... 오른쪽 윙백은 조금 나은 해리가 283이었다. 그래서 마크와 라이언을 윙으로 포진하여 협력수비를 하게하고, 백업선수들 중에서 가장 능력치가 좋은 백업 선수인 맥스(284)와 제이콥(291)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술이었다. 거기에 퇴장당한 대니얼의 자리를 게리가 임시로 버텨주는 것이 필요했다.


“그렇죠. 수비에 치중 할 것이라면 확실히 해야죠.”


어차피 7백을 하든 8백을 하든.. 어차피 수비에 많은 투자를 할 것이라면 가장 안정적인 수비 포지션을 찾는 것도 중요했다. 그래서 코치들이 가장 효율적이라 판단되는 9백을 제안한 것이다.


“감독님도 아시겠지만.. 키더민스터는 공격력은 리그 최상위권 팀입니다.”


6부리그에서 현재 평균 경기당 득점 순위는 1위는 경기당 5.3골의 웨스트 릴링 FC가 기록하고 있었고, 2위가 경기당 5.1골의 요크 시티 FC, 그리고 3위가 경기당 4.9골을 기록하고 있는 키더민스터였다.


“무엇보다.. 크렉이라고 불리는 선수가 무려 2명이나 있는 팀입니다. 개막전에서 저희가 고생했던 재커리(셀포드)와 동급인 선수가 2명이 있습니다.”


그게 제일 큰 걱정이었다. 전반적으로 선수들의 능력치가 뛰어난 요크 시티 전에서는 맞불작전이 최우선이라고 판단되었지만.. 수비진은 평범하지만 6부리그에서 크렉이라 평가받는 선수가 2명.. 브래들리 형제가 있는 키더민스터는 대니얼이 없어서 맞불 작전을 하기는 부담스러웠다.


오스틴 브래들리(32살, 334/375)

기술 102/115, 정신 139/149, 신체 93/111


오스틴은 리그2(4부리그)애서 오랫동안 프로경험이 있는 노련한 선수로, 비록 기량감소 시기가 빨리 찾아오기는 했지만, 아직은 6부리그에서는 넘치는 능력치를 가지고 있었다.


일라이자 브래들리(29살, 343/351)

기술 101/103, 정신 134/138, 신체 108/110


동생인 일라이자도 리그2(4부리그) 후보 선수 정도의 경험은 있었지만 지금 현재가 전성기인 선수였으며, 형과 함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6부리그의 균형파괴자로 자리 잡고 있었다.


“네! 브래들리 형제... 골칫덩어리죠.”


아담은 준비한 서류를 보면서 말했다.


“형 오스틴은 경험이 많고 감각이 뛰어난 공격수, 동생은 신체적인 능력을 앞세운 파괴력 있는 윙어입니다. 그래서 두 선수를 기반으로 수준 높은 공격을 펼치는 키더민스터와 대결을 위해서는 5-4-1.. 9백을 추천합니다. 수비의 핵인 대니얼 선수가 출장하지 못하는 지금! 이 전술이 제일 좋은 전술입니다.”


대칸은 인정한다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이고서는 말했다.


“후.. 알겠습니다. 내일 훈련에서 세부 전술을 한번 맞춰보시죠.”




시간이 흘러 키더민스터와의 경기 날이 다가왔다.


경기 시작 전, 라커룸에서 대칸은 선수들에게 마지막으로 전술을 확인시켜주었다.


“다들! 침착하게 약속한대로 플레이해라! 자신의 영역을 지켜!”


“네!”


경기장에 들어가서, 심판의 휘슬과 함께 경기가 시작되었다.


“······.”


공을 잡고 있는 키더민스터의 브래들리 형제는 예상하지 못한 웨스트 릴링 FC의 움직임에 당황하였다.


에드워드를 제외한 9명의 선수들이 밀집해서 수비지역에 자리 잡았다.


“뭐야?... 저 새끼들...”


전 경기였던 요크 시티 FC와 붙었을 때에도 정공법으로 싸웠던 웨스트 릴링 FC가 자신들에게 극단적으로 수비적인 전술을 사용할지 몰랐던 것이다. 브래들리 형제는 오늘 실컷 골을 넣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경기장에 왔었다. 그리고 많은 골을 넣는 팀이 이길 것이라 예상하였는데.. 전혀 다른 상황이었다.



경기는 예상대로 지루하게 진행되었다. 공은 키더민스터 팀에서 가지고 있었지만.. 9명의 선수들에 의해서 제대로 공격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


“젠장! 막아!”


키더민스터의 미드필더가 공을 패스하다가, 마크에게 끊겼다. 그리고 마크는 살짝 앞으로 전진하였고, 유일하게 공격을 위해 앞으로 전진이 허가된 라이언이 사이드라인을 따라 달려갔다. 그리고 마크 택배 같은 긴 패스가 라이언의 발에 떨어졌다.


“여기!”


이미 자리를 잡고 있던 에드워드를 라이언이 보고서는 다이렉트로 센터링을 올렸다. 그리고 에드워드가 발리슛을 쐈다.


“골!!”


환상적인 역습! 2번의 패스와 에드워드의 슛으로 웨스트 릴링 FC가 전반 20분에 첫 골을 넣었다.



“헐······.”


무슨 장갑차도 아닌데.. 브래들리 형제중 동생인 일라이자는 엄청난 피지컬을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몸싸움 18이라는 능력치답게! 완전 거칠게 공을 몰고서는 수비수들을 넘어트리고 돌진하였다.


“심판! 반칙! 반칙!!”


대칸이 심판에게 일라이자가 반칙을 한다고 외쳤지만, 심판은 정당한 몸싸움이라 판별하여 호각을 불지 않았다.



계속되는 공방전이 이어졌다. 키더민스터 팀이 전반적으로 공격을 하였고, 웨스트 릴링 FC는 계속해서 역습만 노리면서 수비에 치중하였다.


문제는 전반이 끝나기 직전이었다.


“가! 전진해!”


수비를 하다가, 공을 빼앗은 게리가 마크를 향해 패스하였다. 그리고 동시에 라이언은 빠른 속도로 적진을 향해 돌진하였다.


“하...”


문제는 게리의 패스가 중간에 적 선수에게 커트를 당했고, 그 공이 일라이자에게 연결되었다.


“······. 3명을?”


라이언이 빠진 공백으로 일라이자는 3명의 수비수를 격파하며 돌파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에 형인 오스틴에게 환상적인 패스를 하였고, 카펜터는 도저히 막을 수가 없었다. 그렇게 1골을 허용하여.. 1:1로 전반전을 마무리 하였다.



“주목”


라커룸에서 쉬고 있는 선수들에게 대칸은 간단하게 말했다.


“오늘 안 이겨도 좋다! 공격 안 해도 된다! 그러니.. 더 이상 실점만 하지말자. 라이언도 공격하지 말고! 전반전처럼 일라이자를 수비해라. 공격은 모두 에드워드에게 패스해! 에드워드에게 맡긴다.”


선수들은 대칸의 말을 이해하였다.



후반전


더욱 수비적인 웨스트 릴링 FC.. 그리고 그런 끈덕진 수비에 키더민스터가 지속적으로 공격을 하였지만, 끈끈해진 웨스트 릴링 FC가 잘 막았다. 그리고 간간히 에드워드가 위협적인 역습을 하였기 때문에 반대편의 수비수들도 무작정 공격만 할 수가 없었다.


9명이 수비하고, 1명이 역습하고.. 7명이 공격하고, 3명이 역습을 대비하는 대치가 계속되었다.


그렇게 경기는 미지근하게 진행되었고, 결국 1:1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경기를 마치고 다음날


대칸은 코치들을 비롯한 레이첼과 데이비드와 함께 팀의 중간평가를 하기 위해, 그리고 발전방향을 토의하기 위해 회의를 하였다.


“현재 팀의 순위는 2위입니다. 승점 19점으로 요크 시티와 3점 차이입니다.”


팀명 승 무 패 골득실 승점

1. 요크 시티 7 1 0 +13 22

2. 웨스트 릴링 6 1 1 +16 19

3. 키더민스터 6 1 1 +11 19


웨스트 릴링 FC는 시즌 8경기를 치렀다. 팀의 성적도 6승 1무 1패.. 요크시티에게 패배를 하고, 키더민스터와 무승부를 기록하였지만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다.


“승격을 위한 순위경쟁은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칸의 말에 모든 코치들이 동의하였다.


“그렇지만.. 요크 시티를 꺾지 못한다면 1위는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요크 시티를 넘어서 리그 1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대칸의 질문에 아담이 조심스럽게 말했다.


“아무래도.. 수비진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모여 있는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동안에 팀은 조금씩 발전하였다. 무엇보다 공격이 매우 더욱 좋아졌다. 속도 빠른 윙어들은 사이드로 치고 달려가서 공격수들에게 정확도는 떨어지지만.. 어쨌든 크로스를 날려댔다. 그들의 부정확한 크로스를 에드워드와 라이언이 받아서 더 많은 득점을 기록하였다. 경기당 평균 5골에 가까운 득점력이 공격력을 말해주었다.


문제는 발전하지 못하는 수비였다. 시즌 초부터 사용한 4-4-2 포메이션에서 4백와 미드필더의 조화가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었다. 4백은 자체는 예전처럼 어처구니없는 실수는 없었고, 수비수간에 호흡도 조금 맞았다. 그러나 개인 기량이 부족하여 능력이 낮았기 때문에.. 1:1돌파를 쉽게 허용하는 등의 문제는 개선될 여지가 없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협력수비와 백업인데, 윙들이 전혀 수비적인 백업이 되지 않았다. 달리기만 보고 뽑은 폐해였다. 윙들은 발만 빨랐지.. 수비적은 능력은 거의 전무했었던 것이다.


“어제 경기를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기존의 공격적인 윙들을 빼고, 수비적인 미드필더를 다수 포진시켜서 게리와 함께 수비진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담의 말에 대칸이 잠시 고민하다가 말했다.


“수코님.. 게리 선수에게 제한이 붙어있는 것을 아시죠?”


“네······.”


게리 워커! 팀의 주장이자 프로계약 선수인 게리에게는 특이한 계약 조건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본인이 플레이 메이킹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받는 조건으로 작년에 웨스트 릴링 FC와 계약을 한 것이다. 그런데 회의를 통해서 나온 결과는.. 마크를 제외한 게리를 비롯한 2명의 선수들을 수비적으로 돌리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제가 알기로.. 게리가 5부리그 팀의 계약을 제안 받았음에도.. 공수를 조율하는 등의 플레이 메이킹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저희 팀과 계약을 했는데······.”


“......”


그렇다고 능력이 뛰어난 게리를 안 쓸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다음날, 훈련 도중에 게리가 대칸에게 면담을 요청하였다.


“팀 주장으로서 팀의 분위기가 많이 다운되었습니다. 물론 이유는 수비진의 불안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수비선수들도 이런 상황이 부담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독님께서 수비진에 대한 해결책이 있으신가 묻고 싶습니다.”


대칸은 당연한 대답을 하였다.


“뛰어난 수비수 선수를 지속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비코치도 한분 섭외가 거의 완료된 상태이구요. 전술적인 훈련을 지속함으로서 수비를 보완하겠습니다.”


게리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대칸을 보며 말했다.


“감독님? 그냥 제가 더 내려가는 게 어떻겠습니까?”


“······. 괜찮겠습니까?”


게리는 플레이 메이킹을 연습하기 위해 웨스트 릴링 FC에 온 선수다. 그런 선수가 자진해서 수비수와 다름없이 플레이를 한다는 말이었는데.. 자신이 보장받은 플레이 메이커로서의 권리를 희생하겠다는 의미였다.


“네! 제가 완전한 수비형태로 포진하겠습니다.”


자신을 완전한 수비형 미드필더로 사용해도 된다는 게리의 의견이었다. 사실 게리워커는 저번 경기를 해보고서는 공격에 자신이 필요가 없음을 알았다. 준수하고 다재다능한 공격수들.. 게다가 경기 템포를 조율하고 공을 배급하는 능력조차도 공미인 마크가 자신보다 뛰어났다. 자신의 플레이 메이킹이 필요 없음을 깨달은 것이다.


대칸은 솔직히, 자신이 원하던 진형은 저번경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던 7백이었다. 그런데 주장인 게리가 나서서.. 하겠다고 하니 고마울 뿐이었다.


“게리 선수의 말씀 감사합니다. 코치들과 이야기해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경기


상대편은 전력이 하위권으로 평가받는 촐리 FC..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칸의 전술은 4-3-1-2였다.


FW : 애드워드 바커(344/478) - 라이언 힐(340/398)


AM : 마크 보셀(337/437)


DM : 맥스 바버(284/291) - 게리 워커(321/350) - 제이콥 펜(291/330)

DF :

주드 바렛(265/299) - 대니얼 보얀(344/400) - 루이 베리(301/311) – 해리 다비(283/303)


GK : 다니엘 카펜터(291/333)



사실상 7백! 7명이 수비를 하고, 마크를 시작으로 에드워드와 라이언만 공격에 치중하는 포지션! 수비가 약한 웨스트 릴링 FC에 딱 맞는 진형이라고 대칸은 자부하였다.


경기가 시작되고.. 게리의 백업은 빛이 났다.


“막아!”


대니얼이 소리쳤는데.. 어느새 빈 공간을 백업하면서 상대편의 공격수와 대치하고 있는 게리 워커!


대니얼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더 이상 예전처럼 자신이 무리하는 빈도가 줄어든 것이다. 그렇게 게리 워커의 희생으로 팀의 수비진이 안정화되었고, 게리는 수비진을 통솔하면서 선수들로부터 인정받는 주장이 되어가고 있었다.


작가의말

5-4-1

FW : 애드워드 바커(344/478)

   

 

DM : 마크 보셀(337/437) - 맥스 바버(284/291) - 엘리엇 브루어(289/310) - 라이언 힐(340/398)

DF : 주드 바렛(265/299) - 제이콥 펜(291/330) - 루이 베리(301/311) – 해리 다비(283/303)

SW : 게리 워커(321/350)

GK : 다니엘 카펜터(291/333)


4-3-1-2

FW : 애드워드 바커(344/478) - 라이언 힐(340/398)

 

AM : 마크 보셀(337/437) 

DM : 맥스 바버(284/291) - 게리 워커(321/350) - 제이콥 펜(291/330)


DF : 주드 바렛(265/299) - 대니얼 보얀(344/400) - 루이 베리(301/311) 해리 다비(283/303)

 

GK : 다니엘 카펜터(29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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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61. 친선경기(2) +15 19.05.06 2,498 81 13쪽
61 60. 친선경기(1) +14 19.05.06 2,545 69 12쪽
60 59. 프리시즌 훈련(2) +12 19.05.05 2,529 61 12쪽
59 58. 프리시즌 훈련(1) +14 19.05.05 2,547 6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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