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꼰대를 사랑 한 여자

웹소설 > 일반연재 > 로맨스, 판타지

공한
그림/삽화
공한
작품등록일 :
2019.04.01 15:30
최근연재일 :
0000.00.00 00:00
연재수 :
0 회
조회수 :
3
추천수 :
0
글자수 :
0

세대와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꼰대라고 명명하며 그들을 매도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그들을 꼰대로 규정짓고 있지는 않은가? 단지 웃음거리로 꼰대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 출발점에서 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왜 사람들은 꼰대가 되기 싫어하고, 꼰대라고 어떤 특정 사람들을 규정하고 있는 것일까?

과거부터 꼰대라는 용어는 사용되어 왔으며, 전 세대를 아울러 꼰대는 계속 있었고, 현재도 진행형이다. 단, 더 포괄적 의미로 대상이 확장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단순히 나이 많은 남자라서가 아니라 젊은 사람이라도 여자라도 구태의연한 사고로 타인을 강요하는 모든 사람을 우리는 꼰대라 명명한다 할 수 있다.

이는 누구에게나 조금씩은 그 꼰대라는 기질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일 수도 있다. 꼰대에 대한 논문을 쓰고자 하는 것이 아니니, 이 정도로만 하겠다. 이 이야기는 어느 꼰대에 대한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 일 수 있겠지만, 해 보고자 한다. 꼰대이며, 꼰대가 되어가고 있던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이 남자가 꼰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그런 꼰대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여자의 20년을 뛰어 넘는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꼰대를 사랑 한 여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허니문 연재]꼰대를 사랑 한 여자 19.04.01 15 0 -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공한'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