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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서리
작품등록일 :
2019.04.01 17:47
최근연재일 :
2019.08.10 01:48
연재수 :
111 회
조회수 :
71,988
추천수 :
2,336
글자수 :
629,299

Comment ' 6

  • 작성자
    Lv.61 도광서
    작성일
    19.05.11 12:38
    No. 1

    걸리는 부분이 있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브론스라는 캐릭터와 그를 꺾어내는 방법이 공감되지 않습니다. 브론스가 익힌 기술은 생존과 난전에 특화되었고, '모든 것에 대응'은 할 수 있다는 묘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돈이 뿌려지자 대처도 못하고 죽는 것이 묘사와 상충된다고 느꼈습니다. 심지어 브론스는 최고 수준의 용병인데 말이죠.
    물론, 브론스가 '돈에 충성하는 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의 임무는 '3주 이내에 글론 세튼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주인공이 그에게 돈을 던지며 의뢰를 한다면, 그의 적절한 대처는 "1.목숨을 언제든지 끊을 수 있도록 주인공을 제압하고, 2.주인공의 의뢰를 들은 뒤, 3.기존의 의뢰와 동시 진행이 가능하다면 의뢰를 수행하고 아니면 즉시 처리한다."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대처가 가능한 이상, 반응도 못하고 죽어 버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차라리 설정이 돈에 굉장히 약하며 돈만 보면 방심해 버리는 게 고질적인 약점이다. 이런 설정이라면 어떻게 말이 될 것 같아요. 주인공이 확신을 가지는 것에도 당위가 생기고요.(재벌물이 완성된 설정은 아니라고 했는데 그렇게 자신의 목숨을 내던질 정도의 확신을 가지는 게 이상하다고 느낍니다.)

    쓰다 보니 좀 길어졌네요. 그냥 제 생각일 뿐이니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웅의 기술이나 다차원 파견 회사 잘 읽었는데 아쉬운 마음에 몇 자 적어 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하얀서리
    작성일
    19.05.13 03:02
    No. 2

    장문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브론스란 캐릭터의 행동과 설득력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해 보고, 문제가 없는 선에서 수정을 가할 생각은 있습니다. 다만, 오히려 나빠지는 경우를 우려해, 신중히 처리할 예정이며, 될 수 있으면 간단한 방향으로 할 예정입니다.

    작품에 애정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9 미니초코
    작성일
    19.06.17 23:09
    No. 3

    월도의 움직임을 보고 충분히 피할 수 있다고 여긴 4단의 실력자를
    한 순간 돈에 눈이 팔렸다고 1단이 휘두른 무기에 심장이 찔리는게....
    단이 올라가면 불가능한 움직임을 보여주는거 아니었나영?

    그래도 쥔공 멋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신컨의재
    작성일
    19.07.04 19:52
    No. 4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푸른물결64
    작성일
    19.07.07 19:13
    No. 5

    뭐 어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푸르니모
    작성일
    19.07.13 12:18
    No. 6

    진짜 유료화 작가 될거면 글 전체적으로 수준 이하. 캐릭터들이 다 저능아 수준임 어거지로 주인공한테 다 속아넘어 주는게 대놓고 보임. 암살자 잡고 갑자기 술을 마시는데 기회다!! 이러는 일류 암살자?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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