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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주인공들 다 내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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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서리
작품등록일 :
2019.04.01 17:47
최근연재일 :
2019.08.10 01:48
연재수 :
111 회
조회수 :
91,652
추천수 :
2,548
글자수 :
629,779

Comment ' 5

  • 작성자
    Lv.77 가고라
    작성일
    19.07.20 18:20
    No. 1

    잘보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미니초코
    작성일
    19.07.20 20:07
    No. 2

    ㅠ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지나가기
    작성일
    19.07.21 18:10
    No. 3

    1편부터 주말을 맞아 쭈욱 읽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꽤나 비호감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걸림돌이네요. 사악한 의도를 가지고 사악한 행동을 곧잘 하는 편인데 그게 도리어 더 나은 방식의 해결이라는 점은 악인이 이겨나가는 모양새인지라.. 더하여 설정충(?)이었던 주인공이 보여주는 무시무시한 수준의 행동력과 남부럽지 않은 가정에서 자라난 현대인인데다가 소설 속에 들어와서도 고생이라곤 쥐뿔도 한 적 없을 백작가 장남의 비틀린 사고관은 캐릭터의 배경에 적합한지 보는내내 계속 의문이 들었습니다. 글을 관통하는 큰 의미의 주제가 없고 등장인물들의 사연은 양판소 소설의 그것과 같이 작위적이고 억지스럽고 주인공을 부각하기 위해서라지만 지나치게 평면적이고 지능이 다소 부족하다 느껴지는 조연들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느끼게 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여러 인물들이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으며 소시오패스적이고 비열한 주인공의 성향은 한계선에서 줄을 타며 아슬아슬하지만 사이다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특출난 오류가 보여 몰입도를 까먹고 있지도 않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이야기의 뒷부분이 궁금해지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4 하얀서리
    작성일
    19.07.22 15:55
    No. 4

    객관적인 평가 감사합니다. 글을 쓰는 저로서는 조금 보기 어려운 부분을 짚어주셨군요. 여러 가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확 바꾸기에는 문제가 많으니까요. 방향성이나 캐릭터를 잘 고찰한 뒤, 살살 방향을 잡아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트수
    작성일
    19.08.12 14:58
    No. 5

    88%중간 기어들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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