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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매칭카드
작품등록일 :
2019.04.01 18:44
최근연재일 :
2019.05.24 08:00
연재수 :
54 회
조회수 :
886,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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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76,754

작성
19.05.16 08:00
조회
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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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글자
10쪽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사 - 3

DUMMY

******




새하얀 드레스의 금발 여성이 나를 향해 물었다.


“강형준씨 일행 분들 맞으신가요?”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내가 대답했다.


“네, 맞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하루 여러분들의 라스베이거스 관광을 도와드릴 특별 가이드 셀린 패러크라고 합니다.”

“셀린 패러크?”

“네. 그냥 편하게 셀린이라고 부르시면 돼요.”


셀린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과묵한 승준 선배가 셀린의 곁으로 다가서며 물었다.


“셀린양?”

“네?”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혹시 아웃스타그램 하시나요?”

“아, 제가 모델 일도 같이 하거든요. 일할 때 찍은 사진을 자주 아웃스타에 올리는데, 아마 거기서 절 보신 것 같네요.”

“그렇군요. 그럼 셀린양?”

“네?”


승준 선배가 느끼한 표정으로 다시 셀린을 향해 말했다.


“실례가 안 된다면 제가 셀린양을 팔로우 해도 될까요?”

“물론이죠. 가끔 DM(다일렉트 메시지)도 날리셔요. 답장 해드릴 테니, 호호.”


셀린의 간드러지는 웃음에 승준 선배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승준이 형.

개 버릇 남 못준다고 학교 다닐 때 후배들한테 그렇게 작업을 해대더니.

미국 땅에 와서도 또 그러는 군요.


“자, 그럼 모두 차에 타셔요. 가면서 오늘 둘러볼 코스에 대해서 설명해 드릴게요.”


셀린의 안내에 따라 우리 다섯 사람이 롤스로이스 리무진에 올라탔다.

차가 출발하자, 셀린이 다시 입을 열었다.


“첫 번째 우리가 둘러볼 곳은 벨라지오 정원이에요. 벨라지오 정원은 이곳 라스베이거스에 오는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 코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에요. 하루에 이용하는 관광객만 무려 15,000명에서 18,000명 정도가 된다고 하니까요.”


셀린의 안내에 따라 우리 다섯이 벨라지오 정원으로 들어섰다.

셀린의 설명이 이어졌다.


“벨라지오 정원은 120명의 플로리스트와 정원 관리사가 1년에 다섯 번 테마를 바꿔서 정원을 꾸미는데요, 한번 정원을 꾸밀 때 무려 86,000개의 꽃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파, 팔만 육천 개요?”


승준 선배의 물음에 셀린이 웃으며 대답했다.


“네. 다들 꽃향기 한번 맡아보세요. 사막에서 맡는 꽃향기라 더욱 색다르실 거예요.”

“사실 난 다른 향기를 맡고 싶은데......”

“네?”

“아, 아닙니다. 셀린 양.”


당황하는 승준 선배의 옆구리를 쿡 찌르며 내가 말했다.

셀린이 듣지 못하게 한국말로.


“승준이 형, 그러다 성희롱으로 잡혀가요.”

“아니, 내가 뭘 했다고.”

“형 아까 차에서 계속 셀린 몸매 훑어보는 거 내가 다 봤거든요.”


내 옆에 있던 영현 선배도 한 마디 거들었다.


“방금 전에는 꽃향기가 아닌 다른 향기를 맡고 싶다고도 했었지. 승준이가 맡고 싶어 하는 그 다른 향기가 과연 뭘까? 설마 셀린 양의 향기?”

“야, 임마. 조용히 안 해? 그러다 셀린 양이 듣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훗. 그래도 겁은 나나 보군.”


내가 승준 선배와 영현 선배를 향해 웃으며 말했다.


“그만들 하고 꽃구경이나 하세요. 흐흐.”


잠시 후, 벨라지오 정원을 모두 구경하고 나온 우리가 다시 차에 올랐다.

셀린의 설명이 이어졌다.


“다음으로 우리가 가볼 곳은 ‘프리몬트 스트릿’이예요. 여기서 차로 15분 정도만 가면 되는데, 여기선 실시간으로 라이브 밴드들의 공연을 볼 수 있어요. 물론 시원한 맥주도 함께 곁들이면서 말이죠.”

“캬. 그거 정말 멋진데. 혹시 셀린 양, 맥주 좋아해요?”


승준 선배의 물음에 셀린이 밝은 표정을 지으며 대답했다.


“그럼요. 저 맥주 엄청 좋아해요.”

“그럼 제가 셀린 양에게 맥주를 한잔 사도 될 까요?”


크. 승준이 형의 저 작업 정신은 멈출 줄을 모르는구나.


“감사하지만, 지금은 제가 근무 중이라서 술을 마실 수가 없답니다. 마음만 받을게요.”

“그럼 대신 내 입‘술’이라도......”

“네?”


내가 승준 선배의 입을 황급히 틀어막으며 말했다.


“다 왔나보네요. 다들 얼른 내려요.”


승준이 형.

그러다 진짜 경찰서 간다?


‘프리몬트 스트릿’은 웬만한 콘서트 공연장은 저리가라 할 정도로 화려했다.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메인 무대, 이를 둘러싼 수백 명의 사람들, 거기에 고막을 찢어버릴 것 같은 강렬한 밴드 사운드.

특히 인상적인 것은 매 시간 정각 실시하는 전구 쇼였는데, 수천 개의 전구가 화려하게 빛나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었다.


“다음 코스는 어디죠, 셀린 양?”


프리몬트 스티릿 구경을 마치고 차에 오르기가 무섭게 승준 선배가 셀린을 향해 물었다.

승준 선배는 결코 다음 코스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그저 셀린과 대화를 하고 싶어 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우리 네 사람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다음은 라스베이거스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쇼’를 볼 차례예요. 오늘 여러분들이 보실 쇼는 윈 르레브(Wynn le Reve) 쇼인데요, 벨라지오의 오쇼, MGM의 카쇼와 더불어 라스베가스 3대 쇼라 불리는 것이 바로 르레브 쇼에요. 자 그럼 다들 즐거운 관람 되세요.”


셀린의 안내에 따라 우리 네 사람은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다.

물론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VIP석으로.


르레브는 물에서 공연하는 물쇼였다.

공연 자체도 물론 훌륭했지만, 무대 장치는 정말이지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화려했다.


“자, 그럼 오늘의 마지막 코스로 이동 하실까요?”


공연 관람을 마치고 차에 오른 우리를 향해 셀린이 말했다.


“마지막 코스는 하이롤러 관람차를 타고 라스베이거스의 야경을 보는 거예요. 참고로 하이롤러 관람차는 세계에서 가장 큰 관람차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어요.”

“기네스북에요?”


으이구. 승준이 형 또 오버하네.


“네. 이따 직접 눈으로 보시면 그 크기에 깜짝 놀라실 거예요.”

“전 그보다......”


승준 선배가 계속 말을 이었다.


“이번이 마지막 코스라는 것이 더 가슴이 아프군요.”

“네?”

“이번 코스가 끝나면 셀린 양과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이지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군요.”


승준 선배의 말에 셀린이 웃으며 대답했다.


“정 아쉬우시면 절 저녁 식사에 초대하시면 되죠.”


셀린의 말에 우리 다섯 사람이 동시에 소리쳤다.


“네??????”


설마, 셀린 양.

승준 선배의 저 유치한 작업에 진짜로 넘어간 건 아니겠지?


잠시 후, 우려는 현실로 나타났다.

승준 선배가 셀린의 손을 잡고 가장 먼저 관람차에 올라탄 것이다.

남은 우리 넷이 얼굴을 마주보며 동시에 말했다.


“셀린 양, 친구 많겠지?”




******




그날 밤, 라스베이거스 최고 호텔인 펌스 호텔의 스위트룸은 그야말로 광란의 도가니였다.

셀린이 데려온 네 명의 금발 여성 친구와 우리 다섯 한국 남자들은 진탕 먹고, 마시고, 춤추고 놀며 라스베이거스의 밤을 즐겼다.


그렇다고 절대 이상한 상상 같은 거 하면 안 돼.

우린 건전한 비즈니스맨들이니까.




******




파티가 끝나고, 잠시 바람을 쐬기 위해 나는 테라스로 나갔다.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는 라스베이거스의 야경은 그야말로 절경이었다.


“뭐해?”


출입문이 열리며, 한 여성이 나를 향해 다가왔다.

셀린의 친구이자, 오늘 파티에서 나의 파트너가 된 ‘제이미’였다.


“아직 안 잤어?”

“응.”

“다른 선배들은?”

“다들 취해서 잠들었어.”


내가 바깥으로 시선을 돌리며 말했다.


“라스베이거스는 야경이 참 멋진 것 같아.”

“그렇지? 사막 한 가운데 만들어진 도시라서 더더욱 그런 느낌이 드는가봐.”


제이미가 싱긋 웃으며 말을 이었다.


“나 너 누군지 안다.”

“뭐?”

“나 너 처음 볼 때부터 누군지 알고 있었다고.”

“날 어떻게 아는데?”

“너 예전에 베타고랑 바둑 대결했었잖아. 나 인터넷으로 너 바둑 두는 장면 봤어.”

“아, 그렇구나. 근데 아까는 왜 말 안했어?”

“그냥. 내가 너 안다고 하면 부담스러워 할까봐.”


제이미가 다시 말을 이었다.


“넌 참 좋겠다.”

“뭐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잖아. 나도 너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텍사스 출신의 제이미는 꿈이 가수였다.

지금은 싸구려 음식점에서 파트타임으로 노래를 부르는 일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가 되는 것이 제이미의 꿈이었다.


“열심히 노력하면 될 거야. 혹시 알아? 네가 유명해지면 나도 널 인터넷에서 보게 될 지.”

“훗, 생각만 해도 기분 좋네.”


제이미가 야경을 내려다보며 우울한 목소리로 말했다.


“근데 난 안될 것 같아. 매번 오디션 볼 때마다 떨어지는 걸.”

“야, 그건 아직 네 재능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그런 거야.”


내가 다시 말을 이었다.


“말 나온 김에 한번 불러볼래?”

“뭘?”

“노래 말이야.”

“여기서?”

“응. 여기가 아메리칸 아이돌 무대고 내가 심사위원이다 생각하고 한번 불러봐.”

“창피하게......”


제이미가 얼굴을 붉히며 다시 말을 이었다.


“한번 해볼까?”

“응.”

“잠시만.”


거실로 간 제이미가 자신이 들고 온 기타를 가지고 나왔다.


“못한다고 놀리기 없기다.”

“걱정 마.”


기타 반주와 함께 제이미가 노래를 시작했다.


“Moon river~ wider than a mile~ I'm crossing you in style someday~ Oh, dream maker, you heartbreaker~ Where ever you're going~ I'm going your way~ "


(달빛이 비추는 강, 아주 넓어. 언젠가 널 멋지게 건널 거야. 꿈꾸게 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람, 네가 어딜 가든 널 따라 갈거야.)


.

.

.


제이미의 아름다운 노랫소리와 함께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우리의 화려한 휴가도 어느덧 끝나 가고 있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26

  • 작성자
    Lv.50 사류접무
    작성일
    19.05.16 08:07
    No. 1

    불타오르는밤???... 그렇게... 손자를 만드는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天狼星
    작성일
    19.05.16 09:02
    No. 2

    결론은 도박해서 돈따고 성희롱한 휴가 이야기군요

    찬성: 28 | 반대: 1

  • 작성자
    Lv.33 마르첼리노
    작성일
    19.05.16 09:14
    No. 3

    보는 내내 짜증이나네... 농담이라도 저런말은 아니지....

    찬성: 32 | 반대: 1

  • 작성자
    Lv.54 BarkSal
    작성일
    19.05.16 09:30
    No. 4

    개버릇 남못준다가 아니라 제버릇 개 못준다가 맞는표현이래요

    찬성: 2 | 반대: 3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9.05.16 10:25
    No. 5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jjunyoun..
    작성일
    19.05.16 11:16
    No. 6

    너무 일적으로만 적는것 같은 느낌이라 그런지 쉬어가는 느낌으로 글을 쓰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꼭 이런 식의 글을 적으셔야했는지 의문이네요? 주인공이 내뱉은 말이 아니라고 그냥 넘기시는 것 같지만 성희롱이 너무 반복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지 의문입니다.

    찬성: 15 | 반대: 1

  • 작성자
    Lv.14 cream46
    작성일
    19.05.16 11:49
    No. 7

    주인공이 능력도 있고 인류를 위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면서, 인성이 덜된 동료가 성희롱하는걸 장난식으로 받아들이는게, 주인공 성격도 별로네요 초기멤버면 나중에 간부도 될수 있을텐데 주인공이 인성 안보고 그냥 인맥만 보는건가요? 실력이야 주인공은 유명하니까, 직원채용공고하면 더한 실력자도 올텐데..

    찬성: 15 | 반대: 1

  • 작성자
    Lv.57 한자한자
    작성일
    19.05.16 11:53
    No. 8

    이것도 용두사미 인가?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45 godlstkf..
    작성일
    19.05.16 12:35
    No. 9

    재미있게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1 머어쩌라고
    작성일
    19.05.16 13:26
    No. 10

    유료화였으면 바로 하차다. 의미없는 라스베가스편

    찬성: 12 | 반대: 1

  • 작성자
    Lv.78 바람바람1
    작성일
    19.05.16 13:56
    No. 11

    작가님 비난하는게 아니라 정말 라스베거스편은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어요...

    찬성: 9 | 반대: 1

  • 작성자
    Lv.22 환타사이다
    작성일
    19.05.16 14:56
    No. 12
  • 작성자
    Lv.27 7번째
    작성일
    19.05.16 17:19
    No. 13

    윤그랩이 생각나는군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99 평가맘
    작성일
    19.05.16 18:34
    No. 14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찌찔이
    작성일
    19.05.16 20:11
    No. 15

    아.. 상업적이여도 대리만족이 매우 심하면 현실감이 없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작가의 상상에서 나왔다는건데.. 출판사나 여러가지로 압박이 들어와서 쓴건가요? 액션 하드 느와르나 주제에 맞는 분위기면 이해가는데 개연성도 없고 인류의 미래를 위해 가치창조하신다는 분이 이러면.. 속내가 다른 기업인이라면 주인공이 애초에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야죠..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59 Tbid
    작성일
    19.05.16 23:23
    No. 16

    글의 한계에 도달한것 같음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1 매칭카드
    작성일
    19.05.16 23:41
    No. 17

    컹.
    스토리 진행만 하면 답답해할 것 같아서 쉬어가는 느낌으로 쓴 에피소드가 오히려 독이 되었나보군요;;
    조만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예약 걸어둔 글이랑 연결되는 부분이 없는지를 먼저 살펴보고 라스베이거스편을 완전히 들어내던지 아니면 부분 수정을 가할지 결정하도록 할게요.
    물의를 일으켜 ㅈㅅ합니다. (..)꾸벅.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41 매칭카드
    작성일
    19.05.16 23:43
    No. 18

    P.S. 비판은 괜찮은데 비난은 좀 삼가해 주세요.
    비난성 댓글은 몇개 삭제했습니다.

    찬성: 1 | 반대: 3

  • 작성자
    Lv.29 pgca1234..
    작성일
    19.05.17 01:17
    No. 19

    댓글보면서 눈살이 더 찌푸려지는게 비난하러 온건지 비판하러 온건지ㅎ
    비난하러 온 거면 신고 먹어도 좋단거고 비판하러 온거면 저도 그쪽들 댓글보고 눈살 찌푸려지지않게 해주세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99 성냥깨비
    작성일
    19.05.17 04:11
    No. 20

    잘 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파라솔
    작성일
    19.05.17 19:53
    No. 21

    사람이 이렇게까지 바닥일수도 있구나 하는 교훈을 주는 한편이었네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56 드래곤철
    작성일
    19.05.18 00:48
    No. 22

    솔직히 라스베이거스 에피소드가 왜 있는 건지 모르겠다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59 오월의아이
    작성일
    19.05.20 11:25
    No. 23

    이건 솔직히 작가가 평소에 생긱하는게 나오는거라고 봐야하지 않나요?
    그게 아니라면 글쓰면서도 이상한걸 못느꼇다는건대 평소 생각이라고 봐야죠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37 정글삶
    작성일
    19.05.21 01:48
    No. 24

    예리하군요 ㅋㅋ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8 crius
    작성일
    19.05.23 02:16
    No. 25

    15학번이라면서 하는 말은 완전 40대 진상 아저씨네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2 뻔쏘
    작성일
    19.05.25 02:47
    No.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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