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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10급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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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하태
작품등록일 :
2019.04.01 19:45
최근연재일 :
2019.05.07 08:05
연재수 :
67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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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4
추천수 :
119
글자수 :
386,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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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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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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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4쪽

제 62국. 휴식 & 신계 2 & 울산 지부

두 번째 작품이라 오타도 많고 많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DUMMY

제 62국. 휴식 & 신계 2 & 울산 지부






“내, 내꺼닷!”


“토끼는 당근이나 쳐 먹으라고!”


“다, 다 내고기닷! 퇫! 퇫!”


“이런 토끼 새끼가!”


“하하하하하!”


“호호호호호호~~~”


미코와 마리가 유치하게 싸우는 모습에 다들 절로 웃음이 난다.


지글 지글 지글,


아직 계발 되지 않은 깊숙한 곳으로 피크닉을 왔다.


이번에는 꽤 많은 인원.


아버지, 어머니, 누나, 매형, 그리고 유리씨와 그의 가족들, 철호와 어머니, 민우, 미코와 센코쿠, 마크, 피에로, 마리까지 꽤 많은 사람들이 따라와 삼겹살을 구워먹고 있었다.


“많이 가져왔으니까 천천히 먹어요, 당신은 약주 안 되는 거 알죠?”


“끙........ 그래도 삼겹살인데........”


“그러게 평소에 적당히 드시지 그러셨어요? 사고라는 사고는 죄다........”


“여보! 안 마셔! 안마시면 되지! 애들 앞에서!”


“창피한 건 알고요?”


“끙.......”


아직 대낮이지만 가볍게 소주로 살짝 목을 축인다.


“이렇게 쓴 걸 왜 마시는 거야?”


“마스터, 이 정도는 술 축에도 못 낍니다.”


“마크?”


“네, 마스터”


“그럼 너네 나라가서 마시던가”


“........ 한국하면 소주죠”


“어라! 민우, 술 마셔? 너 아직 미성년자잖아!”


“시끄럽다.”


“네?”


“넷!?”


“네에에에~~~?”


“쟤 열여덟 살”


“마, 말도 안 돼!”


“저, 저 외모에?”


“뭘 보나?”


“그, 그게........”


민우의 마력구가 허공에서 출렁이자, 다들 조용히 고기에 집중을 한다.


힘 앞에 나이 따위 부질없다.


누군가 수혁의 옆에 조심히 다가온다.


“혀....... 형님........”


“징그러우니까 그냥 형이라고 하지? 유리씨 동생?”


“네에........”


“몇 살?”


“중학교........ 3학년이요.”


“한 참 공부 할 시기인데....... 참.......”


“저, 저.......”


“왜? 할 말 있어?”


“저, 저도! 마스터가 되고 싶어요!”


“훗”


유리씨의 동생의 머리를 한 번 쓰다듬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계곡 쪽으로 조용히 걸어간다.


민우와 철호가 조용히 수혁의 뒤를 따른다.


촤아아아아아~~~


시원한 계곡물이 호쾌하게 흐른다.


“알지? 시간이 몇 년은 흐른 것 같은데, 이제 겨우 두 달이 지난 거?”


“남은 시간은 2년 7개월인가?”


“대략적으로는”


“남은 사념은?”


“총 186개에서 세계정부가 3개, 그리고 우리가 5개. 남은 건 178개”


“마스터, 정상적이라면 보름에서 일주일 사이에 하나씩 해소를 해도 시간이 빡빡합니다. 가능할까요?”


“처음부터 정상이 아니었어”


“네?”


“보통은 한 행성마다 스무 개에서 서른 개 정도 떨어지는 게 보통이라고 하더라”


“그럼 지구는 왜........”


“내가 들은 신계의 정보들 말 해 줄게”


“우리가 들어도 되나?”


“응, 안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계약기간이 끝날 때쯤이면 지구가 어떻게 되는지 결론이 나겠지. 그리고 나는 신계로 갈 확률이 높아.”


“흠.......”




*****




“동생 처음 치고는 잘 하던데?”


“처, 처음 아닌데요?”


“맞는데? 딱 보면 아는데?”


“흠.......”


“동생의 행성에 떨어진 사념이 몇 개야?”


“186개요”


“와....... 그 행성 인간들 너무 했네”


“많은 거에요?”


“응, 보통 열 개에서 서른 개”


“저를 무시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그렇지”


처음 샤프란의 마음이 이제 와서 또 다시 이해가 된다. 보통 많이 떨어져야 50개 정도일텐데, 무려 186개가 떨어졌다.


그것도 영혼력을 올리기 힘든 지구에서 그 정도의 사념이 떨어졌으니 내가 샤프란이라도 포기를 하는 게 맞다.


서른 개 정도의 사념이라면 쉽다.


3년이라는 시간이면 충분하고 넉넉하다.


서른 개의 사념을 해소하고 신계로 간다고 해도 그 힘이 이곳에서 먹힐까?


절대.


초보이자, 햇병아리, 신입일 뿐이다.


그러니 아직 자신의 행성에 떨어진 사념을 모두 해결하지 못한 수혁은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하찮게 보는 게 정상이다.


“동생의 행성은 어때?”


“음....... 사념을 예로 들으면 어중간해요. 과학도 어중간, 힘도 어중간”


“가능성은?”


“높아요. 사념보다 우리 행성에서의 일이 더 복잡하더라고요”


“하긴 그러건 어디나 다르지 않으니”


“아까 하던 거, 마저 해 볼까요?”


“역시 처음이라 틀린데? 벌써 힘이 회복이 됐어?”


“대화요! 대화!”


“훗, 귀엽기는 또 뭐가 궁금하실까?”


“정리를 해 볼게요.”


“그래”


누워있는 상태로 몸을 가볍게 돌려 오른 팔을 머리를 받히고 여전히 매혹적인 눈동자로 수혁을 가까운 자리에서 바라본다.


“신계와 행성의 정의. 신계가 하는 역할은 행성들로 미생을 만들면서 우주를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미생?”


“아, 바둑에서 죽지도 살지도 않은 중간의 상태를 말해요”


“아하”


“그리고 조율을 하는 건, 신의 대리자들. 각 세력들에게 영혼력을 강탈을 해서 그걸로 운영을 한다.”


“동생 강탈은 좀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강탈 맞아요. 공양은 무슨, 영혼력이 필요하면 자기들이 해결할 것이지, 무슨 세금도 아니고”


“세금 맞아”


“하여튼요. 일단 해마다 각 세력에서 내야하는 영혼력은 50만. 50만이면 스킬이 몇 개야? 지금 상황을 보건데, 지금 미의 가문의 다른 가주들이 어떻게든 자신들이 할당받은 영혼력을 내지 않으려고 한다는데 있죠?”


“응, 영감탱이들이 어떻게든 공양하는 영혼력을 줄이려고 꼬투리를 잡는 중”


“누나도 가주라는 건 알겠고, 그 할아버지랑 아저씨들도 가주, 가주와 가주 사이는 어떻게 되는 거에요?”


“음....... 혈통?”


“혈통?”


“나는 처음부터 이곳에서 태어났고 이곳에서 자랐어”


“그럼 지금 몇 살이에요?”


퍼억!!


“켁!”


“숙녀의 나이를 물어보다니 실례야, 동생”


“아....... 예........”


“그럼 다른 가주들은요?”


“동생과 같은 관리자.”


“아....... 관리자로서 자신의 행성을 해결하고 이곳으로 넘어온 이들?”


“그렇지?”


“그들과 힘을 비교를 한다면요?”


“내가 쌔지, 나는 10급 관리자고, 그들은 9급 관리자니까. 그런데 힘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까, 그들을 죽인다면 공백이 생기고 그 공백만큼 메꾸기에는 시간이 필요해, 다른 세력에서 그걸 그냥 보고 있을 리가 없고”


“관리자도 급이 있어요?”


“대화만 하다가 끝낼 거야?”


“그럼 마지막 질문. 가문의 인원과 영혼력을 벌어 드리는 방법은요?”


“모든 가문의 가주는 열 둘, 신들이 정한거라 어쩔 수 없으니 물어보지 말고, 가주 아래 100명의 인원들이 소속이 되어 있어. 그것 역시 신이 정한 규칙. 100명이 아니어도 되지만 100명이 넘을 수는 없어.”


“그럼 한 세력 마다 가주를 포함하면 1,212명 이라는거네요?”


“응, 그리고 그들이 각 다른 행성으로 파견을 다니면서 영혼력을 벌어 와서 다시 우리에게 공양을 해”


“상납을 하는 이유는요?”


“공양이라니까?”


“어쨌든요”


“보호”


“보호?”


“응, 큰 가문들은 12성좌와 12지신. 이곳에 소속이 되면 최소한의 울타리는 되거든”


“가입이 안 되어 있다면요?”


“다른 가문들에 의해 영혼력을 강탈당할 수도 있고, 노예가 될 수도 있으며 당장 먹고 자고 입는 것 무엇하나 할 수 없어. 결론적으로 약해빠졌고”


모든 말이 맞다.


일반 관리자는 사념 20개를 해소를 해도 겨우 무력(武力)을 얻게 될 뿐이다. 그 무력역시 이곳에서는 무력(無力)하다.


이곳 물가를 볼 때, 가진 영혼력을 탈탈 털어도 밥 한 끼 제대로 먹기 힘들게 분명하다.


보호를 받기 위한 세력의 가입은 필수불가결


생각을 하고 있는 수혁의 허리위로 또 다시 손가락이 토닥토닥 걸음을 걸으며 올라온다.




*****




“여기를 또 와야 하는 이유가 있나?”


민우, 마크, 센코쿠, 피에로, 마리.


나까지 여섯 명에서 왔다.


V마트. 민우를 처음 만난 장소.


여전하다랄까?


여전히 입구를 누군가 지키고 있었다.


“나도 혹시나, 도망갔어도 진작 갔어야 해. 그런데 왜 이렇게 버젓이 있을까?”


“마스터 기다려라”


“응, 만약 그 때와 같다면....... 알지?”


“안다”


“우리는 조금 기다리자고”


차에서 민우 혼자 내려 안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마스터 이곳은?”


“민우와 내가 만난 장소.”


“아....... 추억이 깃든?”


“민우가 울산 지부장이었어. 사람들을 끌어보아서 영혼력을 추출해 포션을 만들던 장소. 루시퍼길의 울산지부”


“그, 그럼 강 마스터가........”


“응”


“그 때는 내가 죽을 뻔 했어, 계약서로 겨우 위기를 넘겼었지 아마?”


“네에에~~?”


내가 죽을 뻔 했다는 말에 다들 놀란다.


콰아아아앙!!


폭음이 들린다. 민우가 난리를 쳤다면 답은 하나다.


“하아....... 진짜 루시퍼 길드가 아직 있었다고?”


신 급 사념에 갔을 때, 순간적으로 지팡이 덕분에 지능이 올라갔을 때, 떠올랐었다.


이곳에 지하 2층에 남아있던 영혼력을 정제한 포션.


내일이면 미국으로 떠나야 하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과 이곳에 남아주기로 한, 마크, 센코쿠, 피에로, 마리의 훈련 삼아 와 보았는데, 진짜 이럴 줄은 몰랐다.


맛보기 한 수 일 뿐이었다.


얻어걸리면 좋고, 아니면 마는 가벼운 수.


“가보자”


모두 차에서 내려 건물로 다가간다. 입구에 근접했을 때, 사람들이 뛰쳐나온다. 옷을 제대로 입은 사람들이 없다.


여전히 눈살을 찌푸리는 장면이다. 도망치는 이들을 놔두고 안으로 들어간다.


이미 모든 스피커는 박살이 나서 지지직거리고 있었고, 디제잉을 하는 장비들 역시 반 토막이 되어 있었다. 흩날리는 영혼력들, 지하 1층에서 올라오고 있었다.


빠르게 지하로 내려간다.


“후우........”


그 때의 그 장비들이 그대로 있었다.


그러나, 민우에 의해 모두 파괴가 되어가는 과정이 진행 중이다.


“뭐해?”


수혁의 말에 모두 달려 나가 장비들을 부순다.


지하 2층으로 향한다.


“머, 멈춰!”


세 명의 남자가 총으로 수혁을 겨룬다.


이미 모든 스킬들이 걸려있는 상태. 저들은 전혀 장애가 되지 않는다.


“마크!”


수혁이 소리를 치자 마크가 달려 내려온다.


“마스터!”


“총 세 자루, 이길 수 있을까?”


“있습니다.”


“해봐”


“넵!”


파파팟!


빠르게 벽을 타고 달린다.


얼떨결에 총을 벽을 향해 난사를 하지만 마크의 속도를 잡지 못한다.


스윽, 슥, 스으으윽!


영혼력으로 흩어지는 이들, 피를 흘리기도 전에 사라진다.


“대단한데?”


“레드 볼에서 나온 이후 할아버지에게 특별 훈련을 받았습니다.”


“더글라스?”


“예”


주변을 살핀다.


예상과는 달리 상당히 많은 포션들이 쌓여 있었다. 그것도 특산품처럼 적당한 크기의 박스에 아주 조심스럽게 포장이 되어 있었다.


박스들은 대략 50박스 정도.


“왜 아직 이곳에 남아있었을까?”


같은 지역이라면 아무리 바쁜 수혁이라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한 번은 들릴 수 있다. 문제는!


“그걸 루시퍼 길드도 몰랐을 리 없을 텐데....... 배짱 같아 보이지는 않고”


‘세계정부의 수작일까?’


“마스터”


지하 2층으로 모두 내려온다.


“이게....... 다 사람들한테 뽑은 겁니깟!?”


“응, 요즘 같은 세상에 참 너무하다 싶지?”


“하아....... 너무 합니닷!!!”


“너희는 이러지 마라.”


“마스터!!!”


“마스터!”


“아니면 말지 성질은, 민우. 이곳을 지켜줘 CCTV가 있다면 처리 해 주고 누군가 접근을 하면 막아”


“알았다.”


“너희 넷은 이리오고”


“넵!”


“필요한 선물 말 해봐”


“네?!”


“저, 저는 마스터!”


“나는 비매품이고, 딴 거 말 해봐”


“마스터! 차, 창도 됩니까?”


“장비는 아직 안되고”


“아직이면 나중에는 된다는 겁니까?”


“따지는 거 같은데?”


“그, 그게 아니라”


“흠....... 기다려봐 [스킬 창조]”


공간을 넘어온다.


나의 길은 이미 정했다.


특기는 집중력과 정신력을 이용한 수읽기와 빠른 판단을 하여 동료들을 적시 적소에 움직이는 것, 모든 걸 잘 할 필요는 없지만 모든 걸 할 수는 있어야 한다.


아이템을 만드는 건 무리지만, 능력을 부여하는 거라면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스킬 창조로는 안 된다.


나의 몸에 스킬을 거는 것 철럼 영혼력이 지속적으로 빠져나가서는 곤란하다.


“마나”


마법으로 해결을 한다.


다행이 인첸트 마법은 보조마법. 물건에 마법력을 더하여 능력을 부여를 하는 마법.


지금 내가 배울 수 있는 마법이다.


“스킬 북 [인첸트]”


5써클 마법에서 인첸트에 관련된 마법들이 보여 진다.


[속성 인첸트]

[Lv : 1]

[속성 : 불, 물, 바람, 땅, 번개, 빛, 어둠]

[지속시간 : 발동 후, 600초]

[스킬 강화 시, 지속 시간 증가, 능력 증가]

[마나 소비 500]


사용을 하는 영혼력은 크지만 일단 배우는 데는 겨우 영혼력 100


인첸트라고 한 가지만 있는게 아니다. 육체를 빠르게 강하게 하는 마법도 있고, 생명력을 지속적으로 소모를 시키거나 회복을 시키는 등, 무궁무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단점이라면 5써클의 마법이라 소모되는 마법이 크다는 것.


“[영혼력]”


[칭호 : 재료손질 전문가]

[칭호 : 기억]

[영혼력 : 1,263]

[마나 : 700/700]

[마력 : 200]

[내공 : 15]

[속성 : 화(火) 16]


영혼력은 아주 넉넉하다.




많이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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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제 68국. 마리엘 & 신계 19.05.07 18 0 14쪽
66 제 67국. 발전 3 19.05.06 22 0 12쪽
65 제 66국. 발전 2 19.05.05 20 1 13쪽
64 제 65국. 발전 & 위험 19.05.04 24 1 13쪽
63 제 64국. 역할 분담 19.05.03 22 1 12쪽
62 제 63국. 동료 & 촌락 19.05.02 25 1 13쪽
» 제 62국. 휴식 & 신계 2 & 울산 지부 19.05.02 30 1 14쪽
60 제 61국. 신계 & 복귀 19.05.01 27 1 13쪽
59 제 60국. 해소 & 시공의 틈 19.04.30 27 2 12쪽
58 제 59국. 정리 & 협박 19.04.29 29 1 12쪽
57 제 58국. 바둑 기사. 19.04.28 29 1 13쪽
56 제 57국. 거래. 19.04.27 27 1 12쪽
55 제 56국. 연구생 & 대국 19.04.26 31 1 13쪽
54 제 55국. 장례식 & 진입. 19.04.26 34 1 14쪽
53 제 54국. 위협 19.04.25 33 1 13쪽
52 제 53국. 신계 19.04.25 30 1 13쪽
51 제 52국. 전투 3 & 신의 파편 19.04.24 32 1 13쪽
50 제 51국. 전투 2 19.04.24 30 1 13쪽
49 제 50국. 전투 19.04.23 35 1 16쪽
48 제 49국. 정비 & 계약 19.04.23 33 1 12쪽
47 제 48국. 정령 & 정황 19.04.22 31 1 15쪽
46 제 47국. 진입 & 대전 19.04.22 23 1 13쪽
45 제 46국. 거래 & 동맹 19.04.21 25 1 13쪽
44 제 45국. 관리자 19.04.21 23 1 13쪽
43 제 44국. 이름 & 흉신 19.04.20 31 2 12쪽
42 제 43국. 바람 & 이름 19.04.20 24 2 13쪽
41 제 42국. 투과(透過) 19.04.19 23 2 13쪽
40 제 41국. 무덤 & 천소화 19.04.19 20 2 14쪽
39 제 40국. 이동 & 허실(虛實) 19.04.18 26 2 12쪽
38 제 39국. 프로젝트 & 진입 19.04.18 23 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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