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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공모전참가작 눈 떠보니 흥행의 신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유료 완결

영완(映完)
작품등록일 :
2019.05.23 17:00
최근연재일 :
2019.09.26 19:43
연재수 :
116 회
조회수 :
1,970,622
추천수 :
5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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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636
2019 공모전 수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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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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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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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1

  • 작성자
    Lv.39 allsada0..
    작성일
    19.09.26 20:00
    No. 1

    욕은 다른 분들이 많이 하실거같아서 딱히 말을 줄이겠습니다만, 완결공지라도 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글 안쓰고 도망가버리는 작자들도 꽤나있는데 깔끔하진 못했지만 마무리를 짓는 모습이 좋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준비를 해서 뵜으면합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10 | 반대: 2

  • 작성자
    Lv.34 사신의연주
    작성일
    19.09.26 20:01
    No. 2

    공지라도 냈으니 다행이긴한데 안쓸거라면 나머지 스토리나 좀 써주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사신의연주
    작성일
    19.09.26 20:01
    No. 3

    에이 무슨 소용이겠나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8 파삼
    작성일
    19.09.26 20:02
    No. 4

    너스타부터 충성독자인디
    크게 실망해서 이제 영완님 작품은 안봐야겠네 했는데 그래도 공지보니.. ㅜㅜ 앞으로 한번은 더 속아드립니다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68 뿔버섯
    작성일
    19.09.26 20:03
    No. 5

    진짜 재밌게 보던거였는데 아쉽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캬할할
    작성일
    19.09.26 20:03
    No. 6

    ????????? 아니 차라리 연중을 걸던지.... 이따구로 끝낸다고????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70 굿DAY
    작성일
    19.09.26 20:04
    No. 7

    나라면 미안해서라도 막편은 무료로 올렸다

    찬성: 38 | 반대: 3

  • 작성자
    Lv.60 이것은무엇
    작성일
    19.09.26 20:10
    No. 8

    연재주기 늘어지더니 연중에 조기완결 3종세트로 마무리 짓네요. 담 작품 따라가겠습니까? 전례가 있는데.. 유료화부터 지금까지 따라왔는데 그냥 한사람 걸렀다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대실망이네요

    찬성: 15 | 반대: 0

  • 작성자
    Lv.99 마데스요
    작성일
    19.09.26 20:30
    No. 9

    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han5844
    작성일
    19.09.26 21:05
    No. 10
  • 작성자
    Lv.59 han5844
    작성일
    19.09.26 21:06
    No. 11

    대한민국웹소설 공모전 입선이 아깝습니다.

    찬성: 13 | 반대: 0

  • 작성자
    Lv.62 반전
    작성일
    19.09.26 22:24
    No. 12

    니가 가라 헐리우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wnsdn885..
    작성일
    19.09.26 22:26
    No. 13

    완결 축하드립니다 작가님. 그리고 죄송한데 쓴소리 좀 하겠습니다.
    제가 맨처음 이 글을 봤을때 든 생각은 '아니. 옆동네 카카오페이지의 흥행의 신이란 작품에선 작가가 류승완 감독을 오마주한다면서 류승완 감독의 일생과 작품을 그대로 베끼는것도 어이없었는데, 여기선 아예 대놓고 흥행 작품들을 그대로 가져온다고???' 였습니다. 그래도 전작이 흥행했던 작가님이 쓴 거니 좀만 더 지켜보니 소재도 괜찮고 그럭저럭 꽤 재미가 있더군요. 물론 작품성 따지는 분들은 다 나가셨겠지만.
    근데 이런 급완결은 정맣 화났습니다,작가님. 이대로는 전작의 복제라고 이렇게 접으시면, 독자들은 '아, 누가 뭐라하기도 전에 전작의 복제를 고백하다니..작가의 고충을 이해하고 응원합니다' 이렇게 반응할줄 알으셨나요?? 독자들의 입장에선 아직 2,3천명은 보고 있는데 작가가 작품을 포기하는 변명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이제 막 본격적으로 커가는데 갑자기 결말이 난 상황을 누가 받아들입니까
    고충은 이해합니다. 작품을 그대로 써서 흥행시키는건 좋았는데, 아직 뜨지 않은 배우들을 작품들에 한번에 주연으로 이용해야지.근데 그 주연들을 다른 매니지먼트에 생으로 주긴 아까워.직접 매니지먼트 만들어서 쓰면 돈이 얼마야? 근데 이전 세계에서 흥행했던 영화를 또 감독하면 새로운 대배우가 또 탄생하고,엔터 소속의 흥행 배우들은 점점 많아질텐데...이제 그 엄청난 흥행 배우들을 어느 작품,어느 감독에 넣어야 되지? 1차 멘붕이 터지고....
    쓰다보니 흥행 배우들은 점점 많아지고 이제 배우 매니지먼트가 주가 되고 주인공은 어느새 그 배우들에 영화를 공급해주는 역할이 되고 있네? 이러면 전작과 다를게 뭐지? 매니지먼트 소설인데...2차 멘붕...
    작가님, 너무 욕심 내셨습니다. 배우 매니지먼트는 건드리지말고 명감독으로만 이루어진 거대한 제작사 제국을 꿈꾸셨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제작은 적당히 하면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마블 영웅 영화 기조를 타파하고 말 그대로 흥행의 신인 감독을 그렸어야했지요. 작품에서 작가님이 셀프 비판한것처럼 매니지먼트가 영화 제작에 비해 얼마나 돈이 된다고 매니지먼트까지 먹은겁니까. 오히려 엔터계를 좀먹는일이지요. 새로운 스타들은 영세 소속사에 나눠주거나 고은숙 회사에 주면서 서로 친하게 지내든가 했었어야 했습니다. 고은숙 대표는 성공한 여성 대표면서 소속 배우와 티격거리며 케미를 이루는 입체적인 인물이었습니다. 근데 소속 배우를 빼오는 과정에서 그냥 평범한 악당이 되어버리더군요. 상당히 아쉬운 일이었습니다.
    이 작품을 장기작으로 기획할때 이런 문제들을 충분히 고민하지 못하고 시작하신것에 많이 아쉽습니다. 이것이 신작이신 아마추어 작가도 아니고 흥행작을 2편이나 내신 작가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시다니 많이 실망스럽네요.
    차라리 애초에 기획을 단기작으로 해 신세경 애인이랑 싸우는, 우리에게 고구마를 주었던 에피소드들을 다 빼버리고 고구마 없는 비슷한 전개의 사이다의 반복이더라도 빠르고 시원시원한 전개로 꼭 필요한 에피만 쓰며 주인공이 흥행의 신으로 변모하는 걸 150편 전후로 내셨다면 더 좋았을 뻔 했네요.
    할말이 아주 많지만 작가님도 다 인지하고 계실텐데 더 써서 뭐합니까. 여기까지 팬이 아쉬워서 쓴 잔소리였습니다. 충분히 쉬시고 좋은 소재로 차기작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찬성: 33 | 반대: 0

  • 작성자
    Lv.64 쥬니혀니
    작성일
    19.09.26 22:46
    No. 14

    작가님 전업이신줄은 모르겠지만...이런 각오와 필력이면...82 다른길로 가시는게...어이없는 결말에 미안하지도 않는지 유료결재까지..헐 읽고나서 완료라고하니 허무함을 넘어 화가남

    찬성: 17 | 반대: 0

  • 작성자
    Lv.18 k4549_az..
    작성일
    19.09.27 00:58
    No. 15

    사죄의 공지라는데 딱히 미안하신거 같지도 않아요. 지금까지 유료연재 해온게 있는데 앞으로도 작가생활은 해야겠으니 마무리는 그래도 지어야지. 근데 이 작품에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똥이되든 에라 나도 모르겠다. 그냥 죄송하다 올리고 들어와보지도 말아야지. 그냥 딱 그런 느낌인데요.
    그 다음을 기약할 독자가 과연 얼마나 많을지, 잘은 모르겠지만 글쎄요. 적어도 저에게 다음은 없겠네요.

    찬성: 19 | 반대: 0

  • 작성자
    Lv.41 그냥가요
    작성일
    19.09.27 01:35
    No. 16

    괜히봤네요 안녕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60 skfro560..
    작성일
    19.09.27 03:29
    No. 17

    와.. ㅎ 뭐라 해야하지... 당황스럽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曉月
    작성일
    19.09.27 04:10
    No. 18

    굉장하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7 Rapax007
    작성일
    19.09.27 07:12
    No. 19

    다음은 없을거 같군요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50 처음처럼70
    작성일
    19.09.27 09:12
    No. 20

    이런식으로 하고 막판은 유료..대단하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9 혼돈왕
    작성일
    19.09.27 12:44
    No. 21

    또 이 패턴..전작도 전전작도 이런식이었지...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51 막쓰고올려
    작성일
    19.09.27 16:14
    No. 22

    다음에는 완결까지 문제가 없도록...
    영완... 메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Nopa
    작성일
    19.09.28 00:26
    No. 23

    너내스는 재밌게 봤었는데
    전작도 잘나가다가 급배신에 떡밥 대충풀고 완결나더니
    이번에는 떡밥도 못풀고 완결도 못내고 끝내내요.
    배후나 떡밥 처리 못하면 차라리 너내스처럼 복잡하게 쓸려고 하지말고 사이다 원패턴으로 쓰지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6 화염천
    작성일
    19.09.28 02:32
    No. 24

    초반에는 참 재미있게 봤는데 끝 마무리가 많이 아쉽네요..다음 작품을 보게 될지 알수 없지만 다음에는 끝맺음을 잘 하기를 바래요..이게 뭐에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8 akara102..
    작성일
    19.09.28 02:54
    No. 25

    임영완 ㅡㅡ아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oytmax
    작성일
    19.09.28 03:40
    No. 26

    전작 공지도 대략 이런식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믿고 걸러도 될듯..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24 클라우슨
    작성일
    19.09.28 19:15
    No. 27

    초반에 글분위기가 진짜 맘에 들었는데 히로인 생각으로 넣은거같던 세연하고 그동생,주인공 관계 꼬아놓을때부터 영 이상했음
    거기에 밑에 데리고 있던 감독이랑 탑연예인이랑 엮는것도 솔직히 괜한짓이었다 생각하고 그쯤부터 글이 수습이 안되는거 같아서 관뒀음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92 남색머루
    작성일
    19.09.28 23:17
    No. 28

    진심 이런 결과면 막편은 당연히 무료로 풀어야하는 거 아닌가요???

    찬성: 9 | 반대: 0

  • 작성자
    Lv.82 대설
    작성일
    19.09.29 07:58
    No. 29

    노골적으로 표절을 작품 주제로 하는 걸 마땅찮게 생각해서 초반에 그걸 지적한 적이 있는데 역시 그것도 제대로 하기 힘든 일 것 같습니다. 중간부터 갑자기 할리우드니 배우 매니지먼트니 하면서 일이 진행되는 모양세가 영 어설프더니 그냥 글이 갈길을 못찾아 헤매던 것이었네요. 그냥 남 작품 베껴서 영화찍으니 뭔가 스토리가 나아질 방향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적했듯이 앞으로 작품을 내시려면 좀더 스토리의 완성도에 노력을 기울인다음에 가지고 나와야 할겁니다. 너무 실망이 큽니다. 전작도 중간에 이상해져서 하차한터라 재미있게 본 너스타쪽으로 나온 작품이라 기대했는데 참 아쉽습니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67 종남문인
    작성일
    19.09.29 16:36
    No. 30

    그럼 무료로 올리야지 이렇게 돈 빼먹으니 좋냐? 인성부터 글러먹은 놈이 무슨 작가냐 글쓸 자격이 없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39 변태제왕
    작성일
    19.09.29 23:16
    No. 31

    그래도 최악은 아님 아메리칸드림이던가 그건 아직도 연중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시즈투데이
    작성일
    19.09.30 08:45
    No. 32

    니새끼꺼는 앞으로 절대 거른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7 호호253
    작성일
    19.10.03 17:13
    No. 33

    무료작이 연중이나 이런 급완결이면 독자가 할 말이 없죠 근데 유료작이잖아요 유료작은 완결까지 간다는 전제하에 시작하는거 아닙니까?
    요즘 이런 작가한테 안걸리고 잘 지내왔는데 또 걸렸네ㅜ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50 암굴암
    작성일
    19.10.06 14:55
    No. 34

    차라리 완결이 이런식으로 끝나서 다행일수도...근대.좀 즐기면서 쓰시지...후반부에 몰입감이 떨어지더라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카티
    작성일
    19.10.08 21:21
    No. 35

    앞에 댓글단분들은 작가지인분들 아니면 정말 맘이좋으신분들이네요 문피아에 좋은글들 많읍니다 신작나왔던데 굳이 이런분걸 따라갈일은 없을듯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8 밀깔
    작성일
    19.10.09 17:19
    No. 36

    헐 ㅋㅋ 100화쯤 하차하길 잘햇네요 전작보고 믿고봤는데 다시는 님 작품 볼일은 없을듯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3 꾸미교미
    작성일
    19.10.09 20:14
    No. 37

    ㅇㅇ 어이없긴하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나라장터
    작성일
    19.10.12 15:02
    No. 38

    다행이다 99에서 멈춰서 급종결이 미안하다면서 유료 캬 멋지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9 마리모리
    작성일
    19.11.25 15:32
    No. 39

    와 진짜 이딴 작품을 할인한다고 해서 구매했더니 마지막이 ㅋㅋㅋ
    여기 댓글먼저 보고 했어야하는데 아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구경꾼임당
    작성일
    19.11.27 19:34
    No. 40

    돈이 아깐다는 생각이드는군 구경꾼의 보는 즐거움이 사라졌네 전작은구경하는재미가있어는데 이제구경할 이유가없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막쓰고올려
    작성일
    19.12.11 00:33
    No. 41

    그렇습니다 쓰기싫으면 안해야죠. 하고싶은 신작은 해야하고 좋은 마인드라 부럽네요. 머 어차피 읽지도 않겟지만서도.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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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00 G 변하는 사람들(5) +17 19.08.07 4,239 218 12쪽
99 100 G 변하는 사람들(4) +21 19.08.04 4,329 235 12쪽
98 100 G 변하는 사람들(3) +18 19.08.03 4,347 249 12쪽
97 100 G 변하는 사람들(2) +16 19.08.02 4,377 257 12쪽
96 100 G 변하는 사람들(1) +9 19.07.31 4,444 221 12쪽
95 100 G 또 다른 도전을 위해(3) +15 19.07.30 4,491 246 12쪽
94 100 G 또 다른 도전을 위해(2) +41 19.07.24 4,602 259 12쪽
93 100 G 또 다른 도전을 위해(1) +16 19.07.23 4,659 268 13쪽
92 100 G 액션의 신기원(3) +18 19.07.20 4,778 275 12쪽
91 100 G 액션의 신기원(2) +12 19.07.19 4,796 269 12쪽
90 100 G 액션의 신기원(1) +30 19.07.18 4,862 275 13쪽
89 100 G 지각변동(4) +13 19.07.14 5,033 257 12쪽
88 100 G 지각변동(3) +11 19.07.13 5,062 251 12쪽
87 100 G 지각변동(2) +21 19.07.12 5,175 278 12쪽
86 100 G 지각변동(1) +18 19.07.11 5,238 311 12쪽
85 100 G 욕심이 많은 사람들(3) +19 19.07.10 5,253 300 12쪽
84 100 G 욕심이 많은 사람들(2) +35 19.07.09 5,400 298 12쪽
83 100 G 욕심이 많은 사람들(1) +27 19.07.07 5,475 274 12쪽
82 100 G 중요한 내기(4) +35 19.07.05 5,570 275 12쪽
81 100 G 중요한 내기(3) +19 19.07.04 5,496 304 12쪽
80 100 G 중요한 내기(2) +38 19.07.03 5,582 281 13쪽
79 100 G 중요한 내기(1) +40 19.07.02 5,657 297 13쪽
78 100 G 한 걸음 더(5) +32 19.06.30 5,786 322 12쪽
77 100 G 한 걸음 더(4) +28 19.06.29 5,766 292 12쪽
76 100 G 한 걸음 더(3) +24 19.06.27 5,817 287 13쪽
75 100 G 한 걸음 더(2) +22 19.06.26 5,824 302 12쪽
74 100 G 한 걸음 더(1) +33 19.06.25 5,900 314 12쪽
73 100 G 첫 사랑 그 느낌(4) +23 19.06.23 5,971 323 12쪽
72 100 G 첫 사랑 그 느낌(3) +39 19.06.21 5,995 311 12쪽
71 100 G 첫 사랑 그 느낌(2) +29 19.06.20 6,062 317 12쪽
70 100 G 첫 사랑 그 느낌(1) +19 19.06.19 6,205 323 12쪽
69 100 G 전화위복(6) +28 19.06.18 6,269 342 13쪽
68 100 G 전화위복(5) +22 19.06.17 6,162 322 12쪽
67 100 G 전화위복(4) +14 19.06.16 6,230 300 12쪽
66 100 G 전화위복(3) +23 19.06.14 6,275 324 12쪽
65 100 G 전화위복(2) +25 19.06.13 6,268 313 12쪽
64 100 G 전화위복(1) +18 19.06.12 6,307 341 13쪽
63 100 G 정면승부(3) +22 19.06.11 6,227 317 12쪽
62 100 G 정면승부(2) +15 19.06.10 6,131 297 12쪽
61 100 G 정면승부(1) +21 19.06.07 6,157 298 12쪽
60 100 G 성공해야 하는 이유(4) +26 19.06.06 6,070 308 12쪽
59 100 G 성공해야 하는 이유(3) +16 19.06.05 6,092 288 12쪽
58 100 G 성공해야 하는 이유(2) +27 19.06.04 6,231 292 12쪽
57 100 G 성공해야 하는 이유(1) +27 19.06.03 6,545 330 12쪽
56 100 G DH미디어의 원투 펀치(5) +24 19.06.01 6,750 328 13쪽
55 100 G DH미디어의 원투 펀치(4) +21 19.05.31 6,755 316 13쪽
54 100 G DH미디어의 원투 펀치(3) +19 19.05.30 6,819 334 12쪽
53 100 G DH미디어의 원투 펀치(2) +25 19.05.29 6,975 331 12쪽
52 100 G DH미디어의 원투 펀치(1) +16 19.05.27 7,158 361 12쪽
51 100 G 스타예감(2) +19 19.05.26 7,274 357 13쪽
50 100 G 스타예감(1) +15 19.05.25 7,438 310 12쪽
49 100 G 이제 나도 제작사 대표(6) +32 19.05.24 7,412 385 12쪽
48 100 G 이제 나도 제작사 대표(5) +33 19.05.23 7,610 350 12쪽
47 100 G 이제 나도 제작사 대표(4) +50 19.05.22 4,193 709 12쪽
46 100 G 이제 나도 제작사 대표(3) +46 19.05.21 3,823 750 12쪽
45 100 G 이제 나도 제작사 대표(2) +35 19.05.19 3,557 835 12쪽
44 100 G 이제 나도 제작사 대표(1) +28 19.05.18 3,551 777 12쪽
43 100 G 흥행감독이 되면?(5) +42 19.05.17 3,582 837 12쪽
42 100 G 흥행감독이 되면?(4) +41 19.05.16 3,527 889 12쪽
41 100 G 흥행감독이 되면?(3) +51 19.05.15 3,534 880 12쪽
40 100 G 흥행감독이 되면?(2) +39 19.05.14 3,602 854 12쪽
39 100 G 흥행감독이 되면?(1) +38 19.05.12 3,911 831 12쪽
38 100 G 두 번째 작품(6) +51 19.05.11 3,919 849 12쪽
37 100 G 두 번째 작품(5) +109 19.05.10 3,885 847 12쪽
36 100 G 두 번째 작품(4) +32 19.05.09 3,853 910 12쪽
35 100 G 두 번째 작품(3) +41 19.05.08 3,878 921 12쪽
34 100 G 두 번째 작품(2) +42 19.05.07 3,870 924 12쪽
33 100 G 두 번째 작품(1) +33 19.05.05 3,872 895 12쪽
32 100 G 서울영화제(3) +51 19.05.04 3,803 862 12쪽
31 100 G 서울영화제(2) +46 19.05.03 3,791 892 13쪽
30 100 G 서울영화제(1) +36 19.05.02 3,916 857 12쪽
29 FREE 불어오는 바람(2) +32 19.05.01 32,025 838 10쪽
28 FREE 불어오는 바람(1) +25 19.04.29 33,383 851 11쪽
27 FREE 장동훈 사단(3) +59 19.04.28 32,721 884 10쪽
26 FREE 장동훈 사단(2) +40 19.04.27 32,432 828 10쪽
25 FREE 장동훈 사단(1) +41 19.04.26 32,537 847 10쪽
24 FREE 오디션(4) +23 19.04.25 32,172 810 8쪽
23 FREE 오디션(3) +27 19.04.24 32,410 783 10쪽
22 FREE 오디션(2) +29 19.04.23 33,112 852 13쪽
21 FREE 오디션(1) +41 19.04.22 33,139 865 10쪽
20 FREE 업보(4) +27 19.04.21 33,131 857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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