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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담
작품등록일 :
2019.04.02 01:08
최근연재일 :
2019.05.08 01:04
연재수 :
35 회
조회수 :
24,190
추천수 :
283
글자수 :
153,074

Comment ' 2

  • 작성자
    Lv.16 yyj1
    작성일
    19.05.01 22:14
    No. 1

    음..지금은 몸사리다 바보짓했다치고요..초반에 신전까지 123마리 잡은 것은 어찌 된건가요? 로운과 함께 잡은 것도 계산한 것인지??주인공과 로운 각각 100마리 이상 잡은거면 거리가 신전까지 10km라고 하면 90m 당 1~2마리 잡은건데..그 거리면 몰리기도 했을거구..그 때는 잘 싸우다..이제는 빌빌하는 것도..로운도 본인 실력 모르는 것도 좀 이상하고요..사람이 아는만큼 보이는건데...로운정도 재능이면 자신과 주변 충분히 비교가능할건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5 윤필담
    작성일
    19.05.01 22:58
    No. 2

    우선, 주인공이 로운과 만나기전 잡은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운은 그보다는 조금 적게 잡았다는 설정입니다.

    그리고
    주인공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머리로는 무조건 안전하게 몸을 사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강해진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다보니까, 조금 충동적으로 싸우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가 또 안전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다시 몸을 사리게 되는 거구요. 안전해야한다는 이성적 판단과 힘 자랑을 해도 된다는 본능적 판단이 충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우 혼란스러운 상태인거죠.

    주인공도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는데, 묘사가 조금 부족했던 모양이네요.

    마지막으로 로운은 뒤쪽에서 나오겠지만, 나름의 신분(?) 때문에 일반 병사들과는 별도로 집중교육을 받은 상태입니다. 처음부터 실력자만 봤었고, 고작 1달밖에 안된 신입이다보니 감정적으로도 위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뭔가 확실한 비교가 안되는 겁니다.

    다시 말해, 주변에 비교대상으로 삼을 명확한 사람이 없는 겁니다. 그것이 본인 스스로의 재능을 명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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