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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거짓말 어디까지 쳐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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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작품등록일 :
2019.04.03 00:32
최근연재일 :
2019.06.18 20:10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89,772
추천수 :
1,704
글자수 :
242,619

Comment ' 9

  • 작성자
    Lv.36 소설맨맨
    작성일
    19.04.04 22:14
    No. 1

    ㅋㅋ 재밋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유성훈
    작성일
    19.04.05 00:06
    No. 2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skdksla
    작성일
    19.04.08 01:17
    No. 3

    뭔가가 굉장히 생략된 기분인데 기분탓인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야한69리키
    작성일
    19.04.09 21:43
    No. 4

    거짖말? 어제 라스베가스 ㅋ ㅏ지노서 3200조 달러 일어주고와서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2배카 됐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야한69리키
    작성일
    19.04.09 21:45
    No. 5

    안산땅 30만평이 있는대 그땅이 다 순금으로 돼어 있어서 긁어다 팔아도 돈이야.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유성훈
    작성일
    19.04.09 21:49
    No. 6

    캬 역시 형님이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smrl
    작성일
    19.04.28 15:45
    No. 7

    뭔가 좀더 제대로 썼으면 좋겠다. 편집자분 한분 구하시는게 어때요? 이거 상당히 재밌는소재인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FFSong
    작성일
    19.04.29 20:54
    No. 8

    주인공이 그 유명한 광맥좌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n
    작성일
    19.05.12 19:21
    No. 9

    그거보니 그 사건 생각나네요. 예전에
    중졸인데 서울대 합격이라 거짓말하고 다니다가 학생회장도 하고 의대생이랑 결혼해서 서울법대 학과장이 결혼식 주례 서주셨던 분이었는데 졸업사진 찍다가 학번 없어서 들통나고 미래저축은행 회장되서 서울 법대생 불러다 일 시키다가 회사 망해서 돈들고 튀가 붙잡힌 사건이 떠오르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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