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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디마
작품등록일 :
2019.04.05 23:13
최근연재일 :
2019.04.22 17:35
연재수 :
20 회
조회수 :
281,173
추천수 :
8,616
글자수 :
92,908

“아빠, 나 고백할 게 있어.”

내 딸이 전생에 천마였단다.
나는 무림맹주였는데.


내 딸이 천마인데 나는 무림맹주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0 한 번만 말해줄 수 있어요? NEW +143 23시간 전 5,518 416 12쪽
19 다시는 무협을 무시하지 마라. +36 19.04.21 6,670 313 11쪽
18 전화찬스! +52 19.04.20 7,148 310 13쪽
17 인간이 가장 센치해지는 시간, 새벽 1시 17분. +40 19.04.19 7,725 311 13쪽
16 내 현생의 아버지와 전생의 스승이 완전 수라장. +40 19.04.18 8,606 328 12쪽
15 당신의 치아, 몇 개입니까. +45 19.04.17 8,542 333 14쪽
14 나의 제자는 그러지 않아. +35 19.04.16 9,313 357 10쪽
13 이름이 뭐예요? +43 19.04.15 9,653 317 10쪽
12 들키지 않으면 가라가 아니다. +39 19.04.14 10,239 305 9쪽
11 중2 병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38 19.04.13 11,235 363 11쪽
10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없어요? +62 19.04.13 11,216 405 12쪽
9 나한테 왜 이러냐. +46 19.04.12 12,073 368 8쪽
8 아, 영호 삼촌 아시는구나. +97 19.04.11 13,739 488 9쪽
7 아빠. 그거 해봐, 그거. +84 19.04.10 13,990 523 10쪽
6 아버님, 양육을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49 19.04.09 15,509 461 14쪽
5 아무 일도 없었다. +100 19.04.08 18,526 547 9쪽
4 보여주고 증명하겠습니다. +114 19.04.07 23,542 610 11쪽
3 월천각 날카롭게 섰다. +79 19.04.06 27,884 679 8쪽
2 느그 사조부 십만대산 살재? +84 19.04.06 30,152 609 9쪽
1 Prologue. +64 19.04.05 29,593 573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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