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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영화는 돈이다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SF

유료 완결

정차장.
작품등록일 :
2019.05.30 12:00
최근연재일 :
2020.02.05 19:10
연재수 :
211 회
조회수 :
1,792,012
추천수 :
53,516
글자수 :
1,16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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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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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재를 하게 됨을 공지합니다.

49일을 매일 같이 달렸는데, 누구보다 제가 제일 아쉽고요..ㅠㅠ


아래는 작중 등장하는 <합승>의 줄거리입니다.

작가는 닥터 정이나, 전철 집중력, 김필기가 없다는 점.

감안해 주시길.

내일 12:20분에 돌아오겠습니다!



창석은 사고로 아들을 잃은 것도 모자라 운영하던 작은 공장까지 부도를 맞는다.

아내 수연과의 관계도 그러하다. 서로가 어렵고 아프다.

재기의 희망은 그에게 없다.

창석은 과거 잘 나가던 때, 친구 병수에게 안 받아도 그만 이라는 생각으로 빌려준 돈 몇 푼을 받으러 병수를 찾아다니고 있다.

그것은 창석이 유일하게 현실에서 정신을 붙잡고 버틸 수 있게 하는 신기루 같은 것이다. 물도 얼마 없는 신기루.


그러던 어느 날 고교 홈커밍데이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병수를 수소문 하기위해 동창회에 들리는 창석.

병수의 소식을 아는 사람은 없다.

친구 형채가 자기 일처럼 알아봐 주고 있다.

터벅터벅 내려오는 길에 스쿠터를 타고 가는 옛 동창을 만난다.

그와 술이 거나하게 취한 창석.

술김에 소싯적 기분을 만끽하려는 창석.

그렇게라도 정신을 놓아보고 싶었다.

이제 남보다 어려운 사이가 된 아내,

수연이 경찰서로 찾아와 창석의 술값을 계산하고

수연은 혼자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간다.

창석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려는데, 우연히 지원과 합승을 하게 된다.

그리곤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

곧 죽을 것 같은 그에게 마약과도 같은 그녀, 지원에게 빠져들기 시작하는 창석. 하지만 마약은 후유증을 낳고,

치료약은 될 수 없다. 결국 끊어야 한다. 그게 아니면 중독되거나.

중독된다 한들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어 보인다.


하지만 창석은 수연에 대한 죄책감이 꿈틀거린다.

현실이 모질수록 환각은 더 짜릿하고 달콤하다.

지원이라는 공허한 환각에 빠져드는 창석.


그리고 신기루. 병수에게 받을 빚.

병수를 찾았다는 형채의 연락을 받는다.

병수를 만난 곳은 하필 병수 와이프의 장례식장이다.

모질게 받아 내리라 맘먹었던 창석.

모진 척 연기를 해대고는 그대로 발길을 돌린다.

지원이 사라진다면 또다시 부빌 보험처럼 생각했을까..

얼마인지 알 수 없지만 그 돈..

당장은 못준다는 병수의 대답에 오히려 안심했는지 자신도 알 수 없다.

우연히 병수의 SNS를 보게 되는 창석.

최근에 찍은 사진이 세상 행복해 보였다.

그날 장례식장에서 보여 준 모습은 연기였던 것일까.

창석은 분노에 몸서리치며 또다시 병수를 찾아 간다.

병수와 한 바탕 푸닥거리를 하고 찾은 곳은 지원의 집.

창석이 발견한 것은 다른 남자와 뒹굴고 있는 지원의 모습이다.

결국 집으로 발길을 돌린 창석은 수연에게 참담한 사실을 전해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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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100 G Next things +1 20.01.17 961 44 11쪽
201 100 G 부름 픽처스의 가치 +1 20.01.17 1,011 35 13쪽
200 100 G 보이지 않는 손 +4 20.01.11 1,024 40 14쪽
199 100 G 부름 글로벌 라인업 준비 +1 20.01.11 1,041 45 13쪽
198 100 G 전세계 동시개봉 +3 19.12.25 1,178 56 11쪽
197 100 G 부름 글로벌 출범 +8 19.12.23 1,180 60 12쪽
196 100 G 마스터 플랜 (2) +7 19.12.04 1,289 68 13쪽
195 100 G 마스터 플랜 +2 19.11.28 1,332 60 12쪽
194 100 G 스크립트 팩토리 +2 19.11.27 1,357 63 12쪽
193 100 G 무중력 소년 : 오픈 더 아이즈 국내 개봉 +4 19.11.26 1,411 6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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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100 G <A STILTS : Un discovered story> (2) +4 19.11.24 1,442 70 12쪽
190 100 G <A STILTS : Un discovered story> +9 19.11.23 1,480 66 12쪽
189 100 G 정 감독, 본격 할리우드 입성 +2 19.11.22 1,549 77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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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100 G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20 19.10.16 2,272 13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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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100 G 무중력 소년 최초 공개!! +9 19.10.10 2,321 118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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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100 G 휴가? 끝!! +7 19.09.26 2,385 105 12쪽
156 100 G 글로벌 스튜디오의 같지만 다른 +12 19.09.25 2,422 108 12쪽
155 100 G 사장도 쉬고 싶다. +20 19.09.24 2,467 117 12쪽
154 100 G 1000만이 사실 쉬운 스코어가 아니더군요. +7 19.09.23 2,502 128 12쪽
153 100 G 꾸준히 찍어내면 제작사에도 팬덤이 생긴다. +10 19.09.20 2,534 133 11쪽
152 100 G 기술이 있어야 먹고산다 +13 19.09.19 2,471 123 11쪽
151 100 G 정 감독의 경영 철학. +10 19.09.18 2,503 123 12쪽
150 100 G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애니가 그림이 전부가 아니더라고. +7 19.09.17 2,482 123 12쪽
149 100 G 사실은 둘도 없는 사이. +7 19.09.16 2,505 126 11쪽
148 100 G 그림이 전부가 아니다. +14 19.09.14 2,566 133 11쪽
147 100 G 코리아 빌런 정 감독. +17 19.09.12 2,686 133 12쪽
146 100 G 자자, <청춘열차>도 출발합니다~~! +8 19.09.11 2,632 143 12쪽
145 100 G 밟으면 꿈틀! +5 19.09.10 2,692 137 12쪽
144 100 G 대륙점령 +11 19.09.09 2,742 130 12쪽
143 100 G 태풍에 돛을 달고. +10 19.09.07 2,654 130 11쪽
142 100 G 무중력 소년 디렉션 완료. +7 19.09.06 2,633 125 11쪽
141 100 G 시상식은 감사를 싣고. +16 19.09.05 2,695 144 12쪽
140 100 G 굿바이 따거. +10 19.09.04 2,672 130 12쪽
139 100 G 싸랑해요. 밀키스! +27 19.09.03 2,718 164 12쪽
138 100 G 알고보니 외삼촌이. +46 19.09.02 2,768 156 12쪽
137 100 G 스코어는... 변하는 거야! +32 19.08.31 2,782 144 12쪽
136 100 G 배운대로 써 먹는다. +17 19.08.31 2,746 110 12쪽
135 100 G 수신제사 치중평천하 (몸과 회사를 돌보고 중국을 정리한다.) +12 19.08.29 2,798 133 13쪽
134 100 G 삼편제왕의 비밀병기 +12 19.08.28 2,790 152 12쪽
133 100 G 중국이 있었네? +15 19.08.26 2,894 142 11쪽
132 100 G <홀> 잔치는 이제 시작이다. +20 19.08.24 2,990 169 11쪽
131 100 G <홀> 그래도 샴페인을 터뜨리긴 이르지. +21 19.08.23 2,919 171 13쪽
130 100 G 계급장 떼고 붙는 거임. +14 19.08.22 2,893 165 12쪽
129 100 G 이이제이. +23 19.08.21 2,900 160 11쪽
128 100 G 국뽕 마케팅이 최고지. +17 19.08.20 2,935 165 12쪽
127 100 G 정 감독의 '마스터피스' +14 19.08.19 2,936 174 12쪽
126 100 G 닥터정의 스코어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19 19.08.17 2,930 158 12쪽
125 100 G 이것 저것 정리 좀 합시다. +12 19.08.16 2,860 148 12쪽
124 100 G <홀> 크랭크 업 +20 19.08.15 2,891 174 13쪽
123 100 G 이렇게 또 경험치를 쌓아 갑니다. +30 19.08.14 2,834 180 15쪽
122 100 G 하이바를 씁시다. +14 19.08.12 2,855 150 12쪽
121 100 G 출세는 하고 볼일. +18 19.08.11 2,973 150 12쪽
120 100 G 견문을 넓히다. +9 19.08.09 2,964 155 11쪽
119 100 G 레드카펫 게이트 +14 19.08.08 3,004 178 14쪽
118 100 G 일단 3관왕! +11 19.08.07 3,011 159 12쪽
117 100 G 이번에는 에미상 받으러 미국 갑니다. +13 19.08.06 2,987 15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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