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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우리 아빠는 망나니 천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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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페이지
작품등록일 :
2019.04.07 00:16
최근연재일 :
2019.04.15 23:45
연재수 :
7 회
조회수 :
2,079
추천수 :
64
글자수 :
20,478

"너 이 새끼. 내가 맹주 죽이고 오면 네 별호는 검마가 아니라 느검마다 새끼야."
그리고 아빠가 맹주라는 할아버지의 목을 베고 왔다.
"야 느검마."
"...네. 교주님."
검마 아저씨의 별호가 느검마로 바뀌었다.


우리 아빠는 망나니 천마였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7 딸은 요리를 배웠다 +4 19.04.15 190 7 7쪽
6 아빠는 재능충이 부러웠다 +1 19.04.13 237 8 7쪽
5 딸은 남동생이 갖고 싶었다 19.04.12 260 10 8쪽
4 아빠는 참을 줄 안다 19.04.09 277 10 8쪽
3 아빠는 고민이 많다 19.04.08 309 9 7쪽
2 아빠가 천마인 꿈을 꿨다 19.04.07 361 11 7쪽
1 프롤로그 +1 19.04.07 445 9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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