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공모전참가작 THE KING1,2,3

웹소설 > 자유연재 > 판타지, 전쟁·밀리터리

새글

연재 주기
cys10261
그림/삽화
달빛언덕요정
작품등록일 :
2019.04.08 15:15
최근연재일 :
2019.04.22 06:00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2,795
추천수 :
211
글자수 :
94,235

홍수로 모든 것이 사라진 땅, 살아남은 자들의 목표는 식량을 생산하고 인구를 늘이는 것이다. 그러자 돌연변이들이 태어난다. 블랙이란 자가 이십년이 조금 넘은 세월에 세상의 절반을 차지한다. 그 절반을 차지하는 데에는 돌연변이 웰의 아버지 그렉의 공이 지대하다. 하늘의 지시로 웰의 아내 새니터리에게 아기가 잉태된다. 용이 산모를 죽이려하자 사막으로 도망간다. 그 사이 또 다시 전쟁에 휩싸인다. 사막에서 돌아온 아이는 영특하게 성장하지만 사람들의 구설수로 괴로워한다. 방황하는 산에게 정체성을 찾으라는 수니의 충고에 산은 훈련소에 입대한다. 훈련소로 산을 찾아온 아바돈이 용의 소굴로 데리고 간다. 유령 검은 망토에게 끌려 간 산은 용의 부하가 되기로 한다. 부모님과 작별인사를 하려는데 부모님으로부터 자신의 출생경위를 듣고 혼란스러워한다. 그때 하늘의 전사가 나타나 산이 가야할 길을 가르쳐준다. 일년 뒤 바위산에서 나온 산은 용의 부하들을 피해 도망치다 잡혀 용의 지하 감옥에 갇힌다.
산의 계략으로 까나고와 그의 부하들과 함께 지하 감옥에서 탈출한다. 아마겟돈 전투를 위해 용은 왕들의 꿈속으로 개구리 악령들을 보낸다. 전투에서 승리한 아바돈과 이세벨, 승리의 자축연에서 두 사람은 왕좌를 차지하려는 암투가 벌어진다. 수많은 시체들이 태워지고 오직 두 사람만이 광장에 전시된다. 웰과 에단, 새니터리는 반쯤 썩은 남편으로 가려는 순간 거인같은 천에게 저지당한다. 웰과 에단이 하늘로 오르자 새니터리는 천에게 산을 찾으라는 지시를 내린다. 용의 지시로 아바돈이 도망자에게 불을 던지려는 순간 산과 천과 도망간 노예들이 나타나


THE KING1,2,3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9 NEW 13시간 전 15 4 7쪽
28 NEW 13시간 전 15 4 7쪽
27 19.04.21 26 5 7쪽
26 쫓기는 여인 19.04.21 26 5 7쪽
25 쫓기는 여인 +1 19.04.20 42 5 7쪽
24 쫓기는 여인 +1 19.04.19 51 5 8쪽
23 쫓기는 여인 19.04.19 50 5 8쪽
22 쫓기는 여인 +1 19.04.18 59 5 8쪽
21 수상한 자들 19.04.18 55 4 8쪽
20 수상한 자들 +1 19.04.17 65 5 7쪽
19 수상한 자들 +1 19.04.17 67 5 8쪽
18 수상한 자들 +1 19.04.16 88 5 8쪽
17 수상한 자들 +1 19.04.16 85 5 8쪽
16 수상한 자들 +1 19.04.15 96 7 7쪽
15 수상한 자들 +2 19.04.15 93 7 7쪽
14 수상한 자들 +1 19.04.14 107 7 7쪽
13 돌연변이 +3 19.04.14 107 6 7쪽
12 돌연변이 19.04.13 119 8 8쪽
11 돌연변이 19.04.13 118 9 7쪽
10 돌연변이 +1 19.04.12 127 10 8쪽
9 돌연변이 19.04.12 124 10 8쪽
8 돌연변이 +2 19.04.11 138 11 7쪽
7 돌연변이 +2 19.04.11 140 11 7쪽
6 물이 덮치다. +3 19.04.10 147 11 7쪽
5 물이 덮치다. +2 19.04.10 148 10 8쪽
4 물이 덮치다. +2 19.04.09 157 11 8쪽
3 물이 덮치다. +3 19.04.09 156 11 7쪽
2 물이 덮치다. +4 19.04.08 180 10 7쪽
1 또 다른 세상 +6 19.04.08 191 10 7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cys10261'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