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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타임1937

유료웹소설 > 연재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새글 유료

연재 주기
풍아저씨
작품등록일 :
2019.06.10 11:00
최근연재일 :
2019.08.24 11:00
연재수 :
166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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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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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1937

024. 상해전투의 장(3)-[1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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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9.05.05 11:05
조회
25,702
추천
646
글자
12쪽


815광복의 영웅을 그리며


작가의말

국민정부군사위원회 (주석: 장제스)
군구 ×12(軍區)
병단 ×4(兵團)
집단군 ×40(集團軍)
로군 (路軍) : 후에 8로군은 공산군으로 이루어짐
군 ×30(軍)
군단 ×133(軍團)
사 (師) = 사단
여 (旅) = 여단
단 (團) = 연대
영 (營) = 대대
연 (連) = 중대
배 (排) = 소대
반 (班) = 분대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38

  • 작성자
    Lv.42 남이장군
    작성일
    19.05.05 11:10
    No. 1

    대박을 쳤군요.
    국부군이 중경으로 쫓겨나더라도 군세와 국체는 제대로 유지할수 있겠네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79 말없는장미
    작성일
    19.05.05 11:33
    No. 2

    잘 보고갑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66 로드캣
    작성일
    19.05.05 11:38
    No. 3

    1권끝..
    2권 기다립니다.

    어제 MBC에서 이몽 이란 드라마를 하더군요 김원봉장군 나와서 집중해서 봤네요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30 원주민1
    작성일
    19.05.05 11:52
    No. 4

    만슈타인의 기동방어군요.^^
    그런데, 31편이라고 하지않았나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8 willar
    작성일
    19.05.05 12:02
    No. 5

    진짜 너무 재밌어서 감질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6 天狼星
    작성일
    19.05.05 12:05
    No. 6

    1권 완결 축하드립니다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9 미리미리네
    작성일
    19.05.05 12:06
    No. 7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6 라임젬
    작성일
    19.05.05 12:44
    No. 8

    스탈린 지분이 커지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5 richdad
    작성일
    19.05.05 12:57
    No. 9

    잘봤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원주민1
    작성일
    19.05.05 13:22
    No. 10

    제가 잘못알고있는지 모르지만, 당시 일본군이나 중국군은 군단편제가 없었던걸로 알고있읍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9 Gale91
    작성일
    19.05.05 14:05
    No. 11

    잘읽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GunTree
    작성일
    19.05.05 14:17
    No. 12

    국부군은 군단편제 넘쳐났는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7 霹靂
    작성일
    19.05.05 14:37
    No. 13

    원주민1님 군단편제는 고대부터 존재했으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쟁을 군단편제 하의 사단편성으로 하다보니 다소 오해를 하셨나보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0 원주민1
    작성일
    19.05.05 17:07
    No. 14

    이궁~^^오해하셨네요.
    고대 센츄리온과 현대적인개념의 군단은 차이가 많습니다. 통제가되느냐 아니냐는 큰 차이가 이습니다. 고대에는 깃발이나 말탄전령이 지휘관의 작전을 쉽게 전달할수있도록 뭉쳐다녔습니다. 그래서 대규모부대의 회전이 이루어졌지만 현대에는 전장이넓어지면서 저령으로는 전장의변화에 유연한대처가 불가능합니다. 유선이든 무선이든 통신수단이 있지않다면 대규모부대의 통솔은 불가는합니다. 당시 일본군은 무선통신이 미비했지요. 해서 그들은 통제가능한 최대한계를 사단으로 본겁니다. 사단규모도 타국가에 거대했구요. 물론 3개 사단을 묶은 군을 만들었지만 세부적인 작전은 시단별로 수행해습니다. 서로뭘하는지 모르니 어쩔수없었을겁니다.
    그런사정은 사실 소련,중국도 마찬가지였지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볼께요
    작성일
    19.05.05 19:47
    No. 15

    이잉 다음편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2 n5946_xa..
    작성일
    19.05.05 20:23
    No. 16

    청산리전투! 작전을 마치고 귀대를 하던 일본군과 마적으로 오인한 자경대간의 전투(?)로 갑신정변의 실패로 만주로 피신한 가족들이 모인 마을로서 마적도 마적이지만 그보다는 갑신정변에 원한을품은 조선인들의 테러로부터 친일세력을 지키기위해 일본 군부의 지원으로 조직됀 자경대인데 공교로운일이 벌어진거지, 그래서 김옥균은 일본군의 한양진주에 1등공신임에도 친일파가아니라 어느덧 민족적 지도자로 자리매김하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61 찻잔속풍경
    작성일
    19.05.05 21:12
    No. 17

    뒤늦은 댓글이지만....
    이때의 밀과 현재의 말은 상당히 다릅니다.
    지금은 교육이 보편화 되어 있어서 어딜가도 사투리가 끼어도 의사소통은 가능하나 일반적인 대화는 사실상 무리라고 봐야할 정도 입니다.
    70년대만해도 제주도거주민과 육지 사람과의 대화는 굉장히 힘들었고 여기에 방언과 사투리가 끼이면 그야말로 타국어에 가깝죠.
    거기에 지식인은 한자를 교육받은 세대라 그정도의 한문 실력이 없는 현대인은 대화가 힘들죠...
    단적인 예로 70년대 이전에 발행된 신문만 줘도 어지간히 한문을 익히지 않았다면 무슨뜻인지 모르는 중국어와 마찬가지죠.
    과거 함경도 사람과 제주도 사람이 모이면 필담이 아니면 대화가 안통하더란 우스겟소리가 현대인이 건너간 뒤에도 같은 현상이란거죠.

    무슨 소리냐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태하(太河)
    작성일
    19.05.06 00:48
    No. 18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1 백발마인
    작성일
    19.05.06 01:24
    No. 19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3 돈산
    작성일
    19.05.07 00:33
    No. 20

    별도의 임무를 있다. >별도의 임무가 있다. 굿럭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풍아저씨
    작성일
    19.05.07 11:52
    No. 21

    감사합니다^^ 굿!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공대(公臺)
    작성일
    19.05.10 02:45
    No. 22

    이범석 장군의 면모를 새롭게 알게 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물물방울
    작성일
    19.05.17 09:03
    No. 23

    초대 육사교장인 김홍일 장군도 찾아야 하는데.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풍아저씨
    작성일
    19.05.17 20:20
    No. 24

    좋은 조언입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까만하늘별
    작성일
    19.05.22 01:10
    No. 25

    10톤에서 20톤 이네는 중전차---》이내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풍아저씨
    작성일
    19.05.22 01:27
    No. 26

    아니 이럴수가~~~이런 오타가!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까만하늘별
    작성일
    19.05.22 01:14
    No. 27

    뒤에 전략을 짠 사람이라고 있다고---》전략을 짠 사람이 있다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레인Rain
    작성일
    19.05.27 14:44
    No. 28
  • 작성자
    Lv.50 달숙이
    작성일
    19.05.28 18:31
    No. 29

    괘변 > 궤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풍아저씨
    작성일
    19.05.28 20:54
    No. 30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도수부
    작성일
    19.05.29 15:25
    No. 31

    건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대구호랑이
    작성일
    19.05.29 22:19
    No. 32

    잘보고 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9 일석일조
    작성일
    19.06.03 21:09
    No. 33

    잘 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아따거시기
    작성일
    19.06.04 15:59
    No. 34

    수고 하셨습니다 건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usado01..
    작성일
    19.06.06 16:03
    No. 35

    잘 보고 갑니다.

    건 필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나귀족
    작성일
    19.06.07 06:13
    No. 36

    흠... 소비에트연방이 장개석을 지원한다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leirion2..
    작성일
    19.06.10 11:51
    No. 37

    잘보고갑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2 제인수
    작성일
    19.08.07 13:53
    No. 38

    잘보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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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100 G 164. 은행의 장 NEW +23 7시간 전 2,237 166 13쪽
165 100 G 163. 해(年)의 장 +40 19.08.23 3,000 186 12쪽
164 100 G 162. 겨울전쟁의 장 +48 19.08.22 3,220 244 13쪽
163 100 G 161. 기적의 장 +32 19.08.22 3,211 186 12쪽
162 100 G 160. 자본의 장 +53 19.08.21 3,344 241 12쪽
161 100 G 159. 히틀러의 장 +23 19.08.21 3,230 191 13쪽
160 100 G 158. 베를린의 장 +46 19.08.20 3,440 225 12쪽
159 100 G 157. 아디오스의 장 +38 19.08.20 3,461 204 13쪽
158 100 G 156. 2차 세계대전의 장 +54 19.08.19 3,602 215 13쪽
157 100 G 155. 처칠의 장 +53 19.08.18 3,610 218 12쪽
156 100 G 154. 요청의 장(수정했음) +71 19.08.16 3,714 261 13쪽
155 100 G 153. 발전의 장(이벤트 당첨자) +72 19.08.16 3,770 227 12쪽
154 100 G 152. 대한민국의 장 +63 19.08.15 3,828 287 13쪽
153 100 G 151. 로스차일드의 장 +25 19.08.14 3,758 220 12쪽
152 100 G 150. 개입의 장 +55 19.08.13 3,849 244 13쪽
151 100 G 149. 복심의 장 +40 19.08.12 3,872 25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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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100 G 147. 교환의 장 +40 19.08.10 3,932 257 13쪽
148 100 G 146. 전리품의 장 +57 19.08.09 3,968 265 12쪽
147 100 G 145. 승전의 장 +35 19.08.08 3,997 236 13쪽
146 100 G 144. 대한해협의 장[6권완결] +52 19.08.07 3,918 237 14쪽
145 100 G 143. 속임수의 장 +54 19.08.06 3,842 223 15쪽
144 100 G 142. 진군의 장 +22 19.08.06 3,796 190 12쪽
143 100 G 141. 태극기의 장 +80 19.08.05 3,957 241 12쪽
142 100 G 140. 신경 전차전의 장(3)[오이100식 설명사진첨부] +83 19.08.04 3,772 196 13쪽
141 100 G 139. 신경 전차전의 장(2) +42 19.08.03 3,756 202 12쪽
140 100 G 138. 신경 전차전의 장 +46 19.08.02 3,849 206 12쪽
139 100 G 137. 100식 전차의 장 +50 19.08.01 3,974 224 12쪽
138 100 G 136. 신경(新京)의 장 +60 19.07.31 4,043 246 12쪽
137 100 G 135. 쾌속의 장 +69 19.07.30 4,077 244 12쪽
136 100 G 134. 혼전의 장 +27 19.07.30 3,988 196 13쪽
135 100 G 133. 호랑이의 장(2) +50 19.07.29 4,090 25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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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100 G 117. 유보트의 장(지도 첨부) +71 19.07.16 4,213 237 12쪽
118 100 G 116. 우라의 장 +52 19.07.15 4,155 268 12쪽
117 100 G 115. 할하강의 장 +38 19.07.15 4,090 202 13쪽
116 100 G 114. 전사의 장 +58 19.07.14 4,235 258 14쪽
115 100 G 113. 협박의 장(2) +68 19.07.13 4,226 231 13쪽
114 100 G 112. 협박의 장 +53 19.07.12 4,243 248 14쪽
113 100 G 111. 간지의 장 +86 19.07.11 4,331 223 13쪽
112 FREE 2차 8/15 댓글이벤트 +118 19.07.10 5,272 84 2쪽
111 100 G 110. 신형 전투기의 장 +78 19.07.10 4,357 245 13쪽
110 100 G 109. 휴즈의 장 +63 19.07.10 4,231 241 13쪽
109 100 G 108. 군비의 장 +34 19.07.10 4,262 234 14쪽
108 100 G 107. 의인의 장 +95 19.07.09 4,312 271 13쪽
107 100 G 106. 간계의 장 +77 19.07.08 4,317 254 13쪽
106 100 G 105. 설득의 장 +23 19.07.08 4,332 235 13쪽
105 100 G 104. 지옥의 장 +76 19.07.07 4,447 271 12쪽
104 100 G 103. K-9의 장(2) +61 19.07.06 4,436 274 13쪽
103 100 G 102. K-9의 장 +85 19.07.05 4,459 268 12쪽
102 100 G 101. 광동전역의 장(2) +35 19.07.05 4,277 20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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