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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데스 나이트였던 아저X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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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통9
그림/삽화
유서분님께서보내주심감사합니다다
작품등록일 :
2019.04.20 23:43
최근연재일 :
2019.07.21 06:02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1,864,663
추천수 :
52,127
글자수 :
379,782

세계 교접으로... 이계 종족과 공존하게 된 '신 현대.'
모든 것을 잃고, 죽음의 기사로 살아가던 남자가 돌아왔다.

"난 회귀를 원하지 않았어."


데스 나이트였던 아저X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추천 후원 팬아트 감사합니다. + 계약했습니다. +27 19.07.11 4,319 0 -
65 아티팩트 커맨드 (1) NEW +93 18시간 전 2,772 203 7쪽
64 붉을紅 무리衆 구할購, 내 이름은 홍중구. +49 19.07.18 4,402 316 13쪽
63 홍과장의 코 밑에 핏자국을 쭈욱- 그려보더니 +59 19.07.16 4,820 309 8쪽
62 준과 정도석은 전생에 자폭했을 수도 있다. +29 19.07.14 5,444 298 13쪽
61 5분 후 + 개의 눈으로 본 세상도 익숙하다. +42 19.07.12 5,867 318 14쪽
60 현실이니까요. +43 19.07.08 6,989 409 11쪽
59 풀잎마다 이슬방울이 반짝였다. 내가죽인 동족들의 눈물일까. +47 19.07.06 7,176 413 15쪽
58 교환(2) +47 19.07.04 7,245 440 11쪽
57 교환 (1) +31 19.06.30 8,080 401 11쪽
56 트롯트 모텔 + 서큐버스 룰. +113 19.06.28 8,431 472 15쪽
55 스마일빗멕 +41 19.06.27 8,457 453 13쪽
54 셋 중에 하나쯤은.. +62 19.06.25 8,917 450 10쪽
53 장례식 + 또 하나의 나이프 +48 19.06.22 9,532 543 22쪽
52 [은아와 보미] + [(죽음의 의사)를 묻는 미래의 X이프)] +70 19.06.20 10,158 455 18쪽
51 죽음의 의사 +38 19.06.19 11,214 449 14쪽
50 자기가 무척 재미있는 사람인 줄 아는 아저씨들 (옛 친구들) +46 19.06.16 12,104 543 16쪽
49 [이곳은 신용인] X [그가 증명했다] +89 19.06.14 12,766 555 19쪽
48 별 것 없는 휴식. +80 19.06.12 13,258 554 17쪽
47 스마일. +142 19.06.10 13,795 649 17쪽
46 +74 19.06.08 14,155 648 13쪽
45 여왕 강림. +137 19.06.06 15,568 743 17쪽
44 비즈니스, businessman. +52 19.06.04 16,632 616 16쪽
43 전위 계열의 클래스 중 하나 :머슬 비스트 +48 19.06.02 18,724 708 19쪽
42 별 일 없겠지. +74 19.05.30 19,814 710 17쪽
41 우리를 반기소서. +35 19.05.29 20,547 712 9쪽
40 잔인 주의 +122 19.05.26 22,250 856 19쪽
39 하하 매미 같아요. +95 19.05.24 23,554 873 21쪽
38 찾았잖아. +86 19.05.23 24,346 837 12쪽
37 쓰레기 +77 19.05.20 25,996 890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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