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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공모전참가작 데스 나이트였던 아저X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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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통9
그림/삽화
XXXXXXXXXXXXXXXXXXXX
작품등록일 :
2019.04.20 23:43
최근연재일 :
2019.08.24 23:34
연재수 :
80 회
조회수 :
2,210,995
추천수 :
61,955
글자수 :
472,001

세계 교접으로... 이계 종족과 공존하게 된 '신 현대.'
모든 것을 잃고, 죽음의 기사로 살아가던 남자가 돌아왔다.

"난 회귀를 원하지 않았어."


데스 나이트였던 아저X씨.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2 [은아와 보미] + [(죽음의 의사)를 묻는 미래의 X이프)] +70 19.06.20 12,782 509 18쪽
51 죽음의 의사 +38 19.06.19 13,767 497 14쪽
50 자기가 무척 재미있는 사람인 줄 아는 아저씨들 (옛 친구들) +46 19.06.16 14,791 601 16쪽
49 [이곳은 신용인] X [그가 증명했다] +89 19.06.14 15,453 610 19쪽
48 별 것 없는 휴식. +80 19.06.12 15,943 612 17쪽
47 스마일. +143 19.06.10 16,395 712 17쪽
46 +74 19.06.08 16,814 711 13쪽
45 여왕 강림. +138 19.06.06 18,395 814 17쪽
44 비즈니스, businessman. +52 19.06.04 19,478 672 16쪽
43 전위 계열의 클래스 중 하나 :머슬 비스트 +50 19.06.02 21,670 767 19쪽
42 별 일 없겠지. +76 19.05.30 22,774 773 17쪽
41 우리를 반기소서. +37 19.05.29 23,443 773 9쪽
40 잔인 주의 +124 19.05.26 25,337 921 19쪽
39 하하 매미 같아요. +97 19.05.24 26,666 946 21쪽
38 찾았잖아. +88 19.05.23 27,343 898 12쪽
37 쓰레기 +78 19.05.20 29,202 956 16쪽
36 그저께 저녁. + 1203호에 살던 소년의 미래. +91 19.05.18 30,819 1,004 19쪽
35 그는 어떻게 버텨왔는가. ((조금 잔인합니다.)) +153 19.05.16 32,467 1,043 20쪽
34 오글거려서 칼이 된다. +120 19.05.14 32,312 1,126 22쪽
33 <부드러운 가슴이 없어서, 걸터 앉는다.> +불완전 각성자 +80 19.05.12 33,006 965 16쪽
32 수학 영웅은 세상이 18이라고 결론 냈지만, 18같은 세상에도 매직은 있다. +103 19.05.10 33,152 871 19쪽
31 [회상 : 아내와의 첫만남 ] + [애들에게는 수염이 어울리지 않는다.] +37 19.05.10 32,646 820 16쪽
30 가+장 : 삐뚤어질 수도, 기울어질 수도.. : 가X장 +72 19.05.09 33,718 994 10쪽
29 은아의 이명. +71 19.05.08 33,600 969 10쪽
28 아는 사람 (2) +86 19.05.05 34,799 1,022 8쪽
27 당신도 아는 사람 (1) +23 19.05.05 33,410 850 9쪽
26 50분전 (2) +7 19.05.05 33,327 844 8쪽
25 50분전 +13 19.05.05 33,600 901 8쪽
24 그 불쌍한 꼬마가 공터에 가는 이유 (2) +35 19.05.05 34,171 980 9쪽
23 젠틀의 이유 + 그 불쌍한 꼬마가 공터에 가는 이유. (1) +62 19.05.04 38,773 98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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