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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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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ukin
작품등록일 :
2019.04.28 07:46
최근연재일 :
2019.05.23 08:30
연재수 :
12 회
조회수 :
266
추천수 :
2
글자수 :
44,233

서막

카드 놀이에 조커(Joker)를 끼면 어떻게 될까?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으로 나누어 질것이다.
그럼 사람이 사는 인생에 조우커가 있다면 어떨까?
역시 재미있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 가 반면, 재미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을 가진 자에게 조커는 어떨까? 내가 가진 자라면 난 조우커를 싫어할 것이다. 왜냐고·····? 가진 자라면 변화가 싫을 것이니까. 주어진 금력과 권력에 변화가 생기는 것은 질색일 테니까 말이다.

그런데 없는 자들에게는 조커는 어떨까?
만약 당신이 초반에 에이스를 3장을 잡았다고 생각해 보자. 그런데 상대는 처음부터 킹 포카를 잡고 시작을 했다. 에이스를 잡은 사람은 에이스 포커 아니면, 최하 에이스 풀 하우스를 잡을 수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 당연히 풀 배팅에 들어갔을 것이고, 킹 포카를 잡은 사람은 에이스 한 장을 찾게 되고, 에이스 포카는 절대 없다고 단정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한 장의 에이스를 자신이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랬기 때문에 자신은 절대 패배할리가 없으니, 에이스로 블러핑을 한 상대에게 풀 배팅을 할 수가 있는데, 만약 조커가 있다고 생각해 보자, 그것은 변화다. 절대라는 생각에서, 만약이란 변수가 생긴 것이다.

결론은 만약의 변수로 인해, 풀 배팅을 할 수가 없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킹 포카를 가진 사람이 좋아할 수 있을까?

조커는 아무데다 붙여도 된다. 하나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말이다. 그게 가진 자는 변화를 원하지 않지만, 부족한 자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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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체성(正體性) 찾기 19.04.29 19 0 9쪽
4 전역 첫날밤 19.04.28 31 0 8쪽
3 내 친구는 덩치 큰 여우였습니다. 19.04.28 36 0 8쪽
2 제1권 새로운 세상을 열다 19.04.28 37 0 9쪽
1 조커의 환생(環生) 프롤로그 +2 19.04.28 29 2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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