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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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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휼폐광
작품등록일 :
2019.05.12 22:50
최근연재일 :
2019.05.20 07:09
연재수 :
8 회
조회수 :
134
추천수 :
13
글자수 :
43,130

구 제국이 무너지고 분열된 대륙.
수인족의 땅 칼리오스로 넘어간 제국군 출신 자르칸은 늑대족 칼라히와 함께 대륙을 떠돈다.
무수한 전쟁, 무수한 신앙, 무수한 군상, 무수한 인간.
삶의 의미를 추구하려는 시도는 구축될 것을 전제하는 모래성만을 쌓는다.

“나는 길거리의 주술사가 보여주는 주술에 현혹된 적이 있었다. 그 대가로 수중의 돈을 조금 잃었지. 그는 자신이 거는 주술이 결코 빗나가지 않으리라 장담했고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기에 나로서는 돈을 줄 수밖에 없었다.”
"어떤 주술인데요?"
"인형에 못을 박아서 사람을 죽이는 주술이었지."

일행은 나의 말에 헛웃음을 지었다. 그리고는 잠시 후, 웃음을 잃었다.


지푸라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8 1-2. 바람과 기도 19.05.20 11 0 13쪽
7 1-1. 어리석음의 고원 (6) 19.05.19 8 1 10쪽
6 1-1. 어리석음의 고원 (5) 19.05.16 10 2 18쪽
5 1-1. 어리석음의 고원 (4) 19.05.15 13 2 12쪽
4 1-1. 어리석음의 고원 (3) 19.05.14 16 2 12쪽
3 1-1. 어리석음의 고원 (2) 19.05.12 17 2 10쪽
2 1-1. 어리석음의 고원 19.05.12 35 2 15쪽
1 서장 19.05.12 24 2 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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