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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도신헌터, 세상은 힘과 계급!

웹소설 > 작가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연재 주기
장귀재
작품등록일 :
2019.05.14 10:52
최근연재일 :
2019.07.08 20:20
연재수 :
5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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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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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69,222

작성
19.07.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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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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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쪽

마지막화...그리고...

DUMMY

5시간 전,

청와대 정부 최고회의.


20미터짜리 최고급 흑단 테이블에 앉아있는 십 수 명.

이들은 장·차관을 비롯해 당 대표, 국무총리, 3대 재벌 등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자들. 정계 발언시간에 민조당 당대표가 눈치를 배꼼이 살피며 간신히 입을 열었다.


“저, 저기... 최근 자유의결권과 관련해.. 일부 국회의원들.. 반발이 좀.. 심한데...”

“뭐 어떻게요?”

“도, 독재라고...”


쾅!

“뭐? 독재라고?! 방금 독재라 그랬소!”

그 소리를 듣곤 강피혁 대통령이 흥분해 자리를 박찼다.


“아, 아닙니다! 독재가 아니라 강력한 중앙정부체제에 조금.. 아주 조금 불만이 있다는 정돈데... 그냥... 무시하셔도...”

당대표의 그 대답에 강피혁이 먼저 확인한 건 상석에 앉은 한 남자. 강차룡.

그의 못마땅한 표정을 읽곤 강피혁 대통령이 목에 핏대를 바짝 세운다.


“이런 우둔한 사람들! 국가 1급 정보까지 어렵게 공유했건만 이 절체절명 시기에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 눈으로 똑똑히 본 초월자들을 아직도 못 믿겠단 겁니까!”

“그, 그건 아니고요.”

“다시 말하지만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뭡니까? GDP? GNP? 군사력? 도대체 뭡니까? 당 대표!”

“심, 심연의 광야...”

“그래! 겉으론 한국이 세계 경제력 10위, 군사력 8위의 선진국이라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심연의 광야, 심광에선 우리가 몇 위죠?”

“32위...”


쾅!

“똑바로 아시오! 34위! 심광 50개국 중 현재 34위! 중하위란 말입니다! 17위인 북한보다 무려 두배나 떨어져있단 말이오! 거기다 업노멀 새끼들은 하루가 멀다고 호시탐탐 심광을 노리고 테러를 자행하는데 강력체제가 아니면 대혼란 무정부상태가 된다는 걸 왜 병신같이 아직 모른단 말이오!”


그 차가운 질타에 아무 소리도 못하고 고개를 푹 숙인 당 대표.

한순간 공기가 싸늘히 얼어붙었는데 강차룡의 인자한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허허허. 강피혁 대통령님. 그만하시죠. 그 정도면 당대표도 충분히 이해했을 겁니다. 당대표님. 앞으론 잘 할 수 있겠죠? 그렇죠?”

“예? 예옙! 각하!!”

“허허. 각하는 무슨.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칩시다. 다들 바쁘실 텐데 어서들 돌아가세요.”

꾸벅.

다들 강피혁에겐 목례를 강차룡에겐 90도의 배꼽 인사를 하며 빠져나갔고 남아 있는 건 강피혁과 양천자였다.


“피혁아...”

조용히 강피혁을 부르는 강차룡.

“예! 형님.”


퍽!

“커헉!”

복부를 얻어맞은 강피혁이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다.

“넌 내 친동생만 아니면 벌써 죽었어. 주인은 기르는 개를 설득시키는 게 아니야. 그냥 명령하는 거다. 알겠냐?”

“크윽. 예.. 형님.”

“민란이 일어날까 명맥만 남겨둔 국회인데... 아직도 쓰레기들이 설치네. 설친 주동자 새낀 축출해서 D동으로 보내고 저 당대표 새낀 당장 다른 놈으로 바꿔. 언론 통제 확실히 하고.”

“예? D동으로요?”

“또 두 번 말하게 하는 거냐?”

“아, 아닙니다! 바로 시행하겠습니다!”

“쯧. 권력을 줘도 못 먹는 한심한 놈 같으니.”


신관들의 300년 1차 전쟁의 끝 무렵인 20년 전에 나타난 <심연의 광야>

그것은 절대 신이 만들어 논 초유의 세계이자 오언의 나라의 키를 잡을 수 있는 미지의 공간이었다.

전 세계 50군데 지역에 나타난 심광.

역시나 그것을 개척하는 힘은 국가 경쟁력이 아니라 국가 초월력, 즉 헌터들이다.


“그건 그렇고. 천자야. 그 D동 출신 초월자. 잠재력이 A등급이라고?”

“예. 대제님. 오박사의 DNA 결과니 확실합니다. 호호호”

“초월 레벨은?”

“추정 데이터론 백상 중급.”

“흠. 괜찮은 편이군. 그래? 우리 편으로 만들 수 있겠어? 사마헌 그놈에겐 고작 3명밖에 없는데 전부 우리나라 에이스들. 내겐 쓸데없이 약한 놈들만 떼로 몰려 있으니... 쯧. 이런 오합지졸 부대론 오릭스에서 내 위상이...”


꽈악!

주먹을 움켜쥔 강차룡.

오릭스(Orix)는 심연의 광야 이후 자연스레 힘의 논리로 생겨난 비밀 세계 정부.


“호호호. 어차피 사마헌 대제님은 정치엔 관심이 없으시지 않습니까?”

“그건 모르지. 그 놈이 나중에 어떻게 변할지는. 인간 욕망은 알 수 없는 거야. 우리 편에서도 심광에서 활동 할 고랩 초월자를 꼭 확보해야해. 설령 그게 업노멀일지라도...”


절대 힘을 가진 세계정부 오릭스의 질서로 지배되는 세상.

[과학자, 정치인, 헌터]

심광 개도국이라는 한국의 3대제는 오릭스에 의해 선정 된 인물들.

같지만 같지 않은 꿈을 가진 이들은... 그렇게 서로 미묘한 평행선을 달리고 있었다.



*


오릭스 법에 따라 전 세계에 1년에 단 한 번 열린다는 헌터 등록일.

한국에서 최종 선발된 이번 인원은 단 4명뿐. 초월 강대국들에 비하면 너무나 턱없이 부족한 숫자였지만 몇 년을 기다리고 몇 개월을 거쳐 검증받은 이들은 이 순간만을 꿈같이 염원하고 있는 거다.

물론 개 같은 생사의 길을 겹겹이 뚫고 온 최하의 표정은 담담 그 자체였지만.


“한국의 위상을 빛낼 헌터등록에 온 것을 환영한다!”

강차룡의 친위대장이라는 5성 백정만의 연설로 시작된 행사.


“이 역사적인 경쟁은 지난 냉전시대 패권을 위해 미국과 소련이 우주 경쟁을 벌인 것 보다 몇 백배는 더 가치 있는 일!! 말 그대로 새 인류를 위한 개척자가 되는 것이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새로운 세계는 우리가 주도하고 선점한다!”

국뽕을 잔뜩 주입해 개척의 목적성을 부여하는 백정만이지만 예비 헌터들은 이미 모두 알고 있다.


부와 명예는 물론이거니와 초월 점프! 그리고....

새로운 세계의 지배계층이 되는 것!!


바로 헌터가 되어야 하는 목적은 무엇보다 자신을 위해서였다. 그러기에 모두 비싼 돈과 인생을 걸어 악착같이 B동에서 버틴 것이 아니겠는가. 대기업, 정치계, 주먹계에서 헌터등록을 위해 들어오는 스폰은 상상을 초월하는 거였다.


곧 한사람씩 이름이 호명되자 예비자들이 임명장을 받기 시작한다.

“최병렬!”

“감사합니다!”


“이병욱!”

“한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창미!”

“제 인생의 영광입니다!”


모두가 5성 백정만에게 임명장을 받았는데


“박최하!”


스윽.

최하의 이름이 호명되자 이제껏 무덤덤한 표정으로 옥좌에 앉아있던 강차룡이 일어섰다.

그것만으로도 군중의 이목이 한순간 집중됐는데


“자네가 박최하군. 가끔 영상을 봤네. 그래. 잠재력이 A등급이라고?”

“예.”

그 소리에 주변에서 엄청난 반응들이 터져 나왔다.

“뭣!! A등급?! 저 사형수가?”

“헉. 진짜냐!”

혀를 떨며 젤 놀란 건 방금 완전히 최하를 무시했던 E등급의 안창미.

“서, 설마! 저 처, 천출이? 그, 그럴 리가!”


잠재력 등급은 과학자들이 DNA 연기구조로 밝혀낸 초월자의 향후 잠재력의 한계치.

가호를 받아 최대 성장 할 수 있는 그릇이 되는 지표였기에 헌터들에겐 정말 중요한 잣대였다. 더욱이 한국에서 A등급은 지금껏 5명밖에 없는 상급의 자질이었기에 놀라는 건 너무나 당연지사.

하지만 최하의 속내는 완전 달랐다.

‘흠. 집행관일 때 검사를 했으면 최소 SS 이상이겠지.’


“A등급의 박최하. 자넨 비록 중죄를 지은 흉악범이지만 이제 인류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신이 주신 거네. 앞으로 지켜보겠네.”


펜타곤, 유적지, 원자력 기지 또는 군사시설...

세계의 하고많은 심광의 위장 지역 중 북한과 중국을 포함해 교도소로 심광을 만든 비선 실세 독재자. 강차룡.

교도소 내에 만들어진 시스템과 모든 게임들은 오직 심광의 시뮬레이션을 위해서 존재하는 예비 프로그램이었다.

'악마 같은 놈...'

너무나 뻔뻔하기 그지없는 강차룡의 말이지만 최하는 표정을 절대 드러내지 않는다.

‘지금은... 감정을 숨겨야 한다.’

중요한 건 역시나 심연의 광야.


바로 그곳이다.



<프리퀄 END.>





















=====================================


지금까지 도신헌터, 세상은 힘과 계급을 애독해 주신 독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총 4파트로 구성된 전개 중 이제 1파트 내용이 끝났습니다.


사실 기승전결의 대단원으로 보면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의 떡밥이 풀린 시점입니다. ㅠ,ㅜ

하지만 리메이크 이후 여전히 저조한 성적과 선작, 연독률 하락으로 인해 1권 분량쯤 이미 본 소설이 완전 사형(?)을 당했단 걸 알고 있었습니다. 크읍...! 심폐소생술 대실패.



그럼 본격적인 헌터물의 풍미가 진하게~ 전해지는

<이후 이야기>를 작품 노트를 통해 잠깐 훔쳐보겠습니다.


*

지하 50미터에 위치한 A동은 심연의 광야로 향하는 게이트 장소.


최소 1KM는 되어 보이는 드넓은 지하.

게이트가 발견된 20년 전 이미 이곳에 땅굴을 파고 거대한 지하 공간을 완성함.

그 중심에 위치한 타오르는 포탈. 일명 ‘푸른 불꽃’이 존재한다.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과 보이지 않는 자외선, 적외선, 그리고 인체에 무해한 전자기파로 이루어졌는데 이 엄청난 에너지 파장의 근원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어.”


심광을 본격 연구한지도 어느덧 15년이 흐름. 하지만 과학자들은 아직도 5%도 채 심광을 분석하지 못했다.

“정말 특수한 영역의 공간이야. 아직 인간의 과학으론 설명 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아.”

대부분 모든 건 여전히 헌터들의 게임 경험을 토대로 분석, 기록되는 것.

“일단 임시 거처에 짐을 풀게. 이곳에선 세계 심광 숙영지와 거래가 이루어져.”

“거래요?”

“포탈 반경 50미터 안에는 다른 세계심광 구역과 터널링으로 이어져 있어. 진귀한 템들과 보급품들을 서로 경매하는 거지.”

“현재까지 가장 비싼 경매품은 엘살도르의 검, 전설급. 5800억.”

“컥! 오천팔백 엌!”

“그 전설템을 가진 자는 전 세계에 오직 단 두 명뿐!”

“하지만... 그 위에 신화템이 존재한다는 괴랄한 소문이...”

"혹시 그럼 길드도 존재하는 건가요?"

"당연하지. 현재 우리나라 최고의 길드는 '거마성'! 무려 백상급 초월자가 3명이나 존재해. 그 중 사마헌은 우리나라 랭킹 1위!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헌터!"

"최하야! C동 시장 남규익도 거마성 소속이래!"

"뭐?!"

"하지만 세계랭킹으로 보면 사마헌은 아직 20위권 밖... 여전히 한국은 헌터 후진국일뿐."

"최하 자네의 명성이 오릭스에서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

"이제 한국 랭킹 3위. 세계랭킹 43위로 진입했네. 축하하네!"

"어떻게 아랍 부자들이 저를 알아보는 거죠?"

"간단해. 심광 게임은 제로튜브를 통해 모두 방송되고 있다네."

"제로튜브요?"

"세계 1% VIP들만이 볼수있는 방송. 물론 1%라 해도 무려 7천만명의 인구야... 선택받은 헌터들에 비하면 말 그대로 그들은 돈많은 일반인 구독자 수준일 뿐."

"현재 오릭스 NBC 방송국에서 모든 독점 방송권을 가지고 있지."

"영국 총리 메이스 존슨이라고 합니다. 박최하씨! 한국랭킹 1위 헌터를 만나뵙게 되서 정말 영광입니다! 전 당신의 열렬한 팬입니다!"

"허억! 가호다!! 가호가 떴다!"


[제 6신관 '불의 목도자'가 헌터 박최하에게 가호를 내렸습니다]

* 초월 점프 : 8단계

* 획득 : 진홍의 가면(전설급)

- 패조 이하급 대상에 대해 5분동안 시공간의 뒤틀림, 환각<Hallucination> 발동.

결속력 SS급. 지옥의 화염 스킬 발동시 패닉상태로 대상자가 사망할 수 있다.

* 감정가 : 7800억


"커억! 저,저, 전설급이다!!! 마구리 아저씨!! 최하가 전설템을 획득했어요!!"

"흐흐흐. 호구 용우야. 전설급 첨보냐? 최하 저놈이 3개월 만에 획득한 전설템만 9개야. 경매 준비나 똑바로 하라고. 네 놈 직분이 도매상이잖아. 흐흐흐. "

"예엣!!?"


그리고 드디어 전세계 최초로 뜬

신화템!

[제 14신관 묵시의 관리자의 성물을 얻었습니다]

*미궁의 열쇠

- 폐허 속 마신광대의 1000년 눈물로 만들어진 녹슨 열쇠.


그 광경을 본 세계 랭킹 1위 잭콜스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어떻게.. 이, 이럴 수가....."


- 랭킹이 리뉴얼 됩니다

[랭킹 1위 SSR급 박최하]


"크아악!! 드디어 최하가 세계 랭킹 1위다!!"

"해냈구나! 해냈어!! 똥지게꾼이 세계 1위가 될줄이야!!"

"끄아아악! 이거슨 그야말로 혁명이다아앗!!"

"대한민국 만세에에에!"


[현재 시간 24일 NBC 방송을 통해 67개 각국의 정상들과 오릭스 최고위원 존 트럼프위원이 모인 정상회의에서 헌터 박최하에게 세계 역대 최초로 황금기사 작위를 수여했습니다.]


그렇게 제14신관의 성물인 녹슨 열쇠를 최초로 획득한 최하.

드디어......

절대신의 마지막 신언이 있는 그 곳.

본질의 비밀을 풀기위해 이제 그가

심연의 미궁으로 향한다.


자, 잠깐!

뭐야? 이 뻔한 헌터물의 레파토리는...?

그렇다. 작가는 뻔한 것도 제대로 뽕빨을 못 빼는 콘트리트 아재 갬성의 소유자.

꼴에 새로운 헌터물을 써보자는 망상으로 던전을 풀어가는 방식을

<과학자, 정치인, 헌터의 시각>으로 던전에서도

각종 군상물과 추리, 반전, 도박, 심리묘사(아참 심리묘사 그딴 건 없음 ㅋ)등으로 멋들어지게 주절되고 싶었음.

왜 막 그런거 있잖아요.

던전에서 몬스터만 잡는 게 아니라 고블린과의 순수한 사랑과 애증, 추리, 배신의 흑막의 파노라마...


컥!!! 정말 그딴 걸...너... 진심이었냐?!


즉,

끔찍한 혼종을 양성시킬 계획이었습니다.. 크흡!

물론, 나중엔 초월레벨 짱 높은 주인공이 다 해먹겠지만요. (뭐야? 결국 전형적인 전개잖아)

하지만 열화와 같은 성원, 380만 독자들의 만류로 인해

이 엄청나고 위험한 이야기는 여기서 일단락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추후 로또를 위해 프리퀄 트로이 목마를 심어논 건 함정~ 헤헤.)


그런데 뭐가 좋다고 웃기지도 않은 이런 농담조로 똥싸다만 후기를 쓰냐고요?

그래요. 이번 작품 시원하게 똥망했어요 ㅠ. 울고 싶습니다. 남들에겐 허접 3류 소설일지 몰라도 나에게는 자식과도 같은 글. 함께한 시간들을 생각하면 참 허망하기 그지없네요.

아마 그 어떤 작가에게도 연중은 마찬가지 착잡한 심정일겁니다...

하지만 차마 이 작품에다 그 궁상을 주절거리기엔 박최하란 인물에게 너무나 미안하네요... 작가 잘못 만나....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해버려 이도저도 아닌 못다 핀 들꽃처럼 땅속에 영원히 사장될 운명..


“허헉! 자,작가님! 잠시만요! 생매장이라뇨? 그래도 저 주인공 버프..”

“입닥쳐! 네 놈 땜에 쳐 망했잖아! 그냥 죽엇!”


맞습니다. 이젠 놓아주어야겠죠.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고선 다시 전진 할 수 없으니...


웃으면서 미련없이 놓아주겠습니다.^.^


하지만..... 곧 다시 시작할 겁니다.

그때까지 독자자분들은 재밌는 소설 많이 많이 읽으세요~

완전 고구마로 무장해서 돌아올테니...


허접한 글 이제껏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꾸준히 달아주신 노벨컬럭터님과 모든분께 더위야~ 물러가라~!

좋은 일만 가득하길.


2019. 7. 8

<도신헌터, 세상은 힘과 계급> 프리퀄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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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화...그리고... +7 19.07.08 562 19 15쪽
51 (51화) 오언의 서(書) 19.07.07 488 18 12쪽
50 (50화) 복수를 태우다 (버닝 캅) +1 19.07.04 543 20 12쪽
49 (49화) 복수는 나의 것 [2] 19.07.02 561 22 12쪽
48 (48화) 복수는 나의 것 [1] -마지막 사역- 19.07.01 590 21 12쪽
47 (47화) 단 하나의 무대 19.06.30 593 21 12쪽
46 (46화) 천재와의 주식게임 [2] +1 19.06.29 583 20 12쪽
45 (45화) 천재와의 주식게임 [1] +1 19.06.28 618 20 11쪽
44 (44화) 압도적 격차 19.06.27 668 19 12쪽
43 (43화) 뭐냐? 망탕구리 같은 놈들은 19.06.26 679 18 12쪽
42 (42화) 폭풍 렙업! 19.06.24 728 18 11쪽
41 (41화) 언럭키 맨 +1 19.06.22 791 21 11쪽
40 (40화) 행운의 사람들 [2] +2 19.06.21 792 21 13쪽
39 (39화) 행운의 사람들 [1] +4 19.06.20 840 26 11쪽
38 (38화) 룰 브레이커 19.06.19 839 19 13쪽
37 (37화) 아이언 리프팅 +1 19.06.18 830 25 11쪽
36 (36화) 머시마켓 +1 19.06.17 854 23 12쪽
35 (35화) 검은비가 내렸다 +2 19.06.16 915 25 12쪽
34 (34화) 철완 VS 단파 +1 19.06.15 947 27 12쪽
33 (33화) 3000kg 철완의 주먹 19.06.14 971 26 12쪽
32 (32화) 봉파르는 바로 너! +4 19.06.13 989 30 13쪽
31 (30화) 영광의 아이돌 [3] +1 19.06.12 970 26 12쪽
30 (29화) 영광의 아이돌 [2] +1 19.06.11 1,012 28 13쪽
29 (28화) 영광의 아이돌 [1] +1 19.06.10 1,065 26 13쪽
28 (27화) 교도소의 격투황제 [2] +1 19.06.09 1,121 26 12쪽
27 (26화) 교도소의 격투 황제 [1] 19.06.08 1,114 27 11쪽
26 (25화) 한국의 바스토이 C동 +2 19.06.07 1,189 28 12쪽
25 (24화) 짱개배달은 끝났다 +5 19.06.06 1,170 23 12쪽
24 (23화) 무법천지 연변타운 [3] 19.06.05 1,188 26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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