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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엑스트라가 주인공을 숨김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휘개
작품등록일 :
2019.05.14 22:17
최근연재일 :
2019.05.27 23:33
연재수 :
13 회
조회수 :
665
추천수 :
3
글자수 :
76,181

작성
19.05.14 22:20
조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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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프롤로그

DUMMY

판타지 소설을 좋아한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잠깐, 점심시간 회사 옥상에서 담배 한 대 태우며, 휴게실에서 짬 날 때 틈틈이, 퇴근길 지하철에서 꾸벅꾸벅 졸면서, 잠들기 전 밀린 거 다 몰아보고 나서야 간신히 잠에 들 정도로.

그날 하루 스트레스가 많았거나, 복잡한 생각이 들 때 소설은 항상 날 독려해주었다.

소설을 읽을 때만큼은 내용에 완벽히 집중할 수 있었으니까.

재밌는 소설 하나 잡았다 싶으면 그날은 고된 생활의 피로도 싹 잊었다.

그만큼 판타지 소설을 좋아했다.


“도망쳐야 하나?”


그런데 어쩌다 보니 소설 속이었다.

그것도 한 줄의 언급조차 없는 어느 어린 강도의 몸에 빙의했다.


어······.

그렇다고 현실이 판타지가 되라는 소리는 아니었는데.

이걸 어쩐다······?


작가의말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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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백작가의 노예 (2) 19.05.18 53 0 12쪽
6 백작가의 노예 (1) +2 19.05.17 69 1 11쪽
5 백작가의 마녀 (3) 19.05.16 60 0 12쪽
4 백작가의 마녀 (2) 19.05.16 66 0 12쪽
3 백작가의 마녀 (1) +1 19.05.15 79 1 14쪽
2 소설 속 날강도 19.05.14 87 1 10쪽
» 프롤로그 19.05.14 94 0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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