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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용병 블랙맘바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전쟁·밀리터리

유료 완결

남양군
작품등록일 :
2014.04.16 10:45
최근연재일 :
2016.03.06 18:34
연재수 :
760 회
조회수 :
6,336,011
추천수 :
217,747
글자수 :
4,71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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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19 01:33
조회
7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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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만년전 호미니드인 파란트로푸스 인자를 보유한 무쌍은 우연히 활성화 트리거인 엑시타 바이러스와 접촉한다. 무쌍의 신체는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파란트로푸스로 변이된다. 호모 사피엔스의 정신과 호모 파란트로푸스의 신체를 가진 무쌍의 행로는 어디로 향할 것인가?


용병 블랙맘바는 호모 파란트로푸스화된 무쌍을 통해 세가지 논제를 제시하고, 독자님들과 함께 그 답을 찾아 보려 합니다.




[정이란 무엇인가?]


죽음의 천사 아즈라일, 혈로를 걷는 블랙맘바는 인간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고 몸부림친다. 무엇이 그를 폭주시키는가? 무엇이 그를 인간으로 유지시키는가?


악녀 이막수는 정이란 무엇인가를 외치며 불길속에 몸을 던졌다. 무쌍은 ‘나는 기와집을 짓고, 어머니를 찾아 쌀밥을 먹고 싶을 뿐이다.’라고 외친다. 과연 정은 사랑보다 강한가?  


[인간의 조건은 무엇인가?]


무쌍은 절규한다. 


‘인간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인간을 죽였다. 살아 남고 보니 인간이 아니다.’


인간으로 죽어야 할 것인가? 비인간으로 살아야 할 것인가?


진정한 인간의 조건은 무엇인가?


[개인은 국가의 부속품인가? 주체인가?]


블랙맘바는 당당히 말한다.


‘개인의 자유의지는 모든 가치에 우선한다. 나를 도구로 쓰고자 하는 자는 아즈라일의 방문을 받을 것이다.’





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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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3

  • 작성자
    Lv.63 月詠
    작성일
    14.03.19 07:11
    No. 1

    학자라...... 블랙맘바 본편에선 딱히 머리쓰는 쪽으로 소질있어보이진 않았는데 어릴적엔 괜찮은 편이였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풍목
    작성일
    14.03.19 07:45
    No. 2

    무쌍편을 보시고 판단하시면 될듯합니다. 月詠 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열혈청년
    작성일
    14.03.19 09:49
    No. 3

    네 함께달려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뒤집힌문
    작성일
    14.03.19 10:06
    No. 4
  • 작성자
    Lv.94 겨울솔숲
    작성일
    14.03.19 10:18
    No. 5

    예전 한참 지난 세월 가물거리는 기억속에 학사주점에서 술잔 기울이며 개인은 국가를 위해 존재하나 국가가 개인을 위해 존재하나 개똥철학이랍시고 주절대던 시절이 있었지요... 결론 없는 이야기속에 우정을 나누던 친구왈...."머면 어때, 혼자 사는거 보다는 낫고, 울타리가 있는게 낫지.. 언놈이고 잡아 먹을 것이라면..." 지금도 답이 없지요??? 작가님의 작품에서 해답을 찾아 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03.20 11:12
    No. 6

    정이란 무엇인가? 불길속에 몸을 던지는 악녀 이막수!
    신조협려의 최고봉이죠. 무쌍의 반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터프윈
    작성일
    14.03.21 17:39
    No. 7

    초코 파이 아닌가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03.21 18:20
    No. 8

    ㅋㅋㅋ 하나도 안 웃깁니다.
    무쌍은 정과 사랑이란 주제로 쓰 나간 글이죠. 은근히 드러나지 않게 쓰느라 고생을 많이 했는데 독자님들 반응이 약해요-_- 제 아들넘은 극찬을 했는디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할배짱
    작성일
    14.04.03 08:51
    No. 9

    무쌍좀 많이 올려주세요^^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화이팅하시고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04.03 09:48
    No. 10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별작가
    작성일
    14.04.12 01:07
    No. 11

    인간의 조건이란?
    인간의 조건.. 새벽 감성을 굉장히 자극하는 주제네요..ㅡ..ㅡ..
    글의 주인공인 무쌍이 유전자 변형으로 보통의 사람과는 조금 다르다고는 하지만(조금이 아니려나요^^;?) 그것으로 그를 인간이다 인간이 아니다 나누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나누고 말고가 무슨 의미며 힘이 있겠냐만은, 그래도 무쌍 본인의 내면 속 갈등과 충돌을 볼 때 그를 단순히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도 또 말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그 내면에 도덕률이 있음은 수차례 봐오며 공감했고 또 슬퍼하며 알고 있으니까요.
    각설하고 애초에 모든 인간은 다르니 갭은 조금 차이가 있을지언정 넓고 크게 본다면 결국은 비슷하다고 할까요?
    무쌍같은 이유의 다름으로 인간의 기준이 변한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습니다.
    당장 그 다름에 괴롭고 힘들더라도 또 사회 공동체에서 구별되고 배척 당해도 본인이 바로 선다면 조건이라는 굴레에서 당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 측면을 절대 무시할 순 없습니다만..)
    또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하구요.

    참 뭐라고 하는거지 싶지만..
    앞으로 무쌍이 싸워 나갈 길에 저도 좀 얹어가며 배워가길 바랍니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04.12 02:08
    No. 12

    은빛야차님의 글을 볼때마다 제가 글을 올린 보람을 느낍니다.
    연재하는 작가, 어느 누가 이처럼 성의있고 깊이있는 피드백을 받겠습니까.
    지금은 새벽 두시, 글머리가 풀리지 않아 고민하던 중에 야차님의 댓글을 보고 갑자기 힘이 납니다.
    어쩌면 제 글이 쟝르에 맞지 않을 겁니다.
    말초적인 재미를 배재했거던요^^
    전편에 흐르는 주제는 결국 인간의 조건입니다.
    인간의 조건을 말하고 싶어서 파란트로푸스를 끌어 낸 겁니다.
    독자님들과 함께 생각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가벼운 글에 익숙해진 젊은 독자님들께도 생각하며 읽을 거리를 던지고 싶고요.
    저는 오히려 독자님들께 배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창문
    작성일
    14.06.30 17:27
    No. 13

    작가님의 겸손이 오히려 신선합니다. ^^
    척박해진 장르의 황폐함에서 시원한 오아시스같은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이막수를 언급하셨기에 덧붙혀 개인적인 바람이라면
    양과와 소용녀의 절절한 사랑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신조협려의 그 부분에 읽는 제가 애간장이 끊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던진 두 번째 화두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달자면
    '사람이 사람을 위하지 않는다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일 것 같군요
    건필하시고 마지막 마침표까지 화룡점정하시기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06.30 23:34
    No. 14

    과연 어두운 방안에서 창문을 통해 밖을 보는 느낌을 주는 글입니다.
    순문학과 쟝르의 경계는 모호합니다. 구태여 구분할 필요가 없지요.
    요는 얼마나 공부하고 스토리를 잘 풀어나가느냐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문피아라는 시스팀에 맞추다 보니 아무래도 철학적 논제를 피하고 말초적 요소가 가미됩니다. 시놉도 조금씩 틀어지고요.
    격려에 힘입어 초심을(아직 초심 어쩌구 할 내공도 아니지만^^)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서준
    작성일
    14.07.03 01:18
    No. 15

    정이란 무엇이건데 생사를 가늠하느뇨... 용기있는 자만이 내뱉을 수 있는 말인지, 충동적인 자만이 내뱉을 수 있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아니면 스스로 충분히 고통받은 자만이 내뱉을 수 있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정" 두렵지만 항상 그리운 말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07.03 16:33
    No. 16

    심오한 말씀이십니다.
    용기있는자, 충동적인자, 충분히 고통받는자.
    서준님의 감성을 제가 감히 따르지 못하겠습니다.^^
    이막수와 안구사 한 구절에 이끌려 무협에 입문한 글쟁이입니다.
    그런데 무협이 아닌 밀리터리를 쓰고 있네여^^
    시대가 시대인만큼 현대 무협지라고 여겨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07.03 16:35
    No. 17

    용기있는 자, 충동적인 자, 스스로 충분히 고통받은 자.
    서준님의 감성을 감히 따르지 못하겠습니다.
    과연 정이란 주제를 이곳에서 성공적으로 버무려낼 수 있을지 갈수록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정복(禎福)
    작성일
    14.07.30 12:15
    No. 18

    남님 이 글은 이제야 봅니다. 계속 마우스 포인터를 대다가 옮겨가기를 반복했었죠. 겁이 났다고 할까요? 또 어떤 화두가 들어 있을지? 결국 판도라의 심정이 되어 열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정 : 가슴 따뜻하게 하는 모든 것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
    인간 : 남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늘 애쓰는 존재.
    국가 : 백성이 다른 백성들을 이끌어 가는 아이러니. 한 사람조차 가벼이 여기는 순간, 그 국가를 운영한다고 생각하는 백성은 스스로가 언제든 가벼이 여김을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순간순간을 살아야 할 또 다른 아이러니.

    이상 주저리주저리... ㅋ.ㅋ 남님 사랑합니데이.. ^ㅇ^ㅋ 근데, 남님이 빠졌다는 그 무협 작품은 무엇이었을까요? 소개 좀 해 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07.30 15:01
    No. 19

    별거 아닙니다.
    그냥 글쟁이가 주저리 주저리 한탄하는 소리죠^^
    와룡생의 천애기와 군협지.
    국민학교 6학년때 읽고는 그대로 빠져 버렸다는...
    선친에게 한문을 일찍 배운거이 문제였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정복(禎福)
    작성일
    14.07.31 00:51
    No. 20

    헐... 한...문 소설... ;;; 넵 꾸벅... 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07.31 23:09
    No. 21

    ㅋㅋㅋ그 당시 보다 지금이 한문 실력이 훨씬 못합니다.
    수십년을 공부를 안했더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치우아저씨
    작성일
    14.08.09 15:29
    No. 22

    하~~~~ 君俠誌. 서원평이 소림사 담을 넘으면서 시작하는.....인과에 얽힌 중생들의 처절한 몸부림.
    착정검,고묘 속에서 일어나는 쟁탈전, 주인공이 죽음으로 마무리 하는 ,무협으로서는 보기 어려운... 가슴을 울리는 그런 소설이었죠.?휴이~~~ 天涯記 역시 용씨집안의 슬픈 이야기가 주제로 나오는거죠? 남양군님 이야기를 보면 저의 어린시절을 생각나게 하는(국민학교때 할아버지 방에 있는 홍루몽을 훔쳐본 ) 묘한 감성이 일어나는군요,혈액형도 "삐"~~슷하고 연배도 비슷할듯 하네요. 자꾸만 마음이 가는분이십니다. 저도 아직까지 기억속에 남아있는 무협은 냉운헌과 구도사가 역어 나가는 飛虎 (동아일보 연재된소설로 처음 읽은 무협),군협지,무유지,비룡 등등 와룡생 작품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블랙맘바가 만들어준 작은 인연 소중히 가슴속에 담아 나가겠습니다.
    저는 쌍팔년(4288년 을미생) 대구 출신으로 노후를 걱정해야 하는 남정네 입니다,
    부~~~~디 남양군님이 가시고자 하는 紙上新世界를 두루 살펴볼수 있는 광영을 내려 주시기를 앙망 하나이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08.09 21:58
    No. 23

    ㅋㅋㅋ대단한 댓글입니다.
    저도 아저씨님과 그 옛날의 무협 향수를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노깡 반으로 짤라서 바베큐 통을 만들어서 삼겹살을 지글지글 구우면서요.
    비호를 보셨다면 저보다 한참 연배가 앞서십니다.
    헛 4288! 그 유명한 쌍팔년도!!!
    경험 풍부한 고참께서 많은 가르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꾸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우파파
    작성일
    14.11.10 12:55
    No. 24

    고생한만큼 푹 쉬어야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4.11.10 22:03
    No. 25

    저 말씀이지요.
    쉬어야 글도 나옵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쏭s
    작성일
    15.03.18 14:39
    No. 26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5.03.18 20:34
    No. 27

    고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플라워
    작성일
    15.10.16 13:56
    No. 28

    we w éww u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5.10.19 00:56
    No. 29
  • 작성자
    Lv.71 돈복돈
    작성일
    15.12.10 05:23
    No. 30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5.12.12 00:11
    No. 31

    돈복돈님, 뒤늦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닉넴이같아
    작성일
    16.01.17 04:04
    No. 32

    검색해보니 완결되서 단권으로 파는 것도 있던데, 둘 중 뭘 봐야 합니까 ㅡㅡ?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9 남양군
    작성일
    16.02.13 02:30
    No. 33

    헉, 답변이 늦었습니다.
    완결되지 않았습니다.
    문피아와 네이버에서 이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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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9 +34 16.02.12 2,849 166 14쪽
741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8 +58 16.02.11 2,866 198 14쪽
740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7 +48 16.02.10 2,860 206 14쪽
739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6 +30 16.02.09 2,864 191 14쪽
738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5 +45 16.02.07 2,882 175 14쪽
737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4 +28 16.02.06 2,880 183 14쪽
736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3 +27 16.02.05 2,892 167 14쪽
735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2 -> 33권 +24 16.02.04 2,905 184 14쪽
734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1 +46 16.02.03 2,932 180 14쪽
733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22 +28 16.02.02 2,901 161 14쪽
732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21 +36 16.02.01 2,872 182 14쪽
731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20 +78 16.01.31 2,877 211 14쪽
730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9 +30 16.01.30 2,862 162 14쪽
729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8 +30 16.01.29 2,868 164 14쪽
728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7 +46 16.01.28 2,894 161 14쪽
727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6 +24 16.01.27 2,887 184 14쪽
726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5 +34 16.01.26 2,892 188 14쪽
725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4 +36 16.01.25 2,887 155 14쪽
724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3 +32 16.01.24 2,908 155 14쪽
723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2 +33 16.01.23 2,919 175 14쪽
722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1 +52 16.01.22 2,929 194 14쪽
721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0 +72 16.01.21 2,927 179 14쪽
720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9 +46 16.01.20 2,921 182 14쪽
719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8 +30 16.01.19 2,932 173 14쪽
718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7 +46 16.01.18 2,947 189 14쪽
717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6 +36 16.01.17 2,948 162 14쪽
716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5 +46 16.01.16 2,971 178 14쪽
715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4 +46 16.01.15 2,967 173 14쪽
714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3 +58 16.01.14 2,969 177 14쪽
713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2 +38 16.01.13 2,969 177 14쪽
712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 ->32권 +28 16.01.12 3,032 174 14쪽
711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11 +70 16.01.11 3,010 216 14쪽
710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10 +48 16.01.10 2,970 204 14쪽
709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9 +46 16.01.09 2,959 183 14쪽
708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8 +62 16.01.08 2,965 189 14쪽
707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7 +40 16.01.07 2,966 171 14쪽
706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6 +42 16.01.06 2,969 176 14쪽
705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5 +38 16.01.05 2,974 168 14쪽
704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4 +30 16.01.04 2,992 179 14쪽
703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3 +28 16.01.03 2,995 177 14쪽
702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2 +28 16.01.02 3,025 179 14쪽
701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1 +44 16.01.01 3,067 176 14쪽
700 100 G 제63장 아수라35 +94 15.12.31 297 196 11쪽
699 100 G 제63장 아수라34 +32 15.12.30 2,931 149 14쪽
698 100 G 제63장 아수라33 +26 15.12.29 2,937 159 14쪽
697 100 G 제63장 아수라32 +30 15.12.28 2,942 181 14쪽
696 100 G 제63장 아수라31 +22 15.12.27 2,949 188 14쪽
695 100 G 제63장 아수라30 +24 15.12.26 2,941 174 14쪽
694 100 G 제63장 아수라29 +38 15.12.25 2,933 170 14쪽
693 100 G 제63장 아수라28 +24 15.12.24 2,932 154 14쪽
692 100 G 제63장 아수라27 +20 15.12.23 2,922 161 14쪽
691 100 G 제63장 아수라26 +24 15.12.22 2,946 145 14쪽
690 100 G 제63장 아수라25 +36 15.12.21 2,959 167 14쪽
689 100 G 제63장 아수라24 -> 31권 +32 15.12.20 2,970 172 13쪽
688 100 G 제63장 아수라23 +22 15.12.19 2,957 169 14쪽
687 100 G 제63장 아수라22 +42 15.12.18 2,967 170 14쪽
686 100 G 제63장 아수라21 +28 15.12.17 2,967 164 14쪽
685 100 G 제63장 아수라20 +36 15.12.16 2,977 189 14쪽
684 100 G 제63장 아수라19 +13 15.12.15 2,984 161 14쪽
683 100 G 제63장 아수라18 +30 15.12.14 3,011 160 14쪽
682 100 G 제63장 아수라17 +33 15.12.13 3,016 190 14쪽
681 100 G 제63장 아수라16 +24 15.12.12 3,023 171 14쪽
680 100 G 제63장 아수라15 +28 15.12.11 3,039 200 14쪽
679 100 G 제63장 아수라14 +34 15.12.10 3,037 170 14쪽
678 100 G 제63장 아수라13 +61 15.12.09 3,016 185 14쪽
677 100 G 제63장 아수라12 +30 15.12.08 3,017 140 14쪽
676 100 G 제63장 아수라11 +28 15.12.07 3,003 159 14쪽
675 100 G 제63장 아수라10 +22 15.12.06 3,033 160 14쪽
674 100 G 제63장 아수라9 +22 15.12.05 3,027 157 14쪽
673 100 G 제63장 아수라8 +30 15.12.04 3,019 176 14쪽
672 100 G 제63장 아수라7 +40 15.12.03 3,029 152 14쪽
671 100 G 제63장 아수라6 +66 15.12.02 3,021 198 14쪽
670 100 G 제63장 아수라5 +34 15.12.01 3,022 196 14쪽
669 100 G 제63장 아수라4(번외편) +28 15.11.30 281 182 15쪽
668 100 G 제63장 아수라3 +40 15.11.29 2,983 159 14쪽
667 100 G 제63장 아수라2 +34 15.11.28 2,991 165 14쪽
666 100 G 제63장 아수라1 ->30권 +39 15.11.27 3,111 171 14쪽
665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8 +36 15.11.26 3,051 168 14쪽
664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7 +34 15.11.25 3,028 179 14쪽
663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6 +36 15.11.24 3,018 191 14쪽
662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5 +26 15.11.23 3,029 180 14쪽
661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4 +36 15.11.22 3,073 142 14쪽
660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3 +32 15.11.21 3,091 150 14쪽
659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2 +18 15.11.20 3,089 178 14쪽
658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1 +22 15.11.19 3,144 173 14쪽
657 100 G 제61장 오파츠4 +41 15.11.18 3,024 155 14쪽
656 100 G 제61장 오파츠3 +43 15.11.17 3,006 138 14쪽
655 100 G 제61장 오파츠2 +14 15.11.16 3,049 161 14쪽
654 100 G 제61장 오파츠 1 +22 15.11.15 3,135 180 14쪽
653 100 G 제60장 그린 플로우4 +38 15.11.14 3,107 171 14쪽
652 100 G 제60장 그린 플로우3 +38 15.11.13 3,095 173 14쪽
651 100 G 제60장 그린 플로우2 +30 15.11.12 3,100 176 14쪽
650 100 G 제60장 그린 플로우1 +20 15.11.11 3,182 183 14쪽
649 100 G 제59장 Veritas Caritas Justitia 3 +48 15.11.10 3,133 163 14쪽
648 100 G 제59장 Veritas Caritas Justitia 2 +78 15.11.09 3,184 163 14쪽
647 100 G 제59장 Veritas Caritas Justitia 1 +86 15.11.08 3,285 167 14쪽
646 100 G 제58장 가루라5 +30 15.11.07 3,255 187 14쪽
645 100 G 제58장 가루라4 +38 15.11.06 3,232 203 14쪽
644 100 G 제58장 가루라3 +38 15.11.05 3,248 206 14쪽
643 100 G 제58장 가루라2 +36 15.11.04 3,259 200 14쪽
642 100 G 제58장 가루라1->29권 +36 15.11.03 3,315 195 14쪽
641 100 G 제57장 소크라테스 프로젝트3 +40 15.11.02 3,245 169 14쪽
640 100 G 제57장 소크라테스 프로젝트2 +16 15.11.01 3,322 185 14쪽
639 100 G 제57장 소크라테스 프로젝트1 +41 15.10.31 3,394 202 14쪽
638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8 +31 15.10.30 3,366 231 15쪽
637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7 +52 15.10.29 3,326 240 15쪽
636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6 +33 15.10.28 3,326 236 14쪽
635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5 +44 15.10.27 3,316 224 14쪽
634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4 +52 15.10.26 3,311 223 14쪽
633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3 +44 15.10.25 3,336 217 14쪽
632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2 +28 15.10.24 3,340 220 14쪽
631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1 +24 15.10.23 3,394 198 14쪽
630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12 +46 15.10.22 3,362 186 14쪽
629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11 +44 15.10.21 3,323 205 14쪽
628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10 +45 15.10.20 3,326 238 14쪽
627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9 +49 15.10.19 3,317 211 14쪽
626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8 +36 15.10.18 3,320 196 15쪽
625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7 +30 15.10.17 3,320 230 14쪽
624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6 +68 15.10.16 3,318 235 14쪽
623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5 +60 15.10.15 3,309 225 14쪽
622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4 +92 15.10.14 3,331 214 14쪽
621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3 +112 15.10.13 3,330 179 14쪽
620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2->28권 +50 15.10.12 3,346 190 14쪽
619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1 +54 15.10.11 3,374 199 14쪽
618 100 G 제54장 종두득두28 +40 15.10.10 3,305 219 14쪽
617 100 G 제54장 종두득두27 +44 15.10.09 3,273 170 14쪽
616 100 G 제54장 종두득두26 +40 15.10.08 3,262 170 14쪽
615 100 G 제54장 종두득두25 +44 15.10.07 3,275 202 14쪽
614 100 G 제54장 종두득두24 +52 15.10.06 3,277 176 14쪽
613 100 G 제54장 종두득두23 +42 15.10.05 3,274 185 14쪽
612 100 G 제54장 종두득두22 +26 15.10.04 3,269 206 14쪽
611 100 G 제54장 종두득두21 +38 15.10.03 3,273 165 14쪽
610 100 G 제54장 종두득두20 +44 15.10.02 3,298 195 14쪽
609 100 G 제54장 종두득두19 +40 15.10.01 3,293 206 14쪽
608 100 G 제54장 종두득두18 +54 15.09.30 3,308 205 14쪽
607 100 G 제54장 종두득두17 +52 15.09.29 3,298 220 14쪽
606 100 G 제54장 종두득두16 +42 15.09.28 3,294 188 14쪽
605 100 G 제54장 종두득두15 +59 15.09.27 3,300 165 14쪽
604 100 G 제54장 종두득두14 +44 15.09.26 3,292 184 14쪽
603 100 G 제54장 종두득두13 +38 15.09.25 3,287 174 14쪽
602 100 G 제54장 종두득두12 +54 15.09.24 3,275 184 14쪽
601 100 G 제54장 종두득두11 +32 15.09.23 3,271 203 14쪽
600 100 G 제54장 종두득두10 +76 15.09.22 3,301 166 14쪽
599 100 G 제54장 종두득두9 +34 15.09.21 3,295 189 14쪽
598 100 G 제54장 종두득두8->27권 +46 15.09.20 3,302 172 14쪽
597 100 G 제54장 종두득두7 +52 15.09.19 3,285 165 14쪽
596 100 G 제54장 종두득두6 +38 15.09.18 3,308 169 14쪽
595 100 G 제54장 종두득두5 +74 15.09.17 3,320 198 14쪽
594 100 G 제54장 종두득두4 +47 15.09.16 3,321 154 14쪽
593 100 G 제54장 종두득두3 +48 15.09.15 3,332 195 14쪽
592 100 G 제54장 종두득두2 +56 15.09.14 3,333 195 14쪽
591 100 G 제54장 종두득두1 +65 15.09.13 3,371 195 14쪽
590 100 G 제53장 인연중중11 +38 15.09.12 3,331 200 14쪽
589 100 G 제53장 인연중중10 +32 15.09.11 3,298 181 14쪽
588 100 G 제53장 인연중중9 +32 15.09.10 3,299 180 14쪽
587 100 G 제53장 인연중중8 +36 15.09.09 3,301 188 14쪽
586 100 G 제53장 인연중중7 +26 15.09.08 3,310 178 14쪽
585 100 G 제53장 인연중중6 +40 15.09.07 3,302 203 14쪽
584 100 G 제53장 인연중중5 +34 15.09.06 3,305 157 14쪽
583 100 G 제53장 인연중중4 +26 15.09.05 3,338 194 14쪽
582 100 G 제53장 인연중중3 +48 15.09.04 3,360 201 14쪽
581 100 G 제53장 인연중중2 +46 15.09.03 3,393 184 14쪽
580 100 G 제53장 인연중중1 +44 15.09.02 3,433 197 14쪽
579 100 G 제52장 최도식14 +66 15.09.01 3,427 198 14쪽
578 100 G 제52장 최도식13 +60 15.08.31 3,333 198 14쪽
577 100 G 제52장 최도식12 +58 15.08.30 3,330 202 14쪽
576 100 G 제52장 최도식11 +44 15.08.29 3,334 212 14쪽
575 100 G 제52장 최도식10 ->26권 +49 15.08.28 3,350 215 14쪽
574 100 G 제52장 최도식9 +60 15.08.27 3,320 165 14쪽
573 100 G 제52장 최도식8 +90 15.08.26 3,305 201 14쪽
572 100 G 제52장 최도식7 +44 15.08.25 3,305 203 14쪽
571 100 G 제52장 최도식6 +68 15.08.24 3,309 189 14쪽
570 100 G 제52장 최도식5 +38 15.08.23 3,318 192 14쪽
569 100 G 제52장 최도식4 +34 15.08.22 3,326 207 14쪽
568 100 G 제52장 최도식3 +34 15.08.21 3,320 182 14쪽
567 100 G 제52장 최도식2 +28 15.08.20 3,345 176 14쪽
566 100 G 제52장 최도식1 +46 15.08.19 3,394 188 14쪽
565 100 G 제51장 헤카6 +57 15.08.18 3,380 198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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