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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용병 블랙맘바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전쟁·밀리터리

유료 완결

남양군
작품등록일 :
2014.04.16 10:45
최근연재일 :
2016.03.06 18:34
연재수 :
760 회
조회수 :
5,949,545
추천수 :
213,072
글자수 :
4,71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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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3

  • 작성자
    Lv.59 月詠
    작성일
    14.03.19 07:11
    No. 1

    학자라...... 블랙맘바 본편에선 딱히 머리쓰는 쪽으로 소질있어보이진 않았는데 어릴적엔 괜찮은 편이였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풍목
    작성일
    14.03.19 07:45
    No. 2

    무쌍편을 보시고 판단하시면 될듯합니다. 月詠 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열혈청년
    작성일
    14.03.19 09:49
    No. 3

    네 함께달려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뒤집힌문
    작성일
    14.03.19 10:06
    No. 4
  • 작성자
    Lv.90 겨울솔숲
    작성일
    14.03.19 10:18
    No. 5

    예전 한참 지난 세월 가물거리는 기억속에 학사주점에서 술잔 기울이며 개인은 국가를 위해 존재하나 국가가 개인을 위해 존재하나 개똥철학이랍시고 주절대던 시절이 있었지요... 결론 없는 이야기속에 우정을 나누던 친구왈...."머면 어때, 혼자 사는거 보다는 낫고, 울타리가 있는게 낫지.. 언놈이고 잡아 먹을 것이라면..." 지금도 답이 없지요??? 작가님의 작품에서 해답을 찾아 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03.20 11:12
    No. 6

    정이란 무엇인가? 불길속에 몸을 던지는 악녀 이막수!
    신조협려의 최고봉이죠. 무쌍의 반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0 터프윈
    작성일
    14.03.21 17:39
    No. 7

    초코 파이 아닌가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03.21 18:20
    No. 8

    ㅋㅋㅋ 하나도 안 웃깁니다.
    무쌍은 정과 사랑이란 주제로 쓰 나간 글이죠. 은근히 드러나지 않게 쓰느라 고생을 많이 했는데 독자님들 반응이 약해요-_- 제 아들넘은 극찬을 했는디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할배짱
    작성일
    14.04.03 08:51
    No. 9

    무쌍좀 많이 올려주세요^^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화이팅하시고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04.03 09:48
    No. 10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별작가
    작성일
    14.04.12 01:07
    No. 11

    인간의 조건이란?
    인간의 조건.. 새벽 감성을 굉장히 자극하는 주제네요..ㅡ..ㅡ..
    글의 주인공인 무쌍이 유전자 변형으로 보통의 사람과는 조금 다르다고는 하지만(조금이 아니려나요^^;?) 그것으로 그를 인간이다 인간이 아니다 나누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나누고 말고가 무슨 의미며 힘이 있겠냐만은, 그래도 무쌍 본인의 내면 속 갈등과 충돌을 볼 때 그를 단순히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도 또 말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그 내면에 도덕률이 있음은 수차례 봐오며 공감했고 또 슬퍼하며 알고 있으니까요.
    각설하고 애초에 모든 인간은 다르니 갭은 조금 차이가 있을지언정 넓고 크게 본다면 결국은 비슷하다고 할까요?
    무쌍같은 이유의 다름으로 인간의 기준이 변한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습니다.
    당장 그 다름에 괴롭고 힘들더라도 또 사회 공동체에서 구별되고 배척 당해도 본인이 바로 선다면 조건이라는 굴레에서 당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회적 측면을 절대 무시할 순 없습니다만..)
    또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하구요.

    참 뭐라고 하는거지 싶지만..
    앞으로 무쌍이 싸워 나갈 길에 저도 좀 얹어가며 배워가길 바랍니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04.12 02:08
    No. 12

    은빛야차님의 글을 볼때마다 제가 글을 올린 보람을 느낍니다.
    연재하는 작가, 어느 누가 이처럼 성의있고 깊이있는 피드백을 받겠습니까.
    지금은 새벽 두시, 글머리가 풀리지 않아 고민하던 중에 야차님의 댓글을 보고 갑자기 힘이 납니다.
    어쩌면 제 글이 쟝르에 맞지 않을 겁니다.
    말초적인 재미를 배재했거던요^^
    전편에 흐르는 주제는 결국 인간의 조건입니다.
    인간의 조건을 말하고 싶어서 파란트로푸스를 끌어 낸 겁니다.
    독자님들과 함께 생각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가벼운 글에 익숙해진 젊은 독자님들께도 생각하며 읽을 거리를 던지고 싶고요.
    저는 오히려 독자님들께 배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창문
    작성일
    14.06.30 17:27
    No. 13

    작가님의 겸손이 오히려 신선합니다. ^^
    척박해진 장르의 황폐함에서 시원한 오아시스같은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이막수를 언급하셨기에 덧붙혀 개인적인 바람이라면
    양과와 소용녀의 절절한 사랑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신조협려의 그 부분에 읽는 제가 애간장이 끊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던진 두 번째 화두에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달자면
    '사람이 사람을 위하지 않는다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일 것 같군요
    건필하시고 마지막 마침표까지 화룡점정하시기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06.30 23:34
    No. 14

    과연 어두운 방안에서 창문을 통해 밖을 보는 느낌을 주는 글입니다.
    순문학과 쟝르의 경계는 모호합니다. 구태여 구분할 필요가 없지요.
    요는 얼마나 공부하고 스토리를 잘 풀어나가느냐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문피아라는 시스팀에 맞추다 보니 아무래도 철학적 논제를 피하고 말초적 요소가 가미됩니다. 시놉도 조금씩 틀어지고요.
    격려에 힘입어 초심을(아직 초심 어쩌구 할 내공도 아니지만^^)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서준
    작성일
    14.07.03 01:18
    No. 15

    정이란 무엇이건데 생사를 가늠하느뇨... 용기있는 자만이 내뱉을 수 있는 말인지, 충동적인 자만이 내뱉을 수 있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아니면 스스로 충분히 고통받은 자만이 내뱉을 수 있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정" 두렵지만 항상 그리운 말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07.03 16:33
    No. 16

    심오한 말씀이십니다.
    용기있는자, 충동적인자, 충분히 고통받는자.
    서준님의 감성을 제가 감히 따르지 못하겠습니다.^^
    이막수와 안구사 한 구절에 이끌려 무협에 입문한 글쟁이입니다.
    그런데 무협이 아닌 밀리터리를 쓰고 있네여^^
    시대가 시대인만큼 현대 무협지라고 여겨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07.03 16:35
    No. 17

    용기있는 자, 충동적인 자, 스스로 충분히 고통받은 자.
    서준님의 감성을 감히 따르지 못하겠습니다.
    과연 정이란 주제를 이곳에서 성공적으로 버무려낼 수 있을지 갈수록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정복(禎福)
    작성일
    14.07.30 12:15
    No. 18

    남님 이 글은 이제야 봅니다. 계속 마우스 포인터를 대다가 옮겨가기를 반복했었죠. 겁이 났다고 할까요? 또 어떤 화두가 들어 있을지? 결국 판도라의 심정이 되어 열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정 : 가슴 따뜻하게 하는 모든 것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
    인간 : 남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늘 애쓰는 존재.
    국가 : 백성이 다른 백성들을 이끌어 가는 아이러니. 한 사람조차 가벼이 여기는 순간, 그 국가를 운영한다고 생각하는 백성은 스스로가 언제든 가벼이 여김을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순간순간을 살아야 할 또 다른 아이러니.

    이상 주저리주저리... ㅋ.ㅋ 남님 사랑합니데이.. ^ㅇ^ㅋ 근데, 남님이 빠졌다는 그 무협 작품은 무엇이었을까요? 소개 좀 해 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07.30 15:01
    No. 19

    별거 아닙니다.
    그냥 글쟁이가 주저리 주저리 한탄하는 소리죠^^
    와룡생의 천애기와 군협지.
    국민학교 6학년때 읽고는 그대로 빠져 버렸다는...
    선친에게 한문을 일찍 배운거이 문제였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정복(禎福)
    작성일
    14.07.31 00:51
    No. 20

    헐... 한...문 소설... ;;; 넵 꾸벅... 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07.31 23:09
    No. 21

    ㅋㅋㅋ그 당시 보다 지금이 한문 실력이 훨씬 못합니다.
    수십년을 공부를 안했더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치우아저씨
    작성일
    14.08.09 15:29
    No. 22

    하~~~~ 君俠誌. 서원평이 소림사 담을 넘으면서 시작하는.....인과에 얽힌 중생들의 처절한 몸부림.
    착정검,고묘 속에서 일어나는 쟁탈전, 주인공이 죽음으로 마무리 하는 ,무협으로서는 보기 어려운... 가슴을 울리는 그런 소설이었죠.?휴이~~~ 天涯記 역시 용씨집안의 슬픈 이야기가 주제로 나오는거죠? 남양군님 이야기를 보면 저의 어린시절을 생각나게 하는(국민학교때 할아버지 방에 있는 홍루몽을 훔쳐본 ) 묘한 감성이 일어나는군요,혈액형도 "삐"~~슷하고 연배도 비슷할듯 하네요. 자꾸만 마음이 가는분이십니다. 저도 아직까지 기억속에 남아있는 무협은 냉운헌과 구도사가 역어 나가는 飛虎 (동아일보 연재된소설로 처음 읽은 무협),군협지,무유지,비룡 등등 와룡생 작품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블랙맘바가 만들어준 작은 인연 소중히 가슴속에 담아 나가겠습니다.
    저는 쌍팔년(4288년 을미생) 대구 출신으로 노후를 걱정해야 하는 남정네 입니다,
    부~~~~디 남양군님이 가시고자 하는 紙上新世界를 두루 살펴볼수 있는 광영을 내려 주시기를 앙망 하나이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08.09 21:58
    No. 23

    ㅋㅋㅋ대단한 댓글입니다.
    저도 아저씨님과 그 옛날의 무협 향수를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노깡 반으로 짤라서 바베큐 통을 만들어서 삼겹살을 지글지글 구우면서요.
    비호를 보셨다면 저보다 한참 연배가 앞서십니다.
    헛 4288! 그 유명한 쌍팔년도!!!
    경험 풍부한 고참께서 많은 가르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꾸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우파파
    작성일
    14.11.10 12:55
    No. 24

    고생한만큼 푹 쉬어야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4.11.10 22:03
    No. 25

    저 말씀이지요.
    쉬어야 글도 나옵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쏭s
    작성일
    15.03.18 14:39
    No. 26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5.03.18 20:34
    No. 27

    고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플라워
    작성일
    15.10.16 13:56
    No. 28

    we w éww u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5.10.19 00:56
    No. 29
  • 작성자
    Lv.69 돈복돈
    작성일
    15.12.10 05:23
    No. 30

    잘보고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5.12.12 00:11
    No. 31

    돈복돈님, 뒤늦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닉넴이같아
    작성일
    16.01.17 04:04
    No. 32

    검색해보니 완결되서 단권으로 파는 것도 있던데, 둘 중 뭘 봐야 합니까 ㅡㅡ?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남양군
    작성일
    16.02.13 02:30
    No. 33

    헉, 답변이 늦었습니다.
    완결되지 않았습니다.
    문피아와 네이버에서 이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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