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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용병 블랙맘바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전쟁·밀리터리

유료 완결

남양군
작품등록일 :
2014.04.16 10:45
최근연재일 :
2016.03.06 18:34
연재수 :
760 회
조회수 :
5,923,991
추천수 :
212,907
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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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0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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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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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7

  • 작성자
    Lv.63 의지사나이
    작성일
    14.08.03 00:59
    No. 1

    헐저때40억이면 32평아파트가2000만으로따져도
    200채 ㅋㅋㅋ 아파트단지하나를사버리네요 현재시세로따지면5억만쳐도 1000억이라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3 10:45
    No. 2

    서울 변두리 32평 아파트는 더 쌋지요.
    개봉동이나 신림동 단독 주택은 200~500만원 정도!
    다른 물가에 비하면 부동산이 얼마나 올랐는지 여실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오리피스
    작성일
    14.08.03 01:12
    No. 3

    쩝. 그때 실습나가서 월에 9만원 받았는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3 10:46
    No. 4

    저런!
    저는 당시에 변호사 사무실 알바로 월 15만원을 받았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잉돌
    작성일
    14.08.03 05:28
    No. 5

    쌀값이 지금에 비하면 정말 비쌋군요. 아니 지금이 어처구니 없이 싸다고 해야되나.
    쌀값은 3배 약간 더 올랐네요.

    지금의 우리나라 경제의 문제점을 금방알겠는데요. 예전에 비해 택시 농부는 참 많이 고생중이신거 같고 아파트 현재의 가격이 참 터무니 없는게 확실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3 10:47
    No. 6

    정확한 말씀입니다.
    농촌이 희생된거죠. 정책적으로 도시 근로자를 위해 깔값 억제책을 쓰기도 했고요.
    부동산이 미친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4.08.03 09:36
    No. 7

    시골에서는 고추가 금추가되면 쌕에 넣어서 장날 처분하고 놀던생각이
    아련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3 10:47
    No. 8

    ㅋㅋㅋ조카님 연배가 짐작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상제上帝
    작성일
    14.08.03 11:54
    No. 9

    이때 아부지가 사우디서 사업하다 사기당해서 16억 날렸다고 했는데 진짜 큰돈이었구나...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3 12:34
    No. 10

    허걱, 금숫가락을 물고 태어나셨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새미1
    작성일
    14.08.04 18:16
    No. 11

    버스요금을 1원단위로 낸 기억은 없는데요..^^ 끝단위가 최하5원 10원이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토큰을 낸것으로..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4 21:06
    No. 12

    맞습니다. 평균을 올렸네요.
    어른 90원, 학생65원
    당시에 서을은 토큰/현금, 지방은 차표/현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미수
    작성일
    14.08.04 19:46
    No. 13

    네이버 치니 짜장면 500원이라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350원 이었군요.
    식재료값이 경제발전에 비례하면 아무리 발전해도 대다수는 먹고 살기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4 21:10
    No. 14

    지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350원 내외가 맞을 겁니다.
    500원은 간짜장? 혹은 꼽배기^^
    평균 소득에 비하면 식음료는 덜 올랐을 겁니다.
    문제는 중하위 계층이지요.
    근로의 질이 옛날보다 오히려 나빠졌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칼도마
    작성일
    14.08.13 17:31
    No. 15

    일곱살쯤에 시내에 있는 궁중무술도장에 다녔는데, 할머님이 차비하라고 50원 주시면 가는 길에는 버스를 타고 20원인가 30원을 계산하고 도장 마치고 오는 길에 남은 돈으로 호떡을 사먹으며 걸어오던 게 생각나네요. 어린시절 통통했던 제가 도복을 입고 타면 귀여웠는지 차장누나가 가끔은 차비도 안 받고 태워주었는데 그런 날엔 호떡을 두 배로 먹었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13 21:57
    No. 16

    ㅎㅎ 차장 누나 경험이 있으시니 칼도마님의 연치가 짐작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탈퇴회원
    작성일
    14.08.18 20:59
    No. 17

    남양호에서 낚시를 하며 세월을 낚던 중 드뎌 은거를 깨고 강호에 출도를 하셨구먼.
    적지 않은 나이이니 건강에 유의하면서 하고 싶은 얘기들을 마음껏 풀어보게나.
    홧이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18 21:30
    No. 18

    헉, 은거노사께서 긴 은거를 깨고 납시었습니까.
    쪽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개방장로
    작성일
    14.08.21 21:21
    No. 19

    그때 막 담배를 배웠는데 500원으로 기억나네요.
    솔과 거북선과 태양(?)
    가물가물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22 21:25
    No. 20

    500원이면 당시 최고급인 솔입이다.
    저는 신탄진인지 은하수인지 훔쳐 피다 솔을 피었습니다.
    지금도 일찍 담배를 배운 걸 후회하는 일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탈퇴회원
    작성일
    14.09.01 00:21
    No. 21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9.01 13:09
    No. 22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캡틴후크
    작성일
    15.01.27 21:48
    No. 23

    음..저때 부산 집값이 서울 집값보다 확실히 ㅂ쌌군요.
    82년에 부모님이 부산에 신축 단독주택 50평짜리 5천500만원에 사셨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1.28 18:20
    No. 24

    82년에 5천5백이면 엄청난 고가인디요.
    저는 1992년 일산 신도시에서 25평 아파트를 4천만원에 분양받았거던요.
    80년 초엔 서울에서도 제법 좋은 집을 샀을 듯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캡틴후크
    작성일
    15.01.27 21:52
    No. 25

    80년대 초중반에 용돈 100원 받으면 커다란 떡볶이 하나랑 오뎅 사먹을 수 있었어요.

    현재와 비교해서 가장 가관인 건 대학등록금과 쌀값 같습니다. 쌀 50킬로만 곤 사도 한 학기.등록금이었으니 논 수십마지기 있는 집들은 자식 교육이 지금처럼 힘들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ㅂ교도 안되네요. 이번학기 미대 등록금 500만원....20kg쌀값은 마트에서 5-6만원 사이인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1.28 18:24
    No. 26

    쌀값이 그만치 오르지 않은거죠.
    81년 사립대 인문계열 등록금이 45만원 정도 했으니까 열배쯤 오른 셈이네요.
    급여 수준을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등록금이 비슷한 느낌도 있습니다.
    한 달 봉급으로 한 학기 등록금 대지 못하는 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은금
    작성일
    15.04.18 03:30
    No. 27

    자본주의 경제에서 부동산은 거의 만악의 근원같은 존재죠.
    산업으로 재투자 될 자본이 쉽게 돈을 벌수 있고 비교적 안전자산인 부동산으로 흡수 되죠. 거기까지면 그나마 나은데 부동산 투기까지 일어나면 더 심각해지는 상황이 됩니다.
    애초에 부동산은 더 늘어날 수도 없는 한정된 자원인데 거기서 가치만 계속 부풀고 있는 겁니다. 미리 땅을 소유해 놓은 사람들은 임대해주면서 불로소득을 얻고, 거기다 그 땅을 담보로 잡아서 빚으로 또 땅을 삽니다.
    이러니 이제 사회생활하고 결혼해서 독립하려는 청년들은 집 못구해서 힘들어하고, 집 팔려는 사람들은 집이 안팔려서 힘들어하죠. 부동산 가격 낮출려고 해도 낮추면 담보대출해준 은행들이 파산할 사태라 낮출수 도 없고 그 가운데에 엄한 사람이 부당이득을 얻게 되죠. 정말 부동산은 자본주의의 만악의 근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4.22 09:15
    No. 28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는 한창 잘 나갈때도 부동산으로 돈 벌 생각말아야 한다고 고집 부렸습니다.
    솔직히 제 고집을 후회하기도 합니다. 90년대 부동산 사들인 사람들은 전부 부자되었거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은금
    작성일
    15.04.18 03:56
    No. 29

    지금 소득주도성장이 한창 연구되고 있는데, 소득주도성장을 하면 가계빚이 줄어들 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게 말이 안되는 것이, 가계 빚의 대부분이 부동산 담보대출입니다. 실상 빚으로 산 땅으로 빚을 내서 땅사서 또 빚내고 그돈을 또 땅사는 무한반복의 형국이죠.
    일반적인 카드빚이나 임금부족해서 생긴 빚은 비율상 얼마 안되요.
    그리고 무한반복해서 빚을 내고 땅사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 결혼하고 집살 때 항상 빚내서 집삽니다. 부동산가치가 하루가 멀다하고 부풀다보니, 또 부동산가치를 낮추면 절대 경제성장을 못하는 구조로 가다보니 어쩔 수 없이 빚내서 집을 사죠.
    이게 우리나라 가계빚의 현실입니다. 결국 빚잔치해서 부동산 가치가 유지되는 겁니다. 이것때문에 미국은 경제위기에 빠졌고, 우리나라는 imf에 빠졌는데도 아직도 바뀐 것은 없죠. 겉으로 보기에만 경제 위기를 넘긴겁니다. 정부돈으로 말이에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4.22 09:17
    No. 30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부동산 정책의 오류와 위험성을 잘 정리하셨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은금
    작성일
    15.04.18 04:03
    No. 31

    차라리 모든 부동산을 국가소유로 하고 개인이나 법인에게 임대를 해주는게 낮죠.
    하기사 그렇게 해도 법의 맹점을 파고드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라 곧 문제가 생기겠지만 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4.22 09:19
    No. 32

    중국처럼 말이죠.
    그래도 문제 많아요. 아예 시장에 맡겨두고 정부는 개입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건드려서 망가뜨린다고 할까요.
    이제 거품이 붕괴되면 볼만할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안파견]
    작성일
    15.05.05 13:09
    No. 33

    80년 6월...가슴 먹먹한 단어지요...대학 1학년 광주...아직도 등이 섬짓하고 가끔은 꿈속에서 가위도 늘리기도 하고...때로는 먼저간 친구들 얼굴을 기억하려 해도 이제 얼굴도 어련히 기억나지 않아서 더 가슴이 아픈.....시간은 그래서 더 잔인한 것 같습니다....살아서 숨쉬는 자들은 망각하는 것을 자연스럽다고 자위하면서 정당화 하니까요...물가라는 단어로 가슴 깊은 곳에 봉인 해 놨던 또다른 악몽이 떠올라 버린 날이네요..6월을 앞둔 5월의 어린이날 이게 무슨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5.08 17:37
    No. 34

    친구는 열차 화장실에 숨었다가 끌려나갔습니다. 반쯤 정신이 나간채 나이 들어가는 친구를 볼때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적송
    작성일
    15.06.19 13:14
    No. 35

    단기장교 중위 월급이 산업평균은 되었네요. 그때는 아무도 우리가 이렇게 경제규모가 커질지는 몰랐지요. 경기를 맞추는 것보다 더 큰 수익은 없습니다. 대기업 구매부에 다니다 3개월 급여를 못 받고 유학을 떠나 박사학위를 받고 지방대학교수가 된 형님은 잘 사셨지만 그 대기업 사장, 임원으로 은퇴한 동기들에 비하면 재산은 형편이 없지요. 우리는 우리가 잘하는 것보다 시대가 우리를 결정하는 문명에 아직 속해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아니라 경기의 부침을 평준화시겨서 세대간 갈등을 없애는 '노바토피아'의 정치, 경제를 꿈꿔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6.20 10:18
    No. 36

    시대가 빈부를 결정하는 사회란 말씀에 공감합니다.
    좋은 성적으로 한의대 들어간 애들이 요즘 고전하는 세상입니다.
    빚내서 아파트를 구입한 사람은 한 밑천잡고 예금한 사람은 개털입죠.
    아직은 소위 줄을 잘 잡은 사람은 한 재산 모으는 세상맞습니다.
    적송님의 고견에 크게 도움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후회는늦다
    작성일
    15.08.20 10:38
    No. 37

    한가지 쌀이 지금처럼 싼건 순전히 외국쌀 때문입니다. 특히 미국쌀... 농부가 희생하는게 아니고 미국쌀이 터무니없이 싼게 문제임. 지금 이렇게 싼 쌀 가격도 미국 중국 쌀가격에 비하면 엄청 비싸다는게 함정. 게다가 공급과잉이기도 하고요. 쌀 산업은 무조건 지켜야해서 필사적으로 방어중이긴 한데 매국노들이 언제든 쌀시장 개방하려고 기회를 노리는중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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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11 +114 16.02.15 2,729 181 14쪽
743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10 +72 16.02.13 2,754 191 14쪽
742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9 +34 16.02.12 2,747 161 14쪽
741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8 +58 16.02.11 2,764 191 14쪽
740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7 +48 16.02.10 2,760 202 14쪽
739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6 +30 16.02.09 2,762 187 14쪽
738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5 +45 16.02.07 2,780 171 14쪽
737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4 +28 16.02.06 2,780 180 14쪽
736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3 +27 16.02.05 2,792 163 14쪽
735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2 -> 33권 +24 16.02.04 2,804 181 14쪽
734 100 G 제66장 내 이럴줄 알았다1 +46 16.02.03 2,828 175 14쪽
733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22 +28 16.02.02 2,797 155 14쪽
732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21 +36 16.02.01 2,773 178 14쪽
731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20 +78 16.01.31 2,776 206 14쪽
730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9 +30 16.01.30 2,763 158 14쪽
729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8 +30 16.01.29 2,769 161 14쪽
728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7(수정) +46 16.01.28 2,793 157 14쪽
727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6 +24 16.01.27 2,783 179 14쪽
726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5 +34 16.01.26 2,790 184 14쪽
725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4 +36 16.01.25 2,787 151 14쪽
724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3 +32 16.01.24 2,807 151 14쪽
723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2 +33 16.01.23 2,817 172 14쪽
722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1 +52 16.01.22 2,826 190 14쪽
721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0 +72 16.01.21 2,824 176 14쪽
720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9 +46 16.01.20 2,821 179 14쪽
719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8 +30 16.01.19 2,830 171 14쪽
718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7 +46 16.01.18 2,845 185 14쪽
717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6 +36 16.01.17 2,846 158 14쪽
716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5 +46 16.01.16 2,868 174 14쪽
715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4 +46 16.01.15 2,862 169 14쪽
714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3 +58 16.01.14 2,865 173 14쪽
713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2 +38 16.01.13 2,867 173 14쪽
712 100 G 제65장 내 주소는 지옥이다1 ->32권 +28 16.01.12 2,931 170 14쪽
711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11 +70 16.01.11 2,905 211 14쪽
710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10 +48 16.01.10 2,871 198 14쪽
709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9 +46 16.01.09 2,861 179 14쪽
708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8 +62 16.01.08 2,865 184 14쪽
707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7 +40 16.01.07 2,867 166 14쪽
706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6 +42 16.01.06 2,868 172 14쪽
705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5 +38 16.01.05 2,873 164 14쪽
704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4 +30 16.01.04 2,886 173 14쪽
703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3 +28 16.01.03 2,890 173 14쪽
702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2 +28 16.01.02 2,920 174 14쪽
701 100 G 제64장 아프리카의 한국인1 +44 16.01.01 2,961 171 14쪽
700 100 G 제63장 아수라35 +94 15.12.31 93 192 11쪽
699 100 G 제63장 아수라34 +32 15.12.30 2,830 144 14쪽
698 100 G 제63장 아수라33 +26 15.12.29 2,837 153 14쪽
697 100 G 제63장 아수라32 +30 15.12.28 2,841 177 14쪽
696 100 G 제63장 아수라31 +22 15.12.27 2,849 183 14쪽
695 100 G 제63장 아수라30 +24 15.12.26 2,840 169 14쪽
694 100 G 제63장 아수라29 +38 15.12.25 2,836 165 14쪽
693 100 G 제63장 아수라28 +24 15.12.24 2,834 151 14쪽
692 100 G 제63장 아수라27 +20 15.12.23 2,827 157 14쪽
691 100 G 제63장 아수라26 +24 15.12.22 2,850 140 14쪽
690 100 G 제63장 아수라25 +36 15.12.21 2,862 161 14쪽
689 100 G 제63장 아수라24 -> 31권 +32 15.12.20 2,873 167 13쪽
688 100 G 제63장 아수라23 +22 15.12.19 2,860 166 14쪽
687 100 G 제63장 아수라22 +42 15.12.18 2,868 166 14쪽
686 100 G 제63장 아수라21 +28 15.12.17 2,871 159 14쪽
685 100 G 제63장 아수라20 +36 15.12.16 2,879 187 14쪽
684 100 G 제63장 아수라19 +13 15.12.15 2,884 157 14쪽
683 100 G 제63장 아수라18 +30 15.12.14 2,908 156 14쪽
682 100 G 제63장 아수라17 +33 15.12.13 2,914 187 14쪽
681 100 G 제63장 아수라16 +24 15.12.12 2,920 165 14쪽
680 100 G 제63장 아수라15 +28 15.12.11 2,934 195 14쪽
679 100 G 제63장 아수라14 +34 15.12.10 2,932 167 14쪽
678 100 G 제63장 아수라13 +61 15.12.09 2,913 181 14쪽
677 100 G 제63장 아수라12 +30 15.12.08 2,912 137 14쪽
676 100 G 제63장 아수라11 +28 15.12.07 2,898 153 14쪽
675 100 G 제63장 아수라10 +22 15.12.06 2,929 155 14쪽
674 100 G 제63장 아수라9 +22 15.12.05 2,923 152 14쪽
673 100 G 제63장 아수라8 +30 15.12.04 2,916 172 14쪽
672 100 G 제63장 아수라7 +40 15.12.03 2,926 147 14쪽
671 100 G 제63장 아수라6 +66 15.12.02 2,919 194 14쪽
670 100 G 제63장 아수라5 +34 15.12.01 2,915 192 14쪽
669 100 G 제63장 아수라4(번외편) +28 15.11.30 85 179 15쪽
668 100 G 제63장 아수라3 +40 15.11.29 2,878 156 14쪽
667 100 G 제63장 아수라2 +34 15.11.28 2,887 160 14쪽
666 100 G 제63장 아수라1 ->30권 +39 15.11.27 3,007 166 14쪽
665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8 +36 15.11.26 2,942 163 14쪽
664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7 +34 15.11.25 2,922 175 14쪽
663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6 +36 15.11.24 2,914 188 14쪽
662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5 +26 15.11.23 2,926 171 14쪽
661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4 +36 15.11.22 2,967 139 14쪽
660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3 +32 15.11.21 2,984 146 14쪽
659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2 +18 15.11.20 2,984 172 14쪽
658 100 G 제62장 노바토피아 풍운1 +22 15.11.19 3,037 169 14쪽
657 100 G 제61장 오파츠4 +41 15.11.18 2,918 149 14쪽
656 100 G 제61장 오파츠3 +43 15.11.17 2,905 134 14쪽
655 100 G 제61장 오파츠2 +14 15.11.16 2,945 156 14쪽
654 100 G 제61장 오파츠 1 +22 15.11.15 3,031 174 14쪽
653 100 G 제60장 그린 플로우4 +38 15.11.14 3,004 166 14쪽
652 100 G 제60장 그린 플로우3 +38 15.11.13 2,993 168 14쪽
651 100 G 제60장 그린 플로우2 +30 15.11.12 3,000 172 14쪽
650 100 G 제60장 그린 플로우1 +20 15.11.11 3,081 179 14쪽
649 100 G 제59장 Veritas Caritas Justitia 3 +48 15.11.10 3,033 160 14쪽
648 100 G 제59장 Veritas Caritas Justitia 2 +78 15.11.09 3,085 160 14쪽
647 100 G 제59장 Veritas Caritas Justitia 1 +86 15.11.08 3,181 164 14쪽
646 100 G 제58장 가루라5 +30 15.11.07 3,150 184 14쪽
645 100 G 제58장 가루라4 +38 15.11.06 3,130 199 14쪽
644 100 G 제58장 가루라3 +38 15.11.05 3,146 202 14쪽
643 100 G 제58장 가루라2 +36 15.11.04 3,158 195 14쪽
642 100 G 제58장 가루라1->29권 +36 15.11.03 3,211 191 14쪽
641 100 G 제57장 소크라테스 프로젝트3 +40 15.11.02 3,144 165 14쪽
640 100 G 제57장 소크라테스 프로젝트2 +16 15.11.01 3,217 182 14쪽
639 100 G 제57장 소크라테스 프로젝트1 +41 15.10.31 3,282 196 14쪽
638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8 +31 15.10.30 3,255 224 15쪽
637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7 +52 15.10.29 3,215 231 15쪽
636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6 +33 15.10.28 3,215 230 14쪽
635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5 +44 15.10.27 3,205 219 14쪽
634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4 +52 15.10.26 3,201 214 14쪽
633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3(수정) +44 15.10.25 3,226 211 14쪽
632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2 +28 15.10.24 3,228 215 14쪽
631 100 G 제56장 내 그럴 줄 알았다1 +24 15.10.23 3,279 194 14쪽
630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12 +46 15.10.22 3,249 183 14쪽
629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11 +44 15.10.21 3,214 201 14쪽
628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10 +45 15.10.20 3,214 233 14쪽
627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9 +49 15.10.19 3,206 206 14쪽
626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8(수정) +36 15.10.18 3,206 193 15쪽
625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7 +30 15.10.17 3,207 224 14쪽
624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6 +68 15.10.16 3,205 230 14쪽
623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5 +60 15.10.15 3,196 221 14쪽
622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4 +92 15.10.14 3,218 208 14쪽
621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3 +112 15.10.13 3,216 175 14쪽
620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2->28권 +50 15.10.12 3,234 185 14쪽
619 100 G 제55장 어머니 내 어머니1 +54 15.10.11 3,260 195 14쪽
618 100 G 제54장 종두득두28 +40 15.10.10 3,197 213 14쪽
617 100 G 제54장 종두득두27 +44 15.10.09 3,168 167 14쪽
616 100 G 제54장 종두득두26 +40 15.10.08 3,157 167 14쪽
615 100 G 제54장 종두득두25 +44 15.10.07 3,170 197 14쪽
614 100 G 제54장 종두득두24 +52 15.10.06 3,174 173 14쪽
613 100 G 제54장 종두득두23 +42 15.10.05 3,172 182 14쪽
612 100 G 제54장 종두득두22 +26 15.10.04 3,166 199 14쪽
611 100 G 제54장 종두득두21 +38 15.10.03 3,171 161 14쪽
610 100 G 제54장 종두득두20 +44 15.10.02 3,194 192 14쪽
609 100 G 제54장 종두득두19 +40 15.10.01 3,190 201 14쪽
608 100 G 제54장 종두득두18 +54 15.09.30 3,205 199 14쪽
607 100 G 제54장 종두득두17 +52 15.09.29 3,195 216 14쪽
606 100 G 제54장 종두득두16 +42 15.09.28 3,191 183 14쪽
605 100 G 제54장 종두득두15 +59 15.09.27 3,197 161 14쪽
604 100 G 제54장 종두득두14 +44 15.09.26 3,188 181 14쪽
603 100 G 제54장 종두득두13 +38 15.09.25 3,185 170 14쪽
602 100 G 제54장 종두득두12 +54 15.09.24 3,173 180 14쪽
601 100 G 제54장 종두득두11 +32 15.09.23 3,170 199 14쪽
600 100 G 제54장 종두득두10 +76 15.09.22 3,197 163 14쪽
599 100 G 제54장 종두득두9 +34 15.09.21 3,193 186 14쪽
598 100 G 제54장 종두득두8->27권 +46 15.09.20 3,200 169 14쪽
597 100 G 제54장 종두득두7 +52 15.09.19 3,184 163 14쪽
596 100 G 제54장 종두득두6 +38 15.09.18 3,206 165 14쪽
595 100 G 제54장 종두득두5 +74 15.09.17 3,215 194 14쪽
594 100 G 제54장 종두득두4 +47 15.09.16 3,218 149 14쪽
593 100 G 제54장 종두득두3 +48 15.09.15 3,228 189 14쪽
592 100 G 제54장 종두득두2 +56 15.09.14 3,229 191 14쪽
591 100 G 제54장 종두득두1 +65 15.09.13 3,266 190 14쪽
590 100 G 제53장 인연중중11 +38 15.09.12 3,230 193 14쪽
589 100 G 제53장 인연중중10 +32 15.09.11 3,198 176 14쪽
588 100 G 제53장 인연중중9 +32 15.09.10 3,199 176 14쪽
587 100 G 제53장 인연중중8 +36 15.09.09 3,200 183 14쪽
586 100 G 제53장 인연중중7 +26 15.09.08 3,209 173 14쪽
585 100 G 제53장 인연중중6 +40 15.09.07 3,203 199 14쪽
584 100 G 제53장 인연중중5 +34 15.09.06 3,203 153 14쪽
583 100 G 제53장 인연중중4 +26 15.09.05 3,233 188 14쪽
582 100 G 제53장 인연중중3 +48 15.09.04 3,255 196 14쪽
581 100 G 제53장 인연중중2 +46 15.09.03 3,284 180 14쪽
580 100 G 제53장 인연중중1 +44 15.09.02 3,323 192 14쪽
579 100 G 제52장 최도식14 +66 15.09.01 3,318 195 14쪽
578 100 G 제52장 최도식13 +60 15.08.31 3,226 193 14쪽
577 100 G 제52장 최도식12 +58 15.08.30 3,226 196 14쪽
576 100 G 제52장 최도식11 +44 15.08.29 3,231 207 14쪽
575 100 G 제52장 최도식10 ->26권 +49 15.08.28 3,245 205 14쪽
574 100 G 제52장 최도식9 +60 15.08.27 3,215 160 14쪽
573 100 G 제52장 최도식8 +90 15.08.26 3,199 195 14쪽
572 100 G 제52장 최도식7 +44 15.08.25 3,200 199 14쪽
571 100 G 제52장 최도식6 +68 15.08.24 3,204 181 14쪽
570 100 G 제52장 최도식5 +38 15.08.23 3,212 185 14쪽
569 100 G 제52장 최도식4 +34 15.08.22 3,219 199 14쪽
568 100 G 제52장 최도식3 +34 15.08.21 3,213 176 14쪽
567 100 G 제52장 최도식2 +28 15.08.20 3,238 172 14쪽
566 100 G 제52장 최도식1 +46 15.08.19 3,283 182 14쪽
565 100 G 제51장 헤카6 +57 15.08.18 3,274 195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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