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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용병 블랙맘바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전쟁·밀리터리

유료 완결

남양군
작품등록일 :
2014.04.16 10:45
최근연재일 :
2016.03.06 18:34
연재수 :
760 회
조회수 :
5,925,653
추천수 :
212,922
글자수 :
4,71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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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7

  • 작성자
    Lv.63 의지사나이
    작성일
    14.08.03 00:59
    No. 1

    헐저때40억이면 32평아파트가2000만으로따져도
    200채 ㅋㅋㅋ 아파트단지하나를사버리네요 현재시세로따지면5억만쳐도 1000억이라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3 10:45
    No. 2

    서울 변두리 32평 아파트는 더 쌋지요.
    개봉동이나 신림동 단독 주택은 200~500만원 정도!
    다른 물가에 비하면 부동산이 얼마나 올랐는지 여실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오리피스
    작성일
    14.08.03 01:12
    No. 3

    쩝. 그때 실습나가서 월에 9만원 받았는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3 10:46
    No. 4

    저런!
    저는 당시에 변호사 사무실 알바로 월 15만원을 받았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잉돌
    작성일
    14.08.03 05:28
    No. 5

    쌀값이 지금에 비하면 정말 비쌋군요. 아니 지금이 어처구니 없이 싸다고 해야되나.
    쌀값은 3배 약간 더 올랐네요.

    지금의 우리나라 경제의 문제점을 금방알겠는데요. 예전에 비해 택시 농부는 참 많이 고생중이신거 같고 아파트 현재의 가격이 참 터무니 없는게 확실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3 10:47
    No. 6

    정확한 말씀입니다.
    농촌이 희생된거죠. 정책적으로 도시 근로자를 위해 깔값 억제책을 쓰기도 했고요.
    부동산이 미친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조카
    작성일
    14.08.03 09:36
    No. 7

    시골에서는 고추가 금추가되면 쌕에 넣어서 장날 처분하고 놀던생각이
    아련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3 10:47
    No. 8

    ㅋㅋㅋ조카님 연배가 짐작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상제上帝
    작성일
    14.08.03 11:54
    No. 9

    이때 아부지가 사우디서 사업하다 사기당해서 16억 날렸다고 했는데 진짜 큰돈이었구나...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3 12:34
    No. 10

    허걱, 금숫가락을 물고 태어나셨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새미1
    작성일
    14.08.04 18:16
    No. 11

    버스요금을 1원단위로 낸 기억은 없는데요..^^ 끝단위가 최하5원 10원이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토큰을 낸것으로..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4 21:06
    No. 12

    맞습니다. 평균을 올렸네요.
    어른 90원, 학생65원
    당시에 서을은 토큰/현금, 지방은 차표/현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미수
    작성일
    14.08.04 19:46
    No. 13

    네이버 치니 짜장면 500원이라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350원 이었군요.
    식재료값이 경제발전에 비례하면 아무리 발전해도 대다수는 먹고 살기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04 21:10
    No. 14

    지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350원 내외가 맞을 겁니다.
    500원은 간짜장? 혹은 꼽배기^^
    평균 소득에 비하면 식음료는 덜 올랐을 겁니다.
    문제는 중하위 계층이지요.
    근로의 질이 옛날보다 오히려 나빠졌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칼도마
    작성일
    14.08.13 17:31
    No. 15

    일곱살쯤에 시내에 있는 궁중무술도장에 다녔는데, 할머님이 차비하라고 50원 주시면 가는 길에는 버스를 타고 20원인가 30원을 계산하고 도장 마치고 오는 길에 남은 돈으로 호떡을 사먹으며 걸어오던 게 생각나네요. 어린시절 통통했던 제가 도복을 입고 타면 귀여웠는지 차장누나가 가끔은 차비도 안 받고 태워주었는데 그런 날엔 호떡을 두 배로 먹었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13 21:57
    No. 16

    ㅎㅎ 차장 누나 경험이 있으시니 칼도마님의 연치가 짐작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탈퇴회원
    작성일
    14.08.18 20:59
    No. 17

    남양호에서 낚시를 하며 세월을 낚던 중 드뎌 은거를 깨고 강호에 출도를 하셨구먼.
    적지 않은 나이이니 건강에 유의하면서 하고 싶은 얘기들을 마음껏 풀어보게나.
    홧이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18 21:30
    No. 18

    헉, 은거노사께서 긴 은거를 깨고 납시었습니까.
    쪽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개방장로
    작성일
    14.08.21 21:21
    No. 19

    그때 막 담배를 배웠는데 500원으로 기억나네요.
    솔과 거북선과 태양(?)
    가물가물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8.22 21:25
    No. 20

    500원이면 당시 최고급인 솔입이다.
    저는 신탄진인지 은하수인지 훔쳐 피다 솔을 피었습니다.
    지금도 일찍 담배를 배운 걸 후회하는 일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탈퇴회원
    작성일
    14.09.01 00:21
    No. 21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4.09.01 13:09
    No. 22
    비밀22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캡틴후크
    작성일
    15.01.27 21:48
    No. 23

    음..저때 부산 집값이 서울 집값보다 확실히 ㅂ쌌군요.
    82년에 부모님이 부산에 신축 단독주택 50평짜리 5천500만원에 사셨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1.28 18:20
    No. 24

    82년에 5천5백이면 엄청난 고가인디요.
    저는 1992년 일산 신도시에서 25평 아파트를 4천만원에 분양받았거던요.
    80년 초엔 서울에서도 제법 좋은 집을 샀을 듯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캡틴후크
    작성일
    15.01.27 21:52
    No. 25

    80년대 초중반에 용돈 100원 받으면 커다란 떡볶이 하나랑 오뎅 사먹을 수 있었어요.

    현재와 비교해서 가장 가관인 건 대학등록금과 쌀값 같습니다. 쌀 50킬로만 곤 사도 한 학기.등록금이었으니 논 수십마지기 있는 집들은 자식 교육이 지금처럼 힘들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ㅂ교도 안되네요. 이번학기 미대 등록금 500만원....20kg쌀값은 마트에서 5-6만원 사이인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1.28 18:24
    No. 26

    쌀값이 그만치 오르지 않은거죠.
    81년 사립대 인문계열 등록금이 45만원 정도 했으니까 열배쯤 오른 셈이네요.
    급여 수준을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등록금이 비슷한 느낌도 있습니다.
    한 달 봉급으로 한 학기 등록금 대지 못하는 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은금
    작성일
    15.04.18 03:30
    No. 27

    자본주의 경제에서 부동산은 거의 만악의 근원같은 존재죠.
    산업으로 재투자 될 자본이 쉽게 돈을 벌수 있고 비교적 안전자산인 부동산으로 흡수 되죠. 거기까지면 그나마 나은데 부동산 투기까지 일어나면 더 심각해지는 상황이 됩니다.
    애초에 부동산은 더 늘어날 수도 없는 한정된 자원인데 거기서 가치만 계속 부풀고 있는 겁니다. 미리 땅을 소유해 놓은 사람들은 임대해주면서 불로소득을 얻고, 거기다 그 땅을 담보로 잡아서 빚으로 또 땅을 삽니다.
    이러니 이제 사회생활하고 결혼해서 독립하려는 청년들은 집 못구해서 힘들어하고, 집 팔려는 사람들은 집이 안팔려서 힘들어하죠. 부동산 가격 낮출려고 해도 낮추면 담보대출해준 은행들이 파산할 사태라 낮출수 도 없고 그 가운데에 엄한 사람이 부당이득을 얻게 되죠. 정말 부동산은 자본주의의 만악의 근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4.22 09:15
    No. 28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는 한창 잘 나갈때도 부동산으로 돈 벌 생각말아야 한다고 고집 부렸습니다.
    솔직히 제 고집을 후회하기도 합니다. 90년대 부동산 사들인 사람들은 전부 부자되었거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은금
    작성일
    15.04.18 03:56
    No. 29

    지금 소득주도성장이 한창 연구되고 있는데, 소득주도성장을 하면 가계빚이 줄어들 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게 말이 안되는 것이, 가계 빚의 대부분이 부동산 담보대출입니다. 실상 빚으로 산 땅으로 빚을 내서 땅사서 또 빚내고 그돈을 또 땅사는 무한반복의 형국이죠.
    일반적인 카드빚이나 임금부족해서 생긴 빚은 비율상 얼마 안되요.
    그리고 무한반복해서 빚을 내고 땅사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 결혼하고 집살 때 항상 빚내서 집삽니다. 부동산가치가 하루가 멀다하고 부풀다보니, 또 부동산가치를 낮추면 절대 경제성장을 못하는 구조로 가다보니 어쩔 수 없이 빚내서 집을 사죠.
    이게 우리나라 가계빚의 현실입니다. 결국 빚잔치해서 부동산 가치가 유지되는 겁니다. 이것때문에 미국은 경제위기에 빠졌고, 우리나라는 imf에 빠졌는데도 아직도 바뀐 것은 없죠. 겉으로 보기에만 경제 위기를 넘긴겁니다. 정부돈으로 말이에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4.22 09:17
    No. 30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부동산 정책의 오류와 위험성을 잘 정리하셨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은금
    작성일
    15.04.18 04:03
    No. 31

    차라리 모든 부동산을 국가소유로 하고 개인이나 법인에게 임대를 해주는게 낮죠.
    하기사 그렇게 해도 법의 맹점을 파고드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라 곧 문제가 생기겠지만 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4.22 09:19
    No. 32

    중국처럼 말이죠.
    그래도 문제 많아요. 아예 시장에 맡겨두고 정부는 개입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건드려서 망가뜨린다고 할까요.
    이제 거품이 붕괴되면 볼만할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안파견]
    작성일
    15.05.05 13:09
    No. 33

    80년 6월...가슴 먹먹한 단어지요...대학 1학년 광주...아직도 등이 섬짓하고 가끔은 꿈속에서 가위도 늘리기도 하고...때로는 먼저간 친구들 얼굴을 기억하려 해도 이제 얼굴도 어련히 기억나지 않아서 더 가슴이 아픈.....시간은 그래서 더 잔인한 것 같습니다....살아서 숨쉬는 자들은 망각하는 것을 자연스럽다고 자위하면서 정당화 하니까요...물가라는 단어로 가슴 깊은 곳에 봉인 해 놨던 또다른 악몽이 떠올라 버린 날이네요..6월을 앞둔 5월의 어린이날 이게 무슨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5.08 17:37
    No. 34

    친구는 열차 화장실에 숨었다가 끌려나갔습니다. 반쯤 정신이 나간채 나이 들어가는 친구를 볼때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적송
    작성일
    15.06.19 13:14
    No. 35

    단기장교 중위 월급이 산업평균은 되었네요. 그때는 아무도 우리가 이렇게 경제규모가 커질지는 몰랐지요. 경기를 맞추는 것보다 더 큰 수익은 없습니다. 대기업 구매부에 다니다 3개월 급여를 못 받고 유학을 떠나 박사학위를 받고 지방대학교수가 된 형님은 잘 사셨지만 그 대기업 사장, 임원으로 은퇴한 동기들에 비하면 재산은 형편이 없지요. 우리는 우리가 잘하는 것보다 시대가 우리를 결정하는 문명에 아직 속해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아니라 경기의 부침을 평준화시겨서 세대간 갈등을 없애는 '노바토피아'의 정치, 경제를 꿈꿔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남양군
    작성일
    15.06.20 10:18
    No. 36

    시대가 빈부를 결정하는 사회란 말씀에 공감합니다.
    좋은 성적으로 한의대 들어간 애들이 요즘 고전하는 세상입니다.
    빚내서 아파트를 구입한 사람은 한 밑천잡고 예금한 사람은 개털입죠.
    아직은 소위 줄을 잘 잡은 사람은 한 재산 모으는 세상맞습니다.
    적송님의 고견에 크게 도움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후회는늦다
    작성일
    15.08.20 10:38
    No. 37

    한가지 쌀이 지금처럼 싼건 순전히 외국쌀 때문입니다. 특히 미국쌀... 농부가 희생하는게 아니고 미국쌀이 터무니없이 싼게 문제임. 지금 이렇게 싼 쌀 가격도 미국 중국 쌀가격에 비하면 엄청 비싸다는게 함정. 게다가 공급과잉이기도 하고요. 쌀 산업은 무조건 지켜야해서 필사적으로 방어중이긴 한데 매국노들이 언제든 쌀시장 개방하려고 기회를 노리는중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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