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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붉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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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이신우
작품등록일 :
2014.03.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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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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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새 역사가 도래하리라.


붉은비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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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9장. 우뚝 선 의지 아래 태동하는 생명이여. - 3 +5 18.08.04 3,565 115 14쪽
49 9장. 우뚝 선 의지 아래 태동하는 생명이여. - 2 +5 18.08.03 3,279 118 12쪽
48 9장. 우뚝 선 의지 아래 태동하는 생명이여. - 1 +10 18.08.02 3,343 136 10쪽
47 8장. 스러지는 생명 위로 슬피 우는 바람이여 - 5 +15 18.08.01 3,643 126 11쪽
46 8장. 스러지는 생명 위로 슬피 우는 바람이여 - 4 +7 18.07.31 3,985 133 10쪽
45 8장. 스러지는 생명 위로 슬피 우는 바람이여 - 3 +20 18.07.30 4,202 161 8쪽
44 8장. 스러지는 생명 위로 슬피 우는 바람이여 - 2 +8 18.07.29 4,291 130 13쪽
43 8장. 스러지는 생명 위로 슬피 우는 바람이여 - 1 +7 18.07.28 4,469 132 12쪽
42 7장. 흐르는 핏물이 역사를 기록하니 - 6 +18 18.07.26 4,789 143 13쪽
41 7장. 흐르는 핏물이 역사를 기록하니 - 5 +10 18.07.25 4,830 134 11쪽
40 7장. 흐르는 핏물이 역사를 기록하니 - 4 +12 18.07.24 4,898 121 16쪽
39 7장. 흐르는 핏물이 역사를 기록하니 - 3 +27 18.07.23 5,177 143 18쪽
38 7장. 흐르는 핏물이 역사를 기록하니 - 2 +16 18.07.22 5,328 144 18쪽
37 7장. 흐르는 핏물이 역사를 기록하니 - 1 +15 18.07.21 5,729 137 14쪽
36 6장. 얼룩진 욕망은 뒤틀린 질서를 세우고 - 4 +27 18.07.20 5,771 153 17쪽
35 6장. 얼룩진 욕망은 뒤틀린 질서를 세우고 - 3 +24 18.07.18 5,981 146 10쪽
34 6장. 얼룩진 욕망은 뒤틀린 질서를 세우고 - 2 +12 18.07.17 6,058 164 11쪽
33 6장. 얼룩진 욕망은 뒤틀린 질서를 세우고 - 1 +11 18.07.16 6,176 172 13쪽
32 5장. 지구에 새 역사가 도래하리라. - 7 +8 18.07.15 6,399 187 10쪽
31 5장. 지구에 새 역사가 도래하리라. - 6 +19 18.07.14 6,449 221 16쪽
30 5장. 지구에 새 역사가 도래하리라. - 5 +22 18.07.13 6,526 169 15쪽
29 5장. 지구에 새 역사가 도래하리라. - 4 +27 18.07.11 6,684 187 11쪽
28 5장. 지구에 새 역사가 도래하리라. - 3 +20 18.07.10 6,508 173 11쪽
27 5장. 지구에 새 역사가 도래하리라. - 2 +8 18.07.09 6,647 156 12쪽
26 5장. 지구에 새 역사가 도래하리라. - 1 +15 18.07.07 6,977 172 13쪽
25 4장. 대지가 새 생명을 잉태하니 - 6 +17 18.07.06 6,919 168 18쪽
24 4장. 대지가 새 생명을 잉태하니 - 5 +9 18.07.04 6,814 154 13쪽
23 4장. 대지가 새 생명을 잉태하니 - 4 +7 18.07.03 6,913 166 12쪽
22 4장. 대지가 새 생명을 잉태하니 - 3 +6 18.07.02 6,935 163 10쪽
21 4장. 대지가 새 생명을 잉태하니 - 2 +4 18.06.30 7,015 166 9쪽
20 4장. 대지가 새 생명을 잉태하니 - 1 +6 18.06.29 7,218 168 11쪽
19 3장. 구름 사이로 새 하늘이 열리고 - 6 +5 18.06.27 7,251 160 10쪽
18 3장. 구름 사이로 새 하늘이 열리고 - 5 +6 18.06.26 7,392 163 11쪽
17 3장. 구름 사이로 새 하늘이 열리고 - 4 +1 18.06.25 7,517 177 14쪽
16 3장. 구름 사이로 새 하늘이 열리고 - 3 +9 18.06.24 7,597 184 10쪽
15 3장. 구름 사이로 새 하늘이 열리고 - 2 +13 18.06.22 7,754 182 9쪽
14 3장. 구름 사이로 새 하늘이 열리고 - 1 +9 18.06.20 7,836 183 10쪽
13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8 +12 18.06.19 7,805 182 12쪽
12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7 +9 18.06.18 7,702 163 8쪽
11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6 +4 18.06.16 7,947 160 14쪽
10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5 +6 18.06.15 8,153 169 9쪽
9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4 +15 18.06.14 8,446 177 11쪽
8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3 +16 18.06.13 8,807 181 13쪽
7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2 +20 18.06.12 9,008 186 10쪽
6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1 +7 18.06.11 9,485 173 11쪽
5 1장. 그저 비가 내린 것이라 생각했으나 - 5 +6 18.06.09 9,962 198 13쪽
4 1장. 그저 비가 내린 것이라 생각했으나 - 4 +20 18.06.08 10,845 222 13쪽
3 1장. 그저 비가 내린 것이라 생각했으나 - 3 +14 18.06.07 12,203 244 12쪽
2 1장. 그저 비가 내린 것이라 생각했으나 - 2 +12 18.06.05 13,253 240 9쪽
1 1장. 그저 비가 내린 것이라 생각했으나 - 1 +19 18.06.04 18,130 241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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