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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붉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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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우
작품등록일 :
2014.03.20 22:47
최근연재일 :
2018.06.20 18:22
연재수 :
14 회
조회수 :
216
추천수 :
14
글자수 :
71,796

하늘에서 붉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예상했던 이도, 예고하는 이도 없었다.
그리고 그저 비가 내리는 것 만으로 지구의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문명이 파괴되었고, 과학이 사라졌으며, 처참하게 붕괴된 사회.
누군가 말했다.
드디어 지구의 종말이 시작된 것이라고.
또 다른 누군가는 말했다.
인간들을 보다 못한 신이 심판을 내린 것이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같은 소리에 귀를 기울일 여유조차 없었다.
그저 하루하루 생존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발버둥 칠 뿐.


붉은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이야기를 시작하며. 18.06.04 12 0 -
14 3장. 구름 사이로 새 하늘이 열리고 - 1 NEW 9시간 전 2 1 10쪽
13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8 18.06.19 6 1 12쪽
12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7 18.06.18 8 1 8쪽
11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6 18.06.16 11 1 14쪽
10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5 18.06.15 14 1 9쪽
9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4 18.06.14 13 1 11쪽
8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3 18.06.13 14 1 13쪽
7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2 18.06.12 15 1 10쪽
6 2장. 그것은 지구가 흘린 피눈물이었다. - 1 +2 18.06.11 21 1 11쪽
5 1장. 그저 비가 내린 것이라 생각했으나 - 5 18.06.09 20 1 13쪽
4 1장. 그저 비가 내린 것이라 생각했으나 - 4 18.06.08 19 1 13쪽
3 1장. 그저 비가 내린 것이라 생각했으나 - 3 18.06.07 21 1 12쪽
2 1장. 그저 비가 내린 것이라 생각했으나 - 2 18.06.05 21 1 9쪽
1 1장. 그저 비가 내린 것이라 생각했으나 - 1 18.06.04 30 1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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