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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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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디아
작품등록일 :
2014.04.01 17:49
최근연재일 :
2014.04.04 17:16
연재수 :
4 회
조회수 :
2,667
추천수 :
17
글자수 :
10,176

작성
14.04.01 22:13
조회
472
추천
4
글자
6쪽

살아남기위해서 (2)

로맨스도 있을거에요 처음이라 필력이 딸려도 잘 부탁합니다




DUMMY

본문을 입력하세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퇴마를 배워볼까"

"넵"


나하고 스승님이 마주보고 앉자있었다

스승님의 말로는 특별한 기운을 가진 사람들은 퇴마를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기운을 가진 사람은 극소수이고 있다고 해도 아주 소심한 기운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기운이 넘쳐난다고 한다


"일단 퇴마어라는 것을 배워볼꺼야"

"퇴마어요?"


퇴마어란 마법같은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마법은 주문과 공식이 길지만 퇴마어는 공식도 짧고 주문도 몇자밖에 안된다고 한다

거기다가 마법은 이 세계에 존재하지는 않고 다른 차원에 존재한다고 한다

퇴마어는 많은 기운을 가지고 있어야지 쓸 수 있다고한다

많은 기운 즉 라이리를 가지고 있는 나는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스승님의 커다란 손에 내 이마를 덮었다

그러자 내 몸으로 이상한것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새침하면서도 따스한 즉 츤데레끼있는 그런 것이었다


"뭐에요?"

"이 기운을 느꼈지? 이것이 라이리라고 하는거야 특별한 기운말이야

자 그럼 너도 네 몸속에서 스스로 찾아봐"


어이가 없었다

나는 아직 유치원생이다

그런데도 스스로 하라니....

하지만 나는 힘이 없으니 스승님이 시키는데로 했다

눈을 감고 온 몸을 집중했다


'새침하면서도 따뜻한... 츤데레끼있는 라이리....'


계속계속 아까전에 느꼈던 그 느낌을 떠올렸다

머리가 지끈지끈했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고 찾았다


'아 찾았다'


라이리는 내 심장쪽에 숨어있었다

얼마나 깊이 숨어있었는지 찾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을꺼다

나는 츤데레끼있는 라이리를 동글동글 모아서 공모양으로 만들었다


"좋아 그럼 그 라이리를 손바닥에 모아봐

모아줬으면 페리라고 생각하거나 말해봐"


나는 스승님의 말을 그대로 따랐다

먼저 손바닥을 핀뒤 새침때기 라이리를 살살 달래서 손바닥으로 보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라이리를 뱅글뱅글 돌리면서 속이로 생각했다


'페리'


"와~"


내 손바닥위에 내가 아까전에 모아두었던 라이리크기만큼의 불이 생겨져있었다

놀라웠다


"오 잘하는데 그럼 인제 저 촛불에게 붙여봐"


스승님의 말에 나는 라이리를 다시 몸안으로 보냈다

그러자 불은 팟 꺼졌고 나는 앞에 있는 촛불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촛불에 불을 옮기지는 못했다

나는 눈을 멀뚱멀뚱 뜨고 스승님을 바라보았다


"불을 어떻게 촛불에 옮겨요? 던지면 되나...."


내가 정말로 불을 던질라고 자세를 잡자 스승님은 이런 나를 말렸다


"퇴마어는 귀신외에도 다 통하니까 함부로 사용하면 안돼"

"그럼 어떻게 옮겨요?"

"라이리를 밖으로 내뿜어서 촛불에 머물게해

그리고 정신을 집중하고 페리라고하면 되"


나는 스승님의 말에 라이리를 밖으로 내뿜었다

그리고 촛불위에 동글동글 모았다


'페리'


그러자 촛불에 불이 붙었다

라이리를 거두어도 불은 활활 잘 타올르고 있었다


"금방 배우네"

"그런가요?"

"응 거의 여기에서 며칠은 걸리거든 나도 마찬가지였고"


스승님의 말에 나는 베시시 웃었다

그럼 나는 특별하다는건가?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스승님은 픽 웃더니 한 책을 꺼내들었다

책은 검은색 표지에 제목은 적혀져있지않고 두께는 체력운동할정도로 두꺼웠다


"이게 뭐에요?"

"퇴마어가 써있는거야 이정도는 외워야되"


나는 스승님의 말에 눈을 똥그랗게 뜨고 그 책을 펼쳐보았다

약간 누런종이에 조그만한 글씨로 페리라고 써있었고 밑에 간략한 설명이 있었다

그리고 그 뒤로도 여러가지 퇴마어가 보였다


"이걸 다 외워요?"

"응"


그의 담담한 목소리에 나는 헛바람을 들이킬수밖에 없었다

이걸 어떻게 외우지?

난 아직 초등학교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나는 한숨을 쉬고 글을 읽었다

외우라면 외울수밖에...


"위불 - 바람마법, 어떤 물체에 사용하면 그 물체를 떠오르게 하는등 여러가지 이용할 수 있다 자신의 몸에 사용할 수 있다"


나는 내 옆에 있는 펜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그리고 라이리가 펜을 부드럽게 감싸않게 했다


"위불"


내가 말하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갈기갈기 찢어져라'


왜 이런생각이 났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갑자기 사용해보고 싶었다

내가 그런 생각을 하자 라이리가 날카로워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않는 바람이 펜을 갈기갈기 찢었다

나는 신기했다

이걸 영혼에게 사용하면 어떻게될까?

영혼도 사지가 찢겨나갈까?


"헤 무섭네"


스승님의 감탄소리가 들렀지만 나는 그를 무시하고 다시 책을 읽어나갔다


"아 맞다 내일부터는 체력을 키울꺼야

영혼을 상대할때는 이왕이면 라이리를 사용하기보다 육체적으로 부딪치는게 좋아"

"왜요?"

"내가 말했잖아 퇴마어는 영혼말고 다른거에도 걸릴수가 있거든

만약 사람에게 아까전 네가 사용했던 위불을 사용하면 사람 몸은 갈기갈기 찢어질꺼야"


그말에 나는 쉽게 수긍했다

그래서 펜에도 사용가능한거였다


"그런데 육체적으로 하면 영혼들도 피해를 입어요?"

"아니 하지만 무기에 따로 퇴마어를 걸면되

페이지 131쪽 펴봐"


쪽수까지 외우고있는게 놀라웠지만 애써 담담한척 하며 책을 펼쳐들었다


"베암로니 - 무기에다 따로 걸면 영혼에게 공격이 가능하다"

"자 그러니까 내일부터는 단검사용을 나에게 배울꺼야

단검이 숨기기도 최고이고 사용하기도 편해"


그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내일부터 힘들어질것같다

나는 다시 책을 읽어나갔다


'하아 이걸 언제 다 외우지?'


작가의말

어렷을때부터 영혼을 바와서 리는 어린이답지가 않아요

퇴마어 - 마법 시동어, 마법

라이리 - 영혼을 볼 수 있는 강한 기운, 퇴마어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이 되는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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