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끄적임

웹소설 > 일반연재 > 시·수필

하늘소나무
그림/삽화
하늘소나무
작품등록일 :
2014.07.19 21:51
최근연재일 :
2019.03.26 05:27
연재수 :
60 회
조회수 :
22,406
추천수 :
263
글자수 :
49,775

작성
17.01.03 23:31
조회
529
추천
5
글자
13쪽

묵령의 회상- 해석본

DUMMY

처음 인간은 자연과 소통하는 법을 알았으나 본디 머리가 비상하여  대비를 알게되고 본능을 멀리하니 위험이 없더라.어찌 보면 발전이나 득이 있음에 실이 따르니 산에 오르는 길은 구만리다. 산을 잊어감에 남은것은 제 욕심이고 채우지 못하면 파괴이니숲은 간데없다.


산과 짐슴만이 남아 자연과 소통하니 더이상 괴로움 없더라.허나 그나마도 인간의 욕심에 헐거 벗으니 안타깝기 그지 없다. 네발 짐슴들이 산을 지킴에 쇠막대 하나에 온산에 붉은 보자기를 씨우더라. 힘이 없어 산이 울고 네발 짐승 운다.


산이 말하길 내가 내어줄터이니 아프지 말거라 이에 네발 짐승 말하길 내 갈때 놓고 갈터이니 다시 가져가라 한다. 네발짐승 말하길 두발 땅에두고 주인이라 하니 그다리 놓고 가거라 하더라. 그제서야 무서움 알고 제 살자 다른 두발 잡고 놓지 않으니 몸만두고 땅속에 기어들어 간다.


무애 그리 무서워 집박에 아니 나오니 세상이 다 조용하다. 허나 세상 조용한것은 제 살궁리 한것이니 두발 짐승 나와 말하길 내땅 밟고 선것들은 다 제것이라 하더라 .


하여 산에 오르니 두발짐승 우스워 달려가니 산에 거름되어 재가 된다. 노여워 달려드니 무에 다르겠는가.산에 거름되어 아니 기쁠까 하지만은  산 우는 소리에 두발 짐승 잠못이루니 나무베어 자더라. 산 기운 뺏어 제 뱃속에 꼬깃꼬깃 접어 넣으니 산 힘잃어 시름 시름 죽어간다.


두발 짐승 또한 죽어간다. 뱃가죽에 산 기운 숨겨두니 탈이 날밖에 이놈 저놈 쓰러지니 이는 주화입마라 한술 더뜨는 두발 짐승 있으니 마구 구겨넣어 뒤집어 풀더라. 이는 순리없음이니 마공이라 하더라.


그냥도 배탈이 나니 이놈들은 열에 다섯 땅에 눕더라. 욕심에 눈이멀어 너도나도 따라 하니 손안데고 코풀어 좋을 법도 하련만 우는이 있어도 웃는이는 없더라.허나 듣는 두발 짐승 없어 맘눟고 운다. 산이 다시 우니 네발 짐승 배갈라 산기운 훔처 먹더라.


나뭇입이 토악질을하니 두발 짐승 좋아 입이 귀에 걸린다. 네발 짐승 갈데 없어 산주인 찾아가니 너도나도 성토하며 피를 쏫는다. 산주인 노하여 말하길 산없이 살수있는 것도 아니요 짐승없이 살수 있는것도 아니거늘 제머리 하늘 다은줄 아니 내가 도와주마 하더라 허나 이네 듣는 두발 짐승 없으니 붉은 노을만 경청한다.


이에 노한 나랏님이 천리길 마다 않고 두발 짐승 보내니 씨가 마른다. 나랏님 놀라 제 올리니 상제 내려와 말하길 주고 받음에 네 무엇이 억울해 향을 피우는가 두발짐승은 염라 볼까 무서워 땅에 숨을것이고 네발 짐승은 하늘 무서워 말을 잊을것이다.하여 산주인은 여의주를 잃을것이다.하여 산주인 말하길 어찌 두발 짐승과 산짐승을 같이 벌하나이까 하니 상제 말하길 힘을 탐한것은 두발이건 네발이건 같으니 모르는것은 네가 제일 많이 탐했기 때문이다. 이에 여의주는 자갈밭에 씨앗이  될것이고 너또한 잃을 것이다.하여 날지 못하고 흙속에 뒹구니 이는 이무기다.


갈곳없어 산에 집을 짖고 시간흐르니 한아이 찾아와 말하길 내 갈곳 없어 이곳에 산다 하더라 동경의 제 모습이니 허락하였다.허나 다시 와 말하길 내 아이 살려달라하더라.안됨을 알아 그리 하지 않았더니 목 주고 자식 살자 한다.


이에 안타까워 들어주니 상제 내려와 말하길 내가 하지 아니하는 것을 네가 한다 하여 바른것이 아니니 더큰 고통이다 하며 둘을 데려간다. 이네 노하여 패악질을 부리니 상제 말하길 너로 인하여 죄없는 목숨 걷어가니 너는 죄인이니라 하여 다 가져 가련가버린다.


슬프지 아니하여 울지 못하고 기쁘지 아니하여 웃지 못한다.화는 온데 간데 없고 살날또한 가져가니 죽어서 사는 것이다.


긴세월 죽어서 살아가니 한아이가 찾아와 말하길 내 갈곳없어 이곳 산다 하여 그러라 한다. 화나지 않으니 할말 없음이리라. 하닐 없이 산만 바라보니 그아이 보이더라.하루를 보고 이틀을 보니 궁금하기 그지 없다. 그아이 다시와 말하길 사람 죽어가니 데려온다하여 그러라 한다.


숨 넘어가는 두말 짐승 데려와 살리더라 궁금하여 살펴보니 잠만 자더라 그래도 하루 햇님 열심히 달려가니 계속 보게된다. 이네 두발 짐승 깨어나니 이아이 좋아 껑충껑충 뛴다. 나도 입꼬리 올라가니 이게 웃음이더라. 웃게 되니 걱정 되어 하늘 보니 이아이 갈곳 없어 눈물만 고이니 이는 슬픔이다.돕고자 하였으나 듣지 못하니 답답함에 눈섭 올라간다 이는 감정이다.


저 아이 하나 두발 짐승 하나 보니 지난 날 떠올리며 몰래 손 내밀어 보았으나 상제 내려와 말하길 네 돕는다 하여 돕는것이 아니니 이는 나도 하지 못하는 일이다. 운은 구름과 같아서 손대려 하면 흩어져 비명을 지르고 명은 바람과 같아서 구름을 잡아 그길로만 가게 하니 이것이 운명이다.


틀고자 한다면 본디 자신이 힘을길러 갈길 만드는 것이니 이것이 개척이니라. 하며 고개 숙인 묵령의 어께를 토닥이였다.


-------------------묵령의 회상-------------------------------

처음 인간은 자연과 소통하는 것이 자연 스러웠으나 원채 비상한 머리로 두려움을 깨닫고 편함을 알게되어 두려운 것을 멀리하고 편한것을 찾아 산을 멀리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자연과 소통하는 법 또한 잊어가니 안락함을 얻은 대신 자연으로 부터 멀어졌다.


좀더 안락함을 얻기 위해 산에 모든것을 가져가니 산은 더이상 산이 아니였다. 짐승은 깊은 숲으로 떠나갔고 그 산엔 인간이 없으니 평화로웠다. 하지만 평화는 길지 않았고 산짐승들이 사는 그 산까지 인간들이 밀고 들어왔다.


산짐승들은 산을 지키려 애썼지만 쇠몽둥이와 쇠꼬챙이에 온 산이 산짐승의 피로 물들었다.

산을 붉게 적시는 산짐승의 피에 산이 울고 그 울음에 산짐승이 울었다.


산은 자신의 기운을 산짐승에게 주기로 하였고 산짐승은 자신이 죽으면 다시 놓고 갈테니 도로 가져가라고 하였다. 이것은 바로 영약과 영물의 탄생입니다.


산짐승들은 산에서 힘을 얻고 자신의 것이라 말하는 인간들을 목숨을 거두며 인간들에게 두려움을 떠올리게 했고 그것은 인간들에게 분란을 일으켜 자신이 살기위해 다른 이를 버리거나 발목을 잡아 같이 죽게했다.


인간들은 산에서 도망쳐 인간들의 세상에 숨어 숲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오랜새월 그들이 발길이 닿지 않았으니 산과 짐승들은 평화를 누렸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인간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궁리한 시간이였다. 그리고 이것은 무공의 탄생이였다. 본래 숨쉬듯 사용했던것을 잊었으나 인위적인 방법이긴 하였으나 다시금 찾게 된것이다. 마침내 인간들은 방법을 찾았고 그로 인해 그들은 다시금 숲으로 향했다. 그들의 욕심은 끝이 없었으니 자신들이 밞고 선 자리는 인간의 것이고 자신들의 것이라 외쳤다.


이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던 산짐승들의 저번의 승리처럼 자신들이 승리할것이라 자만하며 인간들에게 달려들었으나 그것이 산짐승들의 자만이였음을 알지 못했다. 산짐승들의 죽음은 다른 산짐승들을 분노하게 하였고 인간또한 악귀가 되어 싸웠다. 인간과 짐승은 서로를 미워하며 싸웠으나 그 모습은 묘하게 닮아있었다.


산짐승과 인간의 피와 살은 산에게 거름이 되어 산에게 좋은일 일듯 하였으나 산은 울었다. 산이 우는 소리에 인간들은 잠들지 못하였고 주변의 나무를 모조리 베어 집을 짖고 불을 피워 편히 몸을 뉘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인간의 울타리에 숨어 배운것이 도둑질이라 산기운을 훔쳐 제 뱃속에 차곡차곡 쌓아 나갔다.허나 인간의 뱃가죽에 산기운을 훔쳐 넣으니 탈이 날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것을 주화입마라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그보다 더한  놈들이 있었으니 산기운을 훔치는 것도 모자라 순리를 어기고 역행을 택하여 더욱 큰 힘을 얻으려 한다. 이는 마공이니 열에 다섯은 죽어나갔다. 그들 또한 순리를 역행하는 것은 잘못된 것임을 알았으나 빠르게 강해지는 육신에 취해 순리 또한 잊었다.  


뱃가죽에 산기운 훔쳐넣어 이놈저놈 쓰러져 죽어가니 좋을 법도 하련만 그곳엔 떠나간 이들과 남겨진 산만이 있으니  혼자서 구슬프게 울었다.


산은 수많은 인간들에게 침략당하고 빼앗겨 점점 죽어갔다. 나무는 쇠하여 병들고 나뭇잎은 시들어 떨어져 내렸다. 산이 시들어 훔쳐먹을 기운마져 없어지니 산짐승의 배를 갈라 산기운을 훔쳐먹었다.이 모습에 산이 토악질을 하였다. 없는 기운마져 빠져 나가 인간들의 뱃속을 채웠다.


이 모습을 본 산짐승들은 인간들을 피해 갈곳없이 헤메이다 마침내 산주인을 찾아가 그동안의 일을 말하며 피눈물을 쏟는다. 이에 산주인은 노하였다. 숲없이 살수있는 것도 아니요 산짐슴없이 살수 있는 것도 아니거늘 욕심에 눈이 멀어 세상모든 것을 제것인냥 여기니 화가날밖에...


제 머리 하늘에 다은줄 아는 인간들을 산주인이 마중했다. 이는 인간과 산주인의 첫 만남이였다. 그러나 그 무섬움 전할길이 없었다. 인간들은 한줌의 피로 화하여 붉은 노을과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다.


인간들의 세상으로 아무도 돌아오지 않자 나랏님이 대노하여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수많은 병사들을 보냈지만 그들 또한 한줌의 피로 대지를 적셨다. 그 소식에 나랏님이 놀라 재를 올리며 억울함을 성토 하였다. 그모습에 상재께서 내려와 말하시길


주고 받음에 네 무엇이 억울해 향을 피우는가 두발짐승은 염라 볼까 무서워 땅에 숨을것이고 네발 짐승은 하늘 무서워 말을 잊을것이다. 이 모습에 산주인이 말하길 어찌 두발 짐승과 산짐승을 같이 벌하나이까 하니 상제 말하길 힘을 탐한것은 두발이건 네발이건 같으니 모르는것은 네가 제일 많이 탐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의 여의주는 자갈밭에 씨앗이  될것이고 너 또한 잃을 것이다.하여 날지 못하고 흙속에 뒹구니  이는 이무기라 갈곳없어 산에 집을 짖고 살아간다.


많은 시간이 흘러  한아이가 그를 찾아왔다. 갈곳이 없어 이곳에 머둔다 하니 그 모습이 마치 자신의 모습과 겹쳐보여 허락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후 잊고있던 아이가 찾아와 말하길 내 아이 살려다라고 한다. 그것이 운명을 거스르는 일이라 안됨을 알기에 그리 하지 않았더니 자신의 목숨을 줄테니 자식만은 살려다라 외친다. 이 모습이 안타까워 들어주려 하니 상제 내려와 말하길 

내가 하지 아니하는 것을 네가 한다 하여 바른것이 아니니 이는 더 큰 고통이다 하며 둘을 데려간다.


자신이 살리려한 두 목숨을 걷어 가니 이무기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그리고 그는 이 일의 원흉인 인간 세상에 내려가 천재지변을 일으켜 막대한 인명을 살상한다. 하지만 상제 내려와 말하길 너로 인하여

죄없는 목숨 걷어가니 너는 죄인이니라 하여 다 가져 가련가버린다.


슬프지 아니하여 울지 못하고 기쁘지 아니하여 웃지 못한다.화는 온데 간데 없고 살날 또한 가져가니 죽어서 사는 것이다. 이는 영생이나 죽지 못해 사는 것이다. 긴세월 죽어서 살아가니 한 아이가 찾아와 말하길 내 갈곳없어 이곳 산다 하여 그러라 한다. 화나지 않으니 할말 없음이리라.


하닐 없이 산만 바라보니 그아이 보이더라.하루를 보고 이틀을 보니 궁금하기 그지 없다. 그 아이 다시와 말하길 사람 죽어가니 데려온다하여 그러라 한다.


숨 넘어가는 두말 짐승 데려와 살리더라 궁금하여 살펴보니 잠만 자더라 그래도 하루 햇님 열심히 달려가니 계속 보게된다. 이네 두발 짐승 깨어나니 이아이 좋아 껑충껑충 뛴다. 나도 입꼬리 올라가니

이게 웃음이더라.


웃게 되어 걱정 되니 하늘을 본다. 이 아이 갈곳 없어 눈물만 고이니 이는 슬픔이다.돕고자 하였으나 상제의 뜻을 어길수 없어 전할길 없어 답답함에 눈섭 올라간다 이는 감정이다.


저 아이 하나 두발 짐승 하나 보니 지난 날 떠올리며 몰래 손 내밀어 보았으나  상제 내려와 말하길 네 돕는다 하여 돕는것이 아니니 이는 나도 하지 못하는 일이다 .


운은 구름과 같아서 손대려 하면 흩어져 비명을 지르고 명은 바람과 같아서

구름을 잡아 그길로만 가게 하니 이것이 운명이다.

틀고자 한다면 본디 자신이 힘을길러 갈길 만드는 것이니 이것이 개척이니라.

하며 고개 숙인 묵령의 어께를 토닥이였다.


이무기가 몰래 도우려 했지만 그전에 한아이를 살리려 했다 두 아이 모두 잃었기에 상제의 말을 받아 들일수 밖에 없었다. 상재 또한 운명을 거스르는 일을 할수 없었던 것이다. 그것을 바꿀수 있는 것은 본인들의 선택뿐임을 그제서야 깨달은 것이다. 자신과 같은 흐름을 비껴서 바라보는 이가 흐르는 물결에 손을 집어 넣음으로 생기는 파장은 결코 적지 않다는 것을 그는 눈물을 흘리며 깨달았다.


~~~~~~~~~~~~~~~~~~~~~~~~~~끝~~~~~~~~~~~~~~~~~~~~~~~~~~~~

용1.jpg

987.png


작가의말

예전에 어렵다고 했던 분이 생각나서 해석을 해서 올려봤습니다.

이 작품은 어때요?

< >

Comment ' 7

  • 작성자
    Personacon 二月
    작성일
    17.01.04 04:50
    No. 1

    해석본이 더 부드럽네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하늘소나무
    작성일
    17.01.04 09:19
    No. 2

    네 좀 풀어서 썼어요. 읽기 쉽게 어려운말은 별로 들어가지 않았는데 좀 딱딱하게 글을 썼더니 어렵다는 댓글이 달렸었어요. 아마 제가 직접적인 표현을 잘 안하다 보니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까플
    작성일
    17.01.04 12:11
    No. 3

    어디말 해석본이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하늘소나무
    작성일
    17.01.04 12:22
    No. 4

    제가 쓴글 다시 해석해서 올린거에요 . ㅋㅋ
    점선 밑에 글이 풀이해놓은 거에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하늘소나무
    작성일
    17.01.04 12:52
    No. 5

    간접표현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 좀 어려워 하는분이 있었어요. 그게 생각나서 한번 써봤어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kkaje
    작성일
    17.02.25 16:13
    No. 6

    오, 이해가 잘 되어요! +ㅅ+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하늘소나무
    작성일
    17.02.26 14:55
    No. 7

    오~ 다행이에요.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글이지만 하늘여우비에 댓글을 읽다가 어렵다는 분이 있어서 써봤어요.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끄적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이 글들은 제 서재의 게시판에 있는 글들입니다. +2 14.07.19 1,011 0 -
60 사자후. (무협상상과학) +2 19.03.26 13 1 4쪽
59 혈도술. (무협 상상과학) 19.03.24 10 0 3쪽
58 몰라도 되는 이야기. 19.03.20 17 0 7쪽
57 뇌의 활용[퍼센트] 19.03.04 29 0 3쪽
56 안녕!? 19.03.02 18 0 2쪽
55 축지법의 과학적 접근 +4 19.02.24 39 2 3쪽
54 오늘의 쓸데없는 상상.2 +6 19.02.10 52 2 3쪽
53 창과 방패 [상상력이 더해진 잡담] +2 19.02.07 51 2 4쪽
52 오늘의 쓸데없는 상상 +2 18.11.15 62 2 4쪽
51 양자역학 (어떤 글을 보고 생각난 김에 써보는 글) +7 18.10.19 101 3 3쪽
50 마술사. +4 18.10.07 63 2 6쪽
49 나. +6 18.10.01 78 3 1쪽
48 마이더스 +2 18.09.30 57 2 1쪽
47 장사꾼. +2 18.09.30 54 2 1쪽
46 나는 왕이로소이다. 2 18.09.17 57 2 1쪽
45 잔소리! 18.09.12 52 2 2쪽
44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 +2 18.09.01 48 2 3쪽
43 엉뚱한 상상 18.09.01 50 1 7쪽
42 와우- 실바나스에게 실망한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글 18.08.25 56 1 4쪽
41 인공지능의 시간 +4 18.03.22 338 3 6쪽
40 나는 왕이로소이다 +6 18.03.20 114 4 1쪽
39 벌레 +8 17.02.08 382 4 2쪽
38 각인 +6 17.02.01 350 5 1쪽
» 묵령의 회상- 해석본 +7 17.01.03 530 5 13쪽
36 목적지!! +8 16.08.05 460 6 1쪽
35 현실반영 +12 15.12.30 516 7 1쪽
34 우리는.. +8 15.10.17 660 5 1쪽
33 시간이 흘러 ... +10 15.09.20 550 7 1쪽
32 내가 가진..... +4 15.06.20 642 5 1쪽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하늘소나무'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