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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나무
그림/삽화
하늘소나무
작품등록일 :
2014.07.19 21:51
최근연재일 :
2019.03.26 05:27
연재수 :
60 회
조회수 :
22,589
추천수 :
263
글자수 :
49,775

Comment ' 4

  • 작성자
    Personacon kkaje
    작성일
    18.10.07 08:29
    No. 1

    아이에게 뭔가 나쁜 일이 벌어질 거라고 생각한 제가 세상 때에 찌든 것처럼 느껴져요. ㅠㅠ
    마법사가 한순간 미쳐서 아이들만 죽이고 다니는 연쇄 살인범으로 돌변할 줄 알았어요.
    조커같이요. 'ㅁ'ㅋㅋㅋ
    이 감동적인 내용에다가 말이죵. ㅠㅠ
    이걸로 동화 쓰셔도 좋을 거 같아요.
    삽화까지 그리셔서요. :D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하늘소나무
    작성일
    18.10.07 13:30
    No. 2

    ㅋㅋㅋ 설마 조커를 생각하실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ㅎㅎㅎ
    어찌보면 그런쪽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했을지도 모르겠네요. ^^
    세상에 찌든게 아니라 특이한 발상을 하시는거죠.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이웃별
    작성일
    18.10.19 23:54
    No. 3

    아이 덕분에 마술사는 힘을 키워간 것 같아요.
    청년이 된 아이의 한결 같은 믿음이 동력의 원천이 된 것 같고요.
    동화 같은 따스함이 느껴져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하늘소나무
    작성일
    18.10.20 10:06
    No. 4

    처음에는 다른 방향으로 글을 쓰다가 어찌하다 보니 이렇게 이야기가 바뀌었어요. ㅎㅎㅎ
    이웃별님 말대로 아이의 믿음에 마술사는 그 마음에 보답 하고자 마지막에 마법사가 됐어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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