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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나무
그림/삽화
하늘소나무
작품등록일 :
2014.07.19 21:51
최근연재일 :
2019.12.05 02:01
연재수 :
61 회
조회수 :
22,923
추천수 :
264
글자수 :
51,206

Comment ' 7

  • 작성자
    Personacon 이웃별
    작성일
    18.10.19 23:48
    No. 1

    제로타임. 멋진 표현이에요.
    어떤 과학자들은 우주 만물을 홀로그램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한대요.^^
    알려고 할 수록 과학과 비과학의 경계가 사라지는 것 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하늘소나무
    작성일
    18.10.20 10:03
    No. 2

    네 그 비슷한 예로 양자 실험에서 우리가 관찰하지 않을 때와 관찰할때 결과가 바뀌는 현상이 있다고 하네요. 저도 유듑으로 볼때 신기했어요. ㅎㅎㅎ 우리가 보는 순간만 바뀐다니 신기해요. 그래서 가상현실이라 생각하는 과학자가 있나봐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하늘소나무
    작성일
    18.10.21 11:06
    No. 3

    위에 제목에 어떤 분이 이웃별님인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ㅎㅎㅎ
    사르곤님 서재에 남겼던 댓글을 보고 갑자기 생각나서 적었던 거에요. ㅎ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이웃별
    작성일
    18.10.21 20:37
    No. 4

    앗! 그러셨군요! ㅎㅎㅎ 어쩐지 친숙한 느낌이... :)
    처음 양자의 속성을 접한 순간, 충격이었어요.
    빛(광자)이 입자인가 파동인가에 대해, 입자이면서 동시에 파동이라는 이야기를 처음 접했을 때도 엄청 충격이었지만, 그보다 더한, 거의 종교적 경이 같은 걸 느꼈어요. ㅎㅎㅎ

    그 둘은 무관하지 않은 이야기이기도 한데,
    만물의 기본을 이루는 원소들이 저마다 (먼 곳에서 길을 잃었을지라도) 짝을 갖고 있을 가능성, 어떤 연유로 한번 얽히게 되면 아무리 멀리 있어도 그것을 감지하고 동시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과연 과학의 범위에서 설명이 가능할까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어쩌면 속도라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어지고, 아직 신비로 남아있는 차원이 개입을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3차원 적 존재인 우리의 지각 능력으로는 이해 불가능하지만 더 높은 차원의 막 같은 것이 양자에게 동시성을 제공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요.
    그게 (저 개인의) 인터스텔라의 중력에 대한 해석에도 조금 영향을 주었고요.
    우리가 생활하는 이 공간도 온전히 우리 만의 것이 아니라, 다른 차원의 존재들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으면서 그것을 감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봤어요.

    뭐.. 그렇다고요. ㅋㅋ XD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하늘소나무
    작성일
    18.10.23 02:46
    No. 5

    정말 신기하게 이런 이야기를 접하지 못했을 때는 이런건 다 판타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게 좀 모호해졌어요. ㅋ
    과학이 우주쪽으로 갈수록 판타지가 되버리는 느낌이에요. ㅎㅎㅎ
    그래서 좋아하기도 하지만요. 얼마전에 안건데 공간수축이라는 현상이 현실로도 있었어요.ㅋㅋㅋ
    전 축지법이나 워프같은게 비 현실적인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존재한다는게 조금 충격이였어요. 시간이 왜곡되어 다르게 흐르는 것도 신기한데 공간수축현상이라니....
    빠른 속도로 움직이면 공간이 수축되서 원래의 거리보다 짧아지고 시간도 적게 걸린다고 하네요. 물론 빛에 가까운 속도를 내야 하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엄청 신기해요. ㅎㅎㅎ
    그런데 이게 또 관찰하는 사람에겐 원래의 거리를 원래의 시간으로 간걸로 보인다네요. 하지만 움직인 사람의 시간은 짧아지니 관찰자 보다 조금 더 오래 살지도.... 자신에게 흐른 시간은 관찰자 보다 조금 덜 지났으니까요.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이웃별
    작성일
    18.10.23 13:39
    No. 6

    우주는 판타지 같기도 하고 그 일부인 우리 삶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어쩌면 그 모든 것이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지각 능력 밖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더욱 판타지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하늘소나무
    작성일
    18.10.26 20:21
    No. 7

    신기한건 과학자들과 유명한 사람들이 정말 판타지 같은 말을 하고 또 그걸 믿고 있다는게 정말 의외라고 생각했어요. 세상이 가상현실이라는 가설이 있다는 것부터 신기해요.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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