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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나무
그림/삽화
하늘소나무
작품등록일 :
2014.07.19 21:51
최근연재일 :
2019.03.26 05:27
연재수 :
60 회
조회수 :
22,162
추천수 :
263
글자수 :
49,775

Comment ' 6

  • 작성자
    Personacon 이웃별
    작성일
    19.02.10 22:23
    No. 1

    오오오 고속도로를 발전소로... 이거 뭔가 훌륭한 아이디어일 것 같아요!
    인공강우는 저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하늘소나무
    작성일
    19.02.10 22:28
    No. 2

    ㅎㅎ 예전에 상상으로만 그렸던 판타지속 발전된 도시 모습입니다. 마음에 드셨다니 기쁩니다. ㅎㅎ
    상상하게 된 계기가 있는데 어느 나라인가 기억은 안 나지만 전기 민영화로 대부분이 전기 불 하나 켜지 못하는 나라를 전락해버리는 다큐로 보고나서 상상한 것이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이웃별
    작성일
    19.02.10 22:29
    No. 3

    중국에서 미얀마인가? 그쪽 고산지대에서 요오드화은을 쏘아 물방울을 만든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런 걸 자주 하면 기상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하고 나면 주위에 구름층이 엷게만 형성되고 비구름으로 진화되기 어렵다는 얘기도 들은 것 같고요.
    어쨌든 마법사들도 날씨는 잘 안 건드리려고 하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하늘소나무
    작성일
    19.02.10 22:31
    No. 4

    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이 인공강우를 쏘고나서 세개의 태풍이 중국을 강타했죠...우리나라는 엄청나게 더웠구요.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kkaje
    작성일
    19.02.25 23:14
    No. 5

    예전에 읽었던 아티클 중에 태양열이 가능한 도로 건설에 관한 게 있었어요.
    그 도로로 전기도 만들 수 있고, 비나 눈 같은 거 오면 알아서 녹이고 막 그런다고 했던 거 같아요.
    그거 나오기 전에는 또 물 엄청 잘 먹는 시멘트?도 있지 않았나요?
    그 기사들 보고 완전 오오오 했었는데 말이죠.
    진짜 멋지다 하고요.

    인공강우해서 기억났는데 올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인공 유성우 쇼 하잖아요.
    제가 그거 나오기를 완전 기다려가지고 언니가 그거 보러 날짜 맞춰서 일본 가자던데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하늘소나무
    작성일
    19.02.25 23:20
    No. 6

    태양열 도로얘기는 처음 들어보는데 완전 좋은거 같아요. 하지만 아마 먼지나 눈이 쌓이면 청소비용으로 돈이 많이 깨질것 같네요. ㅎㅎㅎ
    저도 물먹는 아스팔트 본기억이 있네요. 엄청난 양의 물을 먹는 ...
    인공 유성우 얘기 저도 뉴스에서 본 것 같네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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