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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의 굴레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SF

세스퍼
그림/삽화
발아현미우유
작품등록일 :
2014.08.20 17:22
최근연재일 :
2018.10.11 19:00
연재수 :
346 회
조회수 :
393,067
추천수 :
11,194
글자수 :
2,899,158

『역사는 시간이 흐르는 강이지만 모든 것이 가변적인 소용돌이와도 같은 것이다. 거센 흐름 속에 떨어트리는 단 한 방울의 변수, 그것은 독이거나, 생명의 눈물. 그 한방울에서 시작되는 거대한 파동의 이야기.』

기계와 마법, 기사와 마법사
사도와 악마들,
그리고 인간과 인간이 아닌 자들,
모든 것이 공존하는 시대

피로 세운 인간들의 왕국은 피를 멈추지 않아
거세게 흐르는 역사라는 물결을 만들었다

'변수의 굴레'
평화에서 뛰쳐나온 두 청년이
흐름에 편승하여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변수의 굴레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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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악마와의 대담 -2- (배경설정집 / 노잼주의) +15 15.03.05 1,430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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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녕하세요. 감히 공지란 걸 올려봅니다. (지도 첨부 02/06 수정) +4 14.09.11 3,861 0 -
346 (막간) 자격 18.10.11 19 1 13쪽
345 (31막) 방관의 의도 (11) 18.10.06 28 5 15쪽
344 (31막) 방관의 의도 (10) +1 18.10.01 31 3 12쪽
343 (31막) 방관의 의도 (9) 18.09.25 27 3 15쪽
342 (31막) 방관의 의도 (8) +2 18.09.20 40 4 13쪽
341 (31막) 방관의 의도 (7) 18.09.15 34 3 15쪽
340 (31막) 방관의 의도 (6) +6 18.09.10 47 4 12쪽
339 (31막) 방관의 의도 (5) +1 18.01.16 62 6 17쪽
338 (31막) 방관의 의도 (4) 18.01.11 56 6 19쪽
337 (31막) 방관의 의도 (3) +5 18.01.06 69 5 10쪽
336 (31막) 방관의 의도 (2) +4 18.01.01 76 5 17쪽
335 (31막) 방관의 의도 (1) +2 17.12.27 79 4 20쪽
334 (막간) 전조 17.12.22 71 4 15쪽
333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10) +4 17.12.17 80 6 14쪽
332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9) +2 17.12.12 93 9 12쪽
331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8) +1 17.12.06 77 6 15쪽
330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7) +2 17.12.01 90 8 12쪽
329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6) +2 17.11.25 86 7 13쪽
328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5) +2 17.11.20 94 7 15쪽
327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4) +2 17.11.15 113 9 14쪽
326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3) +2 17.11.10 97 7 12쪽
325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2) +4 17.11.04 108 8 21쪽
324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1) +2 17.10.30 116 8 15쪽
323 (막간) 보지 못했던 것들 +3 17.10.07 124 6 15쪽
322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8) +7 17.10.02 114 10 17쪽
321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7) +3 17.09.28 111 8 12쪽
320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6) +2 17.09.23 113 7 15쪽
319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5) +5 17.09.16 121 6 23쪽
318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4) +2 17.09.11 122 5 13쪽
317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3) +6 17.09.06 136 7 13쪽
316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2) +6 17.09.01 122 7 16쪽
315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1) +3 17.08.28 129 8 31쪽
314 (막간) 방랑의 종착지 +4 17.08.23 145 10 18쪽
313 (28막) 이름 (12) +6 17.08.18 126 8 13쪽
312 (28막) 이름 (11) +4 17.08.13 139 6 14쪽
311 (28막) 이름 (10) +8 17.08.08 126 7 14쪽
310 (28막) 이름 (9) +8 17.08.02 135 9 21쪽
309 (28막) 이름 (8) +8 17.07.28 152 8 18쪽
308 (28막) 이름 (7) +4 17.07.23 129 4 15쪽
307 (28막) 이름 (6) +3 17.07.18 138 7 14쪽
306 (28막) 이름 (5) +6 17.07.13 144 7 13쪽
305 (28막) 이름 (4) +8 17.07.08 148 7 15쪽
304 (28막) 이름 (3) +4 17.07.03 137 9 13쪽
303 (28막) 이름 (2) +6 17.06.28 137 7 14쪽
302 (28막) 이름 (1) +2 17.06.23 158 8 19쪽
301 (막간) 그가 웃기 전에, 그리고 웃은 후에 +3 17.06.18 155 8 10쪽
300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11) +9 17.06.13 173 9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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