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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의 굴레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SF

세스퍼
그림/삽화
발아현미우유
작품등록일 :
2014.08.20 17:22
최근연재일 :
2019.09.25 21:43
연재수 :
378 회
조회수 :
430,779
추천수 :
11,955
글자수 :
3,085,730

『역사는 시간이 흐르는 강이지만 모든 것이 가변적인 소용돌이와도 같은 것이다. 거센 흐름 속에 떨어트리는 단 한 방울의 변수, 그것은 독이거나, 생명의 눈물. 그 한방울에서 시작되는 거대한 파동의 이야기.』

기계와 마법, 기사와 마법사
사도와 악마들,
그리고 인간과 인간이 아닌 자들,
모든 것이 공존하는 시대

피로 세운 인간들의 왕국은 피를 멈추지 않아
거세게 흐르는 역사라는 물결을 만들었다

'변수의 굴레'
평화에서 뛰쳐나온 두 청년이
흐름에 편승하여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변수의 굴레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32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9) +2 17.12.12 241 11 12쪽
331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8) +1 17.12.06 181 9 15쪽
330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7) +2 17.12.01 208 11 12쪽
329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6) +2 17.11.25 177 10 13쪽
328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5) +2 17.11.20 193 10 15쪽
327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4) +2 17.11.15 217 12 14쪽
326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3) +2 17.11.10 210 10 12쪽
325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2) +4 17.11.04 217 10 21쪽
324 (30막) 정말로 새롭게 피어난 향기는 역할 수밖에 (1) +2 17.10.30 247 11 15쪽
323 (막간) 보지 못했던 것들 +3 17.10.07 216 9 15쪽
322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8) +7 17.10.02 205 12 17쪽
321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7) +3 17.09.28 203 10 12쪽
320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6) +2 17.09.23 193 10 15쪽
319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5) +5 17.09.16 217 8 23쪽
318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4) +2 17.09.11 206 7 13쪽
317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3) +6 17.09.06 225 9 13쪽
316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2) +6 17.09.01 228 10 16쪽
315 (29막) 빛과 진실이 흐르는 땅에 그 아이의 이름이 울려 퍼지기를 (1) +3 17.08.28 217 10 31쪽
314 (막간) 방랑의 종착지 +4 17.08.23 237 13 18쪽
313 (28막) 이름 (12) +6 17.08.18 204 11 13쪽
312 (28막) 이름 (11) +4 17.08.13 236 9 14쪽
311 (28막) 이름 (10) +8 17.08.08 205 9 14쪽
310 (28막) 이름 (9) +8 17.08.02 233 10 21쪽
309 (28막) 이름 (8) +8 17.07.28 252 9 18쪽
308 (28막) 이름 (7) +4 17.07.23 200 6 15쪽
307 (28막) 이름 (6) +3 17.07.18 234 9 14쪽
306 (28막) 이름 (5) +6 17.07.13 222 9 13쪽
305 (28막) 이름 (4) +8 17.07.08 228 9 15쪽
304 (28막) 이름 (3) +4 17.07.03 212 11 13쪽
303 (28막) 이름 (2) +6 17.06.28 209 9 14쪽
302 (28막) 이름 (1) +2 17.06.23 245 10 19쪽
301 (막간) 그가 웃기 전에, 그리고 웃은 후에 +3 17.06.18 236 9 10쪽
300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11) +9 17.06.13 258 11 18쪽
299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10) +1 17.06.08 229 11 14쪽
298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9) +2 17.06.03 225 10 13쪽
297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8) +2 17.05.29 260 7 14쪽
296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7) +2 17.05.24 234 9 12쪽
295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6) +3 17.05.20 228 6 15쪽
294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5) +5 17.05.14 266 10 15쪽
293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4) +2 17.05.09 288 9 15쪽
292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3) +4 17.05.04 280 9 17쪽
291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2) +3 17.04.29 343 9 16쪽
290 (27막) 이쪽을 보고, 들짐승처럼 웃어주세요 (1) +3 17.04.24 297 12 21쪽
289 (막간) 우리 엄마가 그랬어요. 쉽게 아무는 건 상처가 아니라고. +3 17.04.19 312 11 14쪽
288 (26막) 태동이 시작되고 욕이 솟아오른다 (11) +3 17.04.14 299 12 21쪽
287 (26막) 태동이 시작되고 욕이 솟아오른다 (10) +3 17.04.09 288 11 19쪽
286 (26막) 태동이 시작되고 욕이 솟아오른다 (9) +5 17.04.04 298 8 14쪽
285 (26막) 태동이 시작되고 욕이 솟아오른다 (8) +6 17.03.29 283 9 13쪽
284 (26막) 태동이 시작되고 욕이 솟아오른다 (7) +4 17.03.24 288 12 16쪽
283 (26막) 태동이 시작되고 욕이 솟아오른다 (6) +2 17.03.19 308 10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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