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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의 굴레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SF

세스퍼
그림/삽화
발아현미우유
작품등록일 :
2014.08.20 17:22
최근연재일 :
2019.09.25 21:43
연재수 :
378 회
조회수 :
430,779
추천수 :
11,955
글자수 :
3,085,730

『역사는 시간이 흐르는 강이지만 모든 것이 가변적인 소용돌이와도 같은 것이다. 거센 흐름 속에 떨어트리는 단 한 방울의 변수, 그것은 독이거나, 생명의 눈물. 그 한방울에서 시작되는 거대한 파동의 이야기.』

기계와 마법, 기사와 마법사
사도와 악마들,
그리고 인간과 인간이 아닌 자들,
모든 것이 공존하는 시대

피로 세운 인간들의 왕국은 피를 멈추지 않아
거세게 흐르는 역사라는 물결을 만들었다

'변수의 굴레'
평화에서 뛰쳐나온 두 청년이
흐름에 편승하여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변수의 굴레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32 (13막) 고동을 시작하는 불꽃이 족쇄를 끊는다 (7) +6 15.02.13 1,205 27 19쪽
131 (13막) 고동을 시작하는 불꽃이 족쇄를 끊는다 (6) +6 15.02.09 1,172 30 19쪽
130 (13막) 고동을 시작하는 불꽃이 족쇄를 끊는다 (5) +8 15.02.06 1,296 34 19쪽
129 (13막) 고동을 시작하는 불꽃이 족쇄를 끊는다 (4) +6 15.02.03 1,218 30 19쪽
128 (13막) 고동을 시작하는 불꽃이 족쇄를 끊는다 (3) +12 15.01.31 1,251 32 20쪽
127 (13막) 고동을 시작하는 불꽃이 족쇄를 끊는다 (2) +15 15.01.30 1,454 39 17쪽
126 (13막) 고동을 시작하는 불꽃이 족쇄를 끊는다 (1) +9 15.01.29 1,297 27 19쪽
125 (막간) 지나가야할 시간 +14 15.01.28 1,138 31 12쪽
124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12) +8 15.01.27 1,308 34 21쪽
123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11) +10 15.01.26 1,243 30 18쪽
122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10) +8 15.01.24 1,340 29 20쪽
121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9) +8 15.01.23 1,259 33 20쪽
120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8) +12 15.01.22 1,439 40 15쪽
119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7) +6 15.01.21 1,235 27 18쪽
118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6) +7 15.01.20 1,274 31 20쪽
117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5) +4 15.01.19 1,243 29 20쪽
116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4) +10 15.01.17 1,396 27 18쪽
115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3) +13 15.01.16 1,399 39 18쪽
114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2) +13 15.01.15 1,442 42 17쪽
113 (12막) 어느 이름 없는 죄인의 유산 (1) +6 15.01.14 1,331 28 19쪽
112 (막간) 따스한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9 15.01.13 1,364 28 13쪽
111 (11막) 차가운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10) +11 15.01.12 1,340 38 24쪽
110 (11막) 차가운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9) +6 15.01.10 1,206 30 20쪽
109 (11막) 차가운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8) +6 15.01.07 1,249 35 19쪽
108 (11막) 차가운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7) +8 15.01.05 1,393 32 24쪽
107 (11막) 차가운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6) +9 15.01.02 1,463 37 18쪽
106 (11막) 차가운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5) +10 14.12.31 1,284 38 21쪽
105 (11막) 차가운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4) +9 14.12.29 1,138 38 18쪽
104 (11막) 차가운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3) +2 14.12.26 1,182 38 17쪽
103 (11막) 차가운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2) +7 14.12.24 1,253 44 17쪽
102 (11막) 차가운 여름에도, 꽃은 피어나고 나무는 솟았다 (1) +4 14.12.22 1,374 31 16쪽
101 (막간) 피지 못한 목소리는 달길 따라 조각배 태워 보내고 +3 14.12.20 1,463 40 15쪽
100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11) +10 14.12.18 1,416 38 25쪽
99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10) +6 14.12.16 1,478 44 21쪽
98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9) +6 14.12.14 1,253 42 18쪽
97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8) +6 14.12.12 1,421 39 20쪽
96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7) +4 14.12.09 1,337 43 17쪽
95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6) +3 14.12.07 1,461 49 16쪽
94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5) 14.12.05 1,586 41 25쪽
93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4) +6 14.12.03 1,394 48 16쪽
92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3) +4 14.12.01 1,814 52 20쪽
91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2) +4 14.11.29 1,555 48 18쪽
90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1) +12 14.11.28 1,848 50 20쪽
89 (막간) 장마는 그렇게 소리 소문도 없이 다가오고 있었다 +4 14.11.27 1,592 54 17쪽
88 (9막) 흐름의 끝에서 (10) +11 14.11.26 1,503 57 24쪽
87 (9막) 흐름의 끝에서 (9) +8 14.11.25 1,603 54 21쪽
86 (9막) 흐름의 끝에서 (8) +10 14.11.24 1,806 51 16쪽
85 (9막) 흐름의 끝에서 (7) +2 14.11.22 1,768 51 19쪽
84 (9막) 흐름의 끝에서 (6) +12 14.11.21 1,477 49 18쪽
83 (9막) 흐름의 끝에서 (5) +4 14.11.20 1,660 47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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