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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의 굴레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SF

세스퍼
그림/삽화
발아현미우유
작품등록일 :
2014.08.20 17:22
최근연재일 :
2020.08.11 17:50
연재수 :
389 회
조회수 :
436,302
추천수 :
12,212
글자수 :
3,144,695

『역사는 시간이 흐르는 강이지만 모든 것이 가변적인 소용돌이와도 같은 것이다. 거센 흐름 속에 떨어트리는 단 한 방울의 변수, 그것은 독이거나, 생명의 눈물. 그 한방울에서 시작되는 거대한 파동의 이야기.』

기계와 마법, 기사와 마법사
사도와 악마들,
그리고 인간과 인간이 아닌 자들,
모든 것이 공존하는 시대

피로 세운 인간들의 왕국은 피를 멈추지 않아
거세게 흐르는 역사라는 물결을 만들었다

'변수의 굴레'
평화에서 뛰쳐나온 두 청년이
흐름에 편승하여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변수의 굴레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93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4) +6 14.12.03 1,408 49 16쪽
92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3) +4 14.12.01 1,828 54 20쪽
91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2) +4 14.11.29 1,569 49 18쪽
90 (10막) 철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1) +12 14.11.28 1,863 51 20쪽
89 (막간) 장마는 그렇게 소리 소문도 없이 다가오고 있었다 +4 14.11.27 1,605 55 17쪽
88 (9막) 흐름의 끝에서 (10) +11 14.11.26 1,517 58 24쪽
87 (9막) 흐름의 끝에서 (9) +8 14.11.25 1,618 55 21쪽
86 (9막) 흐름의 끝에서 (8) +10 14.11.24 1,819 52 16쪽
85 (9막) 흐름의 끝에서 (7) +2 14.11.22 1,783 52 19쪽
84 (9막) 흐름의 끝에서 (6) +12 14.11.21 1,491 50 18쪽
83 (9막) 흐름의 끝에서 (5) +4 14.11.20 1,676 48 17쪽
82 (9막) 흐름의 끝에서 (4) +10 14.11.19 1,614 48 16쪽
81 (9막) 흐름의 끝에서 (3) +6 14.11.18 1,627 55 21쪽
80 (9막) 흐름의 끝에서 (2) +6 14.11.17 1,623 53 24쪽
79 (9막) 흐름의 끝에서 (1) +7 14.11.15 1,751 54 14쪽
78 (막간) 하누 대위기 / 달빛은 영원을 품고 +4 14.11.14 1,649 52 26쪽
77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5) +6 14.11.13 1,598 57 20쪽
76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4) +9 14.11.12 1,639 60 26쪽
75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3) +10 14.11.11 1,919 51 19쪽
74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2) +6 14.11.10 1,450 60 20쪽
73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1) +11 14.11.08 1,687 64 17쪽
72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0) +12 14.11.06 2,155 64 17쪽
71 (막중) 나는 상처입었다 +13 14.11.04 1,955 57 15쪽
70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9) +12 14.11.03 2,206 49 19쪽
69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8) +9 14.11.02 1,792 55 18쪽
68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7) +5 14.10.31 1,658 50 19쪽
67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6) +8 14.10.30 3,026 73 20쪽
66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5) +11 14.10.29 2,460 69 26쪽
65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4) +8 14.10.26 1,961 61 23쪽
64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3) +8 14.10.24 2,516 66 21쪽
63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2) +8 14.10.22 2,036 85 23쪽
62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 +12 14.10.20 2,716 57 17쪽
61 (막간) 따듯해지는 겨울과 그것을 바라보는 악마와 인형 +22 14.10.18 1,844 53 16쪽
60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10) +7 14.10.17 1,846 57 28쪽
59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9) +8 14.10.15 2,665 81 20쪽
58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8) +4 14.10.13 2,208 51 18쪽
57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7) +14 14.10.13 1,944 59 21쪽
56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6) +20 14.10.11 2,233 57 17쪽
55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5) +5 14.10.10 2,050 53 20쪽
54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4) +9 14.10.08 2,197 74 21쪽
53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3) +6 14.10.06 2,191 58 15쪽
52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2) +12 14.10.05 2,285 63 21쪽
51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1) +12 14.10.04 1,839 61 19쪽
50 (막간) 꽃잎이 부는 정원 +10 14.10.03 2,185 57 13쪽
49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9) +16 14.10.02 2,249 64 21쪽
48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8) +15 14.10.01 2,589 68 17쪽
47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7) +12 14.09.30 2,348 73 18쪽
46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6) +14 14.09.29 2,491 69 20쪽
45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5) +12 14.09.28 3,000 81 18쪽
44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4) +10 14.09.27 2,077 64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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