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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의 굴레

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SF

세스퍼
그림/삽화
발아현미우유
작품등록일 :
2014.08.20 17:22
최근연재일 :
2019.09.25 21:43
연재수 :
378 회
조회수 :
430,774
추천수 :
11,955
글자수 :
3,085,730

『역사는 시간이 흐르는 강이지만 모든 것이 가변적인 소용돌이와도 같은 것이다. 거센 흐름 속에 떨어트리는 단 한 방울의 변수, 그것은 독이거나, 생명의 눈물. 그 한방울에서 시작되는 거대한 파동의 이야기.』

기계와 마법, 기사와 마법사
사도와 악마들,
그리고 인간과 인간이 아닌 자들,
모든 것이 공존하는 시대

피로 세운 인간들의 왕국은 피를 멈추지 않아
거세게 흐르는 역사라는 물결을 만들었다

'변수의 굴레'
평화에서 뛰쳐나온 두 청년이
흐름에 편승하여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변수의 굴레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82 (9막) 흐름의 끝에서 (4) +10 14.11.19 1,599 47 16쪽
81 (9막) 흐름의 끝에서 (3) +6 14.11.18 1,613 53 21쪽
80 (9막) 흐름의 끝에서 (2) +6 14.11.17 1,606 51 24쪽
79 (9막) 흐름의 끝에서 (1) +7 14.11.15 1,732 53 14쪽
78 (막간) 하누 대위기 / 달빛은 영원을 품고 +4 14.11.14 1,637 50 26쪽
77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5) +6 14.11.13 1,586 56 20쪽
76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4) +9 14.11.12 1,627 59 26쪽
75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3) +10 14.11.11 1,904 51 19쪽
74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2) +6 14.11.10 1,436 59 20쪽
73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1) +11 14.11.08 1,674 63 17쪽
72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0) +12 14.11.06 2,140 63 17쪽
71 (막중) 나는 상처입었다 +13 14.11.04 1,940 56 15쪽
70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9) +12 14.11.03 2,189 48 19쪽
69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8) +9 14.11.02 1,778 54 18쪽
68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7) +5 14.10.31 1,646 49 19쪽
67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6) +8 14.10.30 3,012 72 20쪽
66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5) +11 14.10.29 2,442 68 26쪽
65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4) +8 14.10.26 1,943 60 23쪽
64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3) +8 14.10.24 2,501 65 21쪽
63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2) +8 14.10.22 2,016 84 23쪽
62 (8막) 붉은 늪을 뚫고 진격한 병사들에게 커다란 태양의 축복을 (1) +12 14.10.20 2,698 55 17쪽
61 (막간) 따듯해지는 겨울과 그것을 바라보는 악마와 인형 +22 14.10.18 1,828 52 16쪽
60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10) +7 14.10.17 1,829 56 28쪽
59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9) +8 14.10.15 2,650 79 20쪽
58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8) +4 14.10.13 2,185 50 18쪽
57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7) +14 14.10.13 1,928 58 21쪽
56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6) +20 14.10.11 2,218 56 17쪽
55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5) +5 14.10.10 2,034 52 20쪽
54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4) +9 14.10.08 2,170 72 21쪽
53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3) +6 14.10.06 2,164 57 15쪽
52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2) +12 14.10.05 2,260 62 21쪽
51 (7막) 망설임은 없었다. 그러나 다시 뒤집어진다 (1) +12 14.10.04 1,822 60 19쪽
50 (막간) 꽃잎이 부는 정원 +10 14.10.03 2,167 56 13쪽
49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9) +16 14.10.02 2,230 63 21쪽
48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8) +15 14.10.01 2,573 66 17쪽
47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7) +12 14.09.30 2,332 71 18쪽
46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6) +14 14.09.29 2,473 68 20쪽
45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5) +12 14.09.28 2,982 79 18쪽
44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4) +10 14.09.27 2,059 63 13쪽
43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3) +16 14.09.26 2,800 67 16쪽
42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2) +18 14.09.25 2,976 72 14쪽
41 (6막) 왕의 이름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1) +20 14.09.24 2,390 62 21쪽
40 (막간) 구원 +19 14.09.23 2,363 58 10쪽
39 (5막) 그를 위하여, 그녀를 위하여 (7) +10 14.09.23 2,203 61 21쪽
38 (5막) 그를 위하여, 그녀를 위하여 (6) +11 14.09.22 2,596 92 20쪽
37 (5막) 그를 위하여, 그녀를 위하여 (5) +17 14.09.21 2,477 79 18쪽
36 (5막) 그를 위하여, 그녀를 위하여 (4) +14 14.09.20 2,561 72 21쪽
35 (5막) 그를 위하여, 그녀를 위하여 (3) +11 14.09.19 2,579 82 24쪽
34 (5막) 그를 위하여, 그녀를 위하여 (2) +23 14.09.18 2,607 95 19쪽
33 (5막) 그를 위하여, 그녀를 위하여 (1) +20 14.09.17 2,721 83 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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