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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도병 (學徒兵)

만화/웹툰 > 나도만화가 > 학원·일상, 무협

연재 주기
humming
작품등록일 :
2015.01.09 20:11
최근연재일 :
2015.01.20 11:09
연재수 :
2 회
조회수 :
2,853
추천수 :
14
글자수 :
4,062

작성
15.01.13 12:07
조회
1,912
추천
6
글자
3쪽

1.아주 길고 긴 이야기

잘부탁 드립니다




DUMMY

1. 갑작스러운 전쟁(戰爭)


지금은 2040년 여전히 대한민국은 평화롭고 분단 국가로 남아있다. 나는 여전히 켜져있는 텔레비전을 보면 여유롭게 버스를 타고 등교를 했다. 그때 까진 항상 있던 일과 다른 경우는 없었다. 나는 항상 타는 자리에 앉아 휴대폰을 켰다. 그때 검색어에 전쟁이라는 단어가 있었다. 나는 커가며 항상 궁금했다. 지금은 휴전인데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까? 하고 검색을 했다. 항상 하는 말처럼 교수들이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안심하였다. 하지만 어떠한 마음으로는 불안했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들었을 뿐이다. 나는 학교에 도착해서 수업을 받았다. 5교시가 시작했다. 방송이 울리며 우리들에게 “전쟁(戰爭)이 일어났습니다. 각자 선생님의 말을 들어서 천천히 안전하게 대피 해주십시오.”

나는 알았다 북한이 우리에게 전쟁을 선포(宣布) 하였다는 것을!


2. 텔레비젼 뉴스


학교를 마친후 전속력으로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버스가 너무 늦어 오지 않고 있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 바로 집으로 왔다. 엄마는 괜찮은 것 갔다. 난 바로 텔레비전을 켰다. TV에는 온통 전쟁이야기였다. 난 뉴스를 틀었다. 뉴스에서는 지금 서울 상황을 중계중이였다. 엉망진창이다. 대한민국은 혼돈의 도가니였다. 역시 전쟁기술이 발단한 북한이라 그런지 서울은 거의 함락되기 일보 직전 이였다. 하지만 난 보고만 있는 것 밖에 방법이 없었다. 나에게 지금 정보를 알려주는 텔레비전 뉴스를 보는 것 만이 내가 할 수 있는 거였다. 잠시후 뉴스에서 남성은 전쟁에 참여한다 하였다. 모집 연령은 17세부터 50까지 였다. 난 올해 18이다.


3.학도병(學徒兵)

오후2시30분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오늘다라 초인종이 길게 느껴진다. 군인이 초인종을 눌린 것 이였다. 나는 어깨에 달린 별모양을 보고 바로 파악 했다. 나와 아버지는 그 사람들이 이끄는 데로 따라 갔다. 역시 생각대로 군대였다. 하지만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났다. 아버지와 나의 가는 길이 갈라진 것 이였다. 나는 도착하고 깨달았다. 여기 모여 있는 사람은 학생만 있다는 것을 나는 주변을 둘러보며 내가 앉을 곳을 찾았다. 구석이 있어서 난 그곳으로 갔다. 내 옆에는 여자아이가 앉아 있었다. 대충 보니 나와 비슷한 나이인 것 같았다. 난 말을 걸까 생각했다 왜냐하면 여학생이 있을 만한 곳이 아니 였기 때문이다. 이곳에는 생각처럼 남자와 여자가 공존을 많이 했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모여 여기 있는 학생들은 모두 학도병(學徒兵)이다.




잘부탁드립니다


작가의말

이글은 아주 짧습니다. 하지만 잘읽어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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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이제부터 시작하는 본론 +1 15.01.20 929 8 7쪽
» 1.아주 길고 긴 이야기 15.01.13 1,913 6 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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