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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노괴탄생(老怪誕生)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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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공공
작품등록일 :
2015.07.13 20:27
최근연재일 :
2017.06.2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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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 이제 여든하고도 여덟... 바람난 여편네를 찾아 풍진강호(風塵江湖)에 뛰어들다.


노괴탄생(老怪誕生)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95 85. 그 패륜종자의 출생과정. NEW 4시간 전 50 2 13쪽
194 84. 내게 너의 진혈과 음기를. 17.06.24 121 6 12쪽
193 83. 한 방울의 원기(元氣)도 곤란하다. 17.06.23 141 4 13쪽
192 82. 오, 그럼 무혈입성? 17.06.22 172 3 11쪽
191 81. 옷을 ‘쫙쫙’ 찢어발기고 있었다. 17.06.21 208 3 14쪽
190 80. 내가 중원무림 일순위로 올라선다. 17.06.20 191 4 13쪽
189 79. 강남쪽파. 17.06.19 213 3 15쪽
188 78. 내 이 걸레 같은 것들을 싹다 죽여 버릴테닷! +1 17.06.18 223 3 16쪽
187 77. 또 다른 악마 하나를 이 세상에 풀어 놓는 것. 17.06.17 222 5 11쪽
186 76. 독화살이 ‘퓻퓻퓻퓻퓻’ 17.06.16 229 6 10쪽
185 75. 똥을 싸다 중간에 끊고 나와야 하는 찝찝한 기분. +1 17.06.15 245 6 11쪽
184 74. 이젠 금강불괴고 뭐고, 죄다 짜증난다, 짜증나. 17.06.14 240 3 13쪽
183 73. 진정 구구절절, 구질구질 참으로 길기도 하구나. +3 17.06.13 233 7 12쪽
182 72. 무림사황(武林四皇)이 아니냐. 17.06.12 251 5 12쪽
181 71. 사람이 천리를 거스르면 필히 악운을 이끌게 되는 법. +2 17.06.11 259 6 15쪽
180 70. 누가 당신 아들인가. +4 17.06.10 264 7 15쪽
179 69. 본교 배신자들의 목을 남김없이 잘라서 내게 보내. 17.06.09 264 5 11쪽
178 68. 너가 너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하는 것. 17.06.08 261 6 12쪽
177 67. 한중왕(韓中王), 요 바보 같은 놈. +1 17.06.07 273 5 9쪽
176 66. 어쨌건 나도 살고 황보권율도 살았으니, 그것으로 족하다. +1 17.06.06 280 4 9쪽
175 65. 아악, 내 눈! +1 17.06.05 300 5 11쪽
174 64. 배고픈 원귀들의 밥이 되고 만다. 17.06.03 311 6 12쪽
173 63. 미안한데, 사랑한다! +1 17.06.02 344 5 11쪽
172 62. 한평생 간음과 살인을 밥 먹듯 해온 자. +1 17.06.01 333 5 11쪽
171 61. 나랑 단둘이 있는 게 그렇게 싫은 거예요? 17.05.31 350 5 12쪽
170 60. 마도세상-! 중원제패-! 17.05.30 325 5 12쪽
169 59. 배은망덕하게 은혜를 원수로 갚진 않을 것이다. +2 17.05.29 341 7 12쪽
168 58. 교주님? 혹, 교주님 아니십니까? +3 17.05.26 379 6 9쪽
167 57. 나 그간 피곤했다, 피곤했어. +1 17.05.16 450 7 9쪽
166 56. 누워서 떡(?)치기. 17.05.10 534 6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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