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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노괴탄생(老怪誕生)

웹소설 > 일반연재 > 무협

악공공
작품등록일 :
2015.07.13 20:27
최근연재일 :
2017.07.12 11:37
연재수 :
21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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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1,289,439

그 나이 이제 여든하고도 여덟... 바람난 여편네를 찾아 풍진강호(風塵江湖)에 뛰어들다.


노괴탄생(老怪誕生)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13 '노괴탄생'을 끝맺는 말. +13 17.07.12 550 14 2쪽
212 102. 어째서 이 세상은 내게 이토록 큰 고통을 안겨주느냐! +1 17.07.12 522 9 13쪽
211 101. 뼈가 녹는 독이라도 먹겠어. +1 17.07.11 411 9 19쪽
210 100. 차라리 제 심장을 뽑아가세요. 17.07.10 420 8 14쪽
209 99. 육지우. +2 17.07.09 409 7 13쪽
208 98. 이 세계 최강의 무림제일지존(武林第一至尊). +2 17.07.08 495 7 15쪽
207 97. 크헙, 앍, 으학, 캭, 왝, 허업, 우헥, 하앍, 큵, 크핡, 이엑, 벩-. 17.07.07 453 7 15쪽
206 96. 내가 만든 것 중에서 단연 니가 최고다! +1 17.07.06 407 9 10쪽
205 95. 뒷집 개가 짖나? 17.07.05 440 8 14쪽
204 94. 어이가 없네, 어이가 없어. 17.07.04 403 8 10쪽
203 93. ‘뽀드득, 뽀드득’ 17.07.03 396 6 15쪽
202 92. 하하, 걸렸다, 요놈. 17.07.02 388 7 13쪽
201 91. 뭐? 만 명이나 죽였어? 17.07.01 417 5 17쪽
200 90.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1 17.06.30 442 9 17쪽
199 89. [결론] +2 17.06.29 480 8 14쪽
198 88. 뜨헉! 17.06.28 474 9 11쪽
197 87. 황보권율의 몸엔 내가 들어가겠다. +2 17.06.27 457 9 14쪽
196 86. [됐다] 17.06.26 458 7 12쪽
195 85. 그 패륜종자의 출생과정. 17.06.25 481 8 13쪽
194 84. 내게 너의 진혈과 음기를. 17.06.24 457 10 12쪽
193 83. 한 방울의 원기(元氣)도 곤란하다. 17.06.23 440 8 13쪽
192 82. 오, 그럼 무혈입성? 17.06.22 446 6 11쪽
191 81. 옷을 ‘쫙쫙’ 찢어발기고 있었다. 17.06.21 518 6 14쪽
190 80. 내가 중원무림 일순위로 올라선다. 17.06.20 448 7 13쪽
189 79. 강남쪽파. 17.06.19 470 7 15쪽
188 78. 내 이 걸레 같은 것들을 싹다 죽여 버릴테닷! +1 17.06.18 527 5 16쪽
187 77. 또 다른 악마 하나를 이 세상에 풀어 놓는 것. 17.06.17 460 7 11쪽
186 76. 독화살이 ‘퓻퓻퓻퓻퓻’ 17.06.16 477 9 10쪽
185 75. 똥을 싸다 중간에 끊고 나와야 하는 찝찝한 기분. +1 17.06.15 540 9 11쪽
184 74. 이젠 금강불괴고 뭐고, 죄다 짜증난다, 짜증나. 17.06.14 521 6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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