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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월영의 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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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월영
작품등록일 :
2015.07.25 03:05
최근연재일 :
2018.02.17 18:00
연재수 :
100 회
조회수 :
10,319
추천수 :
121
글자수 :
18,912

작가지망생 태월영의 주저리주저리~

이런저런 일상을 생각나는대로 마구 씁니다.


태월영의 주저리주저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00 어제의 일기. NEW 22시간 전 3 1 1쪽
99 새삼.... 18.02.14 7 1 1쪽
98 자고 일어났는데 이상하다... 18.02.01 19 1 1쪽
97 생각하고 있지 않던 사람에게서 카톡이 왔다. 17.11.22 21 1 1쪽
96 센터에서 일지를 쓰고 있는데 한 중학생 여자아이가 심심하다며 다가왔다. 17.11.11 34 1 1쪽
95 면허딴 후로 처음으로 장거리 운전 17.11.04 25 1 1쪽
94 등산 17.10.15 32 2 1쪽
93 어쩐지....(행운의 여신이 내게 미소를 짓는다) 17.09.04 41 1 1쪽
92 어제와 오늘 가정방문(?) 17.08.04 38 1 1쪽
91 모델하우스 방문. 17.08.01 36 1 1쪽
90 어머니 이곳은 지옥입니다. 17.07.27 32 1 1쪽
89 오늘 문득 든 생각. 17.07.06 38 1 1쪽
88 나는..... 17.07.05 38 1 1쪽
87 하루종일 뭔가 일이 많았던 날. 17.07.01 41 1 1쪽
86 어머니들은 다들 비슷하시려나요. 17.06.26 41 1 1쪽
85 한 명을 만나고 두명은 못 만나다. 17.06.19 113 1 1쪽
84 어제는 첫 활동. 오늘은 내 주도하에 이뤄진 첫 활동. 17.06.17 45 1 1쪽
83 과연 추경이 통과될까? (추경문제로 시끌시끌) 17.06.13 51 1 2쪽
82 내가 진심으로 싫어하는 아버지의 두가지면. 17.06.11 58 1 1쪽
81 술을 안 마시는 사람. 17.06.03 59 1 1쪽
80 나는 나답게. 17.05.24 64 1 1쪽
79 지긋지긋하다. 언제까지 이꼴을 봐야하나. 17.04.13 97 0 1쪽
78 금강 로하스 축제에 다녀오다. 17.04.08 53 1 1쪽
77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부고를 알리는 문자가 왔다. 17.03.20 74 1 1쪽
76 어제일기를 오늘 쓰는 나란 녀석(역사적인 날) 17.03.11 67 1 1쪽
75 글이... +1 17.03.07 79 2 1쪽
74 밤에 외출했다가 돌아오는데.. 17.03.01 68 1 2쪽
73 면허시험. 17.02.27 93 1 2쪽
72 글쓰는 사람들 사이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2 17.01.31 146 2 2쪽
71 나는 그 사람들처럼 될 수가 없어. 17.01.30 99 1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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