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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월영의 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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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월영
작품등록일 :
2015.07.25 03:05
최근연재일 :
2018.04.19 23:00
연재수 :
116 회
조회수 :
13,153
추천수 :
138
글자수 :
22,786

작가지망생 태월영의 주저리주저리~

이런저런 일상을 생각나는대로 마구 씁니다.


태월영의 주저리주저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16 오늘의 면접 끝. NEW 14시간 전 5 0 1쪽
115 4.18의 일기 18.04.19 11 1 2쪽
114 내일 과연 전화가 올까? 18.04.16 12 1 1쪽
113 과연 난 어디로 날아가게 될까? 18.04.15 14 1 1쪽
112 이게 도대체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18.04.12 23 1 1쪽
111 수면패턴을 바꾸기 시작했다. 18.04.09 14 1 2쪽
110 4.8 다큐멘터리 3일(TV프로) 18.04.09 15 1 1쪽
109 지친다. 18.04.05 17 1 1쪽
108 이런저런 사람들과 접하면 접할수록 +2 18.04.04 21 2 1쪽
107 하루하루가 영화같다. 18.03.24 16 1 1쪽
106 결단을 내리고 원상태로. 18.03.23 14 1 1쪽
105 먹고사는게 뭔지 골때린다.... 18.03.20 18 1 1쪽
104 난 기본적으로 셀카사진을 크게 믿진 않는다. +2 18.03.17 28 2 1쪽
103 새벽4시에 이력서를 넣은 곳이... 18.03.16 23 1 1쪽
102 흔들린다. 18.03.15 21 1 1쪽
101 고마워요. 18.02.27 33 1 1쪽
100 어제의 일기. 18.02.17 53 1 1쪽
99 새삼.... 18.02.14 39 1 1쪽
98 자고 일어났는데 이상하다... 18.02.01 51 1 1쪽
97 생각하고 있지 않던 사람에게서 카톡이 왔다. 17.11.22 53 1 1쪽
96 센터에서 일지를 쓰고 있는데 한 중학생 여자아이가 심심하다며 다가왔다. 17.11.11 63 1 1쪽
95 면허딴 후로 처음으로 장거리 운전 17.11.04 50 1 1쪽
94 등산 17.10.15 46 2 1쪽
93 어쩐지....(행운의 여신이 내게 미소를 짓는다) 17.09.04 64 1 1쪽
92 어제와 오늘 가정방문(?) 17.08.04 60 1 1쪽
91 모델하우스 방문. 17.08.01 60 1 1쪽
90 어머니 이곳은 지옥입니다. 17.07.27 60 1 1쪽
89 오늘 문득 든 생각. 17.07.06 58 1 1쪽
88 나는..... 17.07.05 60 1 1쪽
87 하루종일 뭔가 일이 많았던 날. 17.07.01 69 1 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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