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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色)의 기록 정사일지(情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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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년S2
작품등록일 :
2016.07.15 14:21
최근연재일 :
2017.05.20 13:53
연재수 :
89 회
조회수 :
39,623
추천수 :
220
글자수 :
570,945

“조선 모든 여인의 마음을 다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
조선 모든 여인들의 색(色)을 탐하는 조선 최고의 풍류객, ‘흑범’ 유화(柳花) 이 윤
vs
“조선 모든 사내들을 치마폭에 감아 이 나라 조선을 무너뜨리겠어.”
조선 모든 사내들의 몸과 영혼을 홀리는 조선 최고의 이단아, ‘백여우’ 신유하(流下).

때는 성리학이 국가의 통치이념으로 자리 잡고 난 후 본격적으로 유교문화를 꽃피우던 조선시대 어느 중간즈음. 한양 전역은 물론,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건국 이래 최대의 정사(情事)스캔들이 터지며 걷잡을수없는 파장을 몰고오는데


색(色)의 기록 정사일지(情事:政事日誌)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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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81회. 백여우라는 계집을 버리거라. 17.05.20 38 2 12쪽
88 80회. 이렇게 재회하게 되다니 유감이오. 형조판서. 17.05.14 39 2 14쪽
87 79회. 그 여인을 만나러 가시면 나리도 죽습니다. 17.05.05 58 2 13쪽
86 78회. 설마 나와 정분이라도 나눌 작정이었던가? 17.04.29 69 2 12쪽
85 77회. 자, 이제 말해보게, 자네의 정체가 무엇인가? 17.04.18 79 2 19쪽
84 76회. 지금 당장 형조판서와 요망한 계집을 잡아들이시오! 17.04.12 70 3 14쪽
83 75회. 그 두 요괴 연놈들의 이름이 백여우와 흑범이라 합니다. 17.04.07 94 4 17쪽
82 일곱 번째 외전. 불타는 오룡골에서 조선의 미래는 잠들다. 17.04.04 75 2 18쪽
81 74회. 땅거미 지고 난 후, 해의 그림자 속으로 17.04.01 101 1 22쪽
80 여섯 번째 외전. 청명한 하늘을 메웠던 너와 나의 곡조에 기대어 17.03.27 140 1 5쪽
79 73회. 옷을 벗어라. 17.03.25 232 1 21쪽
78 72회. 그쪽은 무엇을 찾고 계시오? 17.03.18 110 1 20쪽
77 71회. 반드시 잡아서 죽여야 할 것이야. 17.03.11 125 1 21쪽
76 70회. 왕명하달(御命下達) 17.03.05 117 1 15쪽
75 69회. 그게 우리에게 닥친 잔혹한 현실이니까. 17.03.02 141 1 18쪽
74 68회. 사내의 욕정 17.02.25 354 2 14쪽
73 67회. 날 통해 뭘 얻고자 하나요? 17.02.21 138 0 15쪽
72 66회. 기회를 주는 거야. 도망갈 수 있는 기회. 17.02.18 128 1 16쪽
71 65회. 요괴를 잡기 위해 요괴가 될 작정입니다. 17.02.14 141 1 14쪽
70 64회. 두려우십니까? 17.02.12 154 1 16쪽
69 63회. 낭자를 만난 것도 후회하고 있소. 17.02.07 159 1 16쪽
68 62회. 세상에서 가장 비겁해질 생각입니다. 17.02.04 183 1 20쪽
67 61회. 믿음 없이는 어떤 일도 이루어 낼 수 없습니다. 17.01.31 172 1 17쪽
66 60회. 거사를 일으킬 때가 왔습니다. 17.01.28 151 1 15쪽
65 59회. 제가 왕이 되어드리겠습니다. 17.01.24 184 1 20쪽
64 58회. 전하께서는 누구도 믿지 않으십니다. 17.01.21 197 1 16쪽
63 57회. 좋아, 이제 사냥을 시작해야겠군. 17.01.17 186 1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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