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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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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래
작품등록일 :
2016.12.01 20:40
최근연재일 :
2019.03.02 20:28
연재수 :
38 회
조회수 :
10,202
추천수 :
105
글자수 :
163,954

결코 평범하지 않은 모녀가 극히 평범한 보통 사람들속에서 보통 사람으로 살아가는 고군 분투기...


보통사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8 다시는..누구도... 19.03.02 15 0 9쪽
37 알고 있었어. 아주 오래전부터 19.01.17 22 0 12쪽
36 송두리째 흔들어 버렸다. 19.01.08 27 0 8쪽
35 내가 필요할테니까 18.12.31 33 0 8쪽
34 너무 깨끗하지 않아? 18.12.28 35 0 6쪽
33 이곳에서 찾았어 +2 18.12.24 50 0 11쪽
32 그리곤 더이상... +1 17.02.02 134 2 9쪽
31 안개가 걷힌다 17.02.01 119 1 10쪽
30 자 이제 시작은 됐어 17.01.27 219 2 9쪽
29 갸가 아닌것 같심뎌 17.01.23 151 0 9쪽
28 저건 살인이에요 17.01.22 206 1 9쪽
27 안돼요.. 안돼 17.01.17 308 1 10쪽
26 증거로 사용 못해요 17.01.16 351 1 10쪽
25 그 대학교 나왔다믄서? 17.01.14 272 1 9쪽
24 그래도 나가 얘기는 17.01.13 273 1 11쪽
23 안뺏겨.. 절대 17.01.05 192 2 12쪽
22 한 아이가 있었는데.. 17.01.02 280 3 11쪽
21 겨우 10살이었다. 17.01.01 298 3 9쪽
20 꼭 그때 같았어..아빠..그때 16.12.31 251 5 10쪽
19 여자? 엄마 여자였어? 16.12.30 261 5 8쪽
18 근디 와요? 16.12.27 237 4 9쪽
17 삼촌? 이분이 삼촌이셔? 16.12.26 237 4 8쪽
16 나 잘한 거지? 16.12.25 328 4 10쪽
15 더이상은 못해 16.12.23 285 3 9쪽
14 저놈.. 수상해 16.12.22 266 3 10쪽
13 엄마야.. 넌 누꼬? 16.12.21 451 4 8쪽
12 머리가 빙빙 돈다 16.12.20 334 4 8쪽
11 감이 그래요 +2 16.12.19 311 4 7쪽
10 나 왔어.. 오빠 16.12.18 421 3 9쪽
9 나 여기 가봤는디 16.12.17 274 5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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