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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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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래
작품등록일 :
2016.12.01 20:40
최근연재일 :
2019.01.17 07:37
연재수 :
37 회
조회수 :
9,608
추천수 :
105
글자수 :
160,095

결코 평범하지 않은 모녀가 극히 평범한 보통 사람들속에서 보통 사람으로 살아가는 고군 분투기...


보통사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7 알고 있었어. 아주 오래전부터 19.01.17 10 0 12쪽
36 송두리째 흔들어 버렸다. 19.01.08 11 0 8쪽
35 내가 필요할테니까 18.12.31 21 0 8쪽
34 너무 깨끗하지 않아? 18.12.28 20 0 6쪽
33 이곳에서 찾았어 +2 18.12.24 38 0 11쪽
32 그리곤 더이상... +1 17.02.02 120 2 9쪽
31 안개가 걷힌다 17.02.01 103 1 10쪽
30 자 이제 시작은 됐어 17.01.27 203 2 9쪽
29 갸가 아닌것 같심뎌 17.01.23 138 0 9쪽
28 저건 살인이에요 17.01.22 190 1 9쪽
27 안돼요.. 안돼 17.01.17 297 1 10쪽
26 증거로 사용 못해요 17.01.16 331 1 10쪽
25 그 대학교 나왔다믄서? 17.01.14 258 1 9쪽
24 그래도 나가 얘기는 17.01.13 258 1 11쪽
23 안뺏겨.. 절대 17.01.05 183 2 12쪽
22 한 아이가 있었는데.. 17.01.02 263 3 11쪽
21 겨우 10살이었다. 17.01.01 284 3 9쪽
20 꼭 그때 같았어..아빠..그때 16.12.31 239 5 10쪽
19 여자? 엄마 여자였어? 16.12.30 247 5 8쪽
18 근디 와요? 16.12.27 225 4 9쪽
17 삼촌? 이분이 삼촌이셔? 16.12.26 223 4 8쪽
16 나 잘한 거지? 16.12.25 315 4 10쪽
15 더이상은 못해 16.12.23 267 3 9쪽
14 저놈.. 수상해 16.12.22 255 3 10쪽
13 엄마야.. 넌 누꼬? 16.12.21 433 4 8쪽
12 머리가 빙빙 돈다 16.12.20 313 4 8쪽
11 감이 그래요 +2 16.12.19 297 4 7쪽
10 나 왔어.. 오빠 16.12.18 401 3 9쪽
9 나 여기 가봤는디 16.12.17 259 5 11쪽
8 여기가 내 집이다 16.12.16 512 5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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