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독점 머리에 총 맞은 패치

웹소설 > 일반연재 > 게임, 판타지

새글

연재 주기
북극고래
작품등록일 :
2017.01.07 21:17
최근연재일 :
2017.06.26 23:56
연재수 :
121 회
조회수 :
916,075
추천수 :
29,287
글자수 :
706,370

때는 20xx년.
이미 스포츠는 기울어가고 가상세계의 e스포츠가 세계 최고의 오락거리로 부상한 지 오래다.

그 최전선에 있는 가상현실 게임, '별의 소용돌이'. 아이템을 팔아 돈도 벌고, 실력이 뛰어나면 국대로 발탁되어 돈과 명예를 누리는 호사까지!

하지만 이건 모두 다 남의 이야기. 정작 나에게는 아무런 쓸모도 없었다. 왜냐고? 내 직업은 '조화사.' 쓰레기 중에서도 최고의 쓰레기 직업이니까. 바로 어제까지는.


머리에 총 맞은 패치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100화 달성에 대한 짤막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3 17.05.28 771 0 -
공지 100화 중간 부분이 약간 수정되었습니다. 12:35 17.05.28 354 0 -
공지 작품의 완결 향방에 대하여. +11 17.04.14 3,748 0 -
공지 43화에서 설명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ㅜ +3 17.03.11 1,606 0 -
공지 19화 '뜻밖의 동행'이 약간 수정 되었습니다. 17.02.06 2,581 0 -
공지 1월 21일.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2 17.01.20 35,075 0 -
121 새태양의 출현.(2) NEW +6 37분 전 189 19 14쪽
120 새태양의 출현.(1) +23 17.06.24 1,530 110 13쪽
119 결착(3) +28 17.06.24 1,795 124 12쪽
118 결착(2) +20 17.06.22 1,827 117 14쪽
117 결착(1) +21 17.06.21 1,980 121 14쪽
116 톨리강 너머의 청천(6) +21 17.06.19 2,009 127 13쪽
115 톨리강 너머의 청천(5) +29 17.06.17 2,107 145 12쪽
114 톨리강 너머의 청천(4) +28 17.06.16 2,073 125 13쪽
113 톨리강 너머의 청천(3) +11 17.06.15 2,155 114 13쪽
112 톨리강 너머의 청천(2) +17 17.06.13 2,295 115 13쪽
111 톨리강 너머의 청천(1) +16 17.06.12 2,293 111 13쪽
110 진압(2)& 막간 흰수리 경계 +14 17.06.10 2,419 134 12쪽
109 진압(1) +16 17.06.09 2,398 135 12쪽
108 어두운 징조(3) +12 17.06.08 2,446 136 13쪽
107 어두운 징조(2) +12 17.06.06 2,589 138 14쪽
106 어두운 징조(1) +24 17.06.05 2,624 139 13쪽
105 라투눈의 고대 도시.(5) +18 17.06.03 2,777 137 13쪽
104 라투눈의 고대 도시.(4) +13 17.06.02 2,752 139 13쪽
103 라투눈의 고대 도시.(3) +7 17.06.01 2,809 137 12쪽
102 라투눈의 고대 도시.(2) +15 17.05.30 2,913 156 13쪽
101 라투눈의 고대 도시.(1) +9 17.05.29 3,007 141 12쪽
100 팀VS팀(7) +47 17.05.27 3,134 143 13쪽
99 팀VS팀(6) +16 17.05.26 2,993 157 14쪽
98 팀VS팀(5) +19 17.05.25 3,012 142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북극고래' 작가를 후원합니다!

  • 보유 골드: 0 G
  •  | 
  • 보유 코인: 0 C